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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일화] 어린이 구출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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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8-26 14:2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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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어린이 구출작전

 

 

박수영 기자

 


<조선의 오늘>사이트는 김일성 주석은 우리나라전쟁에서 북이 일시적 후퇴를 하던 1950년 10월 한 군인의 아내가 적구에서 아이를 잃어버린 채 혼자 오게 되었다는 보도를 받았다. 깊이 생각에 잠기었던 김 주석은 “우리가 지금 피흘리며 싸우는 것도 미래를 위하고 그 애들을 위해서가 아닌가”고 말하며 아이를 찾도록 하여 그 가족을 물론 모든 일꾼들이 크게 감명받은 일화를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이 이야기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상 일시적 후퇴시기였던1950년 10월에 있은 일이다.

 

어느날 군인가족들의 후퇴정형에 대하여 친히 요해하던 김일성 주석이 한 군인의 아내가 적구에서 아이를 잃은 채 그냥 왔다는 한 일꾼의 보고를 받게 되었다.

 

그이는 놀라움을 금치 못해 하며 그 일꾼에게 어디서 잃었는가, 대책은 어떻게 세웠는가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물었다.

 

아직까지 어떠한 대책도 세우지 못했다는 대답을 들은 김 주석은 몹시 가슴아파하며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잠시 깊은 생각에 잠겨 있던 김 주석은 결연한 어조로 우리가 지금 피흘리며 싸우는 것도 미래를 위하고 그 애들을 위해서가 아닌가고 하며 그 아이를 찾아올 것을 지시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김 주석은 아이를 찾는 일이 늦어지고 있는 사연을 보고받고 아이를 기어이 찾아와야 한다고 다시금 강조하며 친히 작전지도 위에서 아이를 찾기 위한 방도까지 세심히 가르쳐주었다.

 

이렇게 되어 한 어린 생명을 위한 구출작전을 위해 인민군군인들이 적구로 파견되게 되었다.

 

일꾼들이 받아안은 감동은 비길 데 없이 컸다.

 

모두 (생사를 판가리하는 준엄한 불길 속에서 한 아이를 위해 펴신 사랑의 구출작전이야말로 동서고금 그 어디에 있었던가!)라고 생각하였다.

 

그로부터 얼마후, 적구에서 잃었던 그 아이는 끝내 구원되었다.

 

이 사실을 보고받은 김 주석은 더없이 기뻐하며 구출작전에 동원되었던 인민군군인들의 수고를 높이 치하해주었다.

 

이 꿈같은 현실 앞에서 아이를 잃었던 여성은 너무도 감격하여 자기의 마음속 진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어머니가 적들속에 두고온 아들을 김일성장군님께서 구원해주시다니 …  장군님 정말 고맙습니다.”

 

이것은 그대로 가장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고 끝없는 사랑을 부어주는 김 주석을 흠모하여 터친 이 나라 어머니들의 한결같은 심장의 외침이었다.

 

사이트는 이어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천품으로 지닌 김 주석의 자상함이 있었기에 어린이들은 전쟁의 포화 속에서도 미래의 주인공들로 씩씩하게 자랄 수 있었고 오늘은 김 주석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그대로 지니고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지켜주고 활짝 꽃피워주는 김정은 제1위원장의 사랑 속에서 부러움을 모르고 행복하게 자라고 있는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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