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이남에서 저지른 미국 범죄자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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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7-24 13:05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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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에서 저지른 미국 범죄자료 (3)
편집국
2015-07-10
<우리민족끼리>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범죄자료”를 연재하여 미국이 1957년부터 이남에서 무차별적으로 벌이는 범죄적 만행들을 열거 폭로하고 있다. 이에 전문을 게재한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범죄자료 (3)
미제는 남조선을 강점한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고통과 불행을 강요하였다. 특히 미제침략군은 남조선에 더러운 군화발을 들이민 첫날부터 남조선인민들을 짐승처럼 여기며 온갖 범죄적만행을 무차별적으로 감행하였다.
미제침략군의 만행들은 인두겁을 쓴 야수들만이 저지를수 있는 특대형의 반인륜적범죄였다.
아래에 그중 일부 자료를 폭로한다.
○ 미제침략군장갑차 녀중학생살인사건
2002년 6월 13일 오전 경기도 양주군 광적면 효촌리에서 14살의 두 녀학생이 미제침략군의 장갑차에 무참히 깔려죽는 참사가 빚어졌다. 동무집에 놀러가던 조양중학교 2학년생들인 신효순, 심미선은 밀려오는 미제침략군장갑차행렬을 피하여 손으로 두귀를 막고 길한쪽옆으로 비켜섰다. 앞에는 효순이가 섰고 뒤에는 미선이가 따라섰다.
미제침략군 제2사단 44공병대대소속 운전수 마크 워커와 관제병 페르난도 니스라는 미친듯이 그들에게로 장갑차를 몰아댔다. 순간 미선이를 순서로 효순이까지 장갑차의 무한궤도밑으로 깔려들어갔다.
살인귀들은 하반신만 치워 채죽지 않은 효순이를 보자 장갑차를 다시 후진하여 그의 머리를 재차 깔아뭉개였다.
효순이의 짓이겨진 머리에서는 골수가 쏟아져 길바닥에 뿌려졌다. 저녁 8시가 지나서야 사건현장에 나타난 미제침략군은 광적파출소 경찰관을 현장에 들여놓지도 않고 《운전수가 규정에 따라 제대로 운행하였다.》느니, 《어쩔수 없는 사고였다.》느니 하면서 잘못을 녀학생들에게 넘겨씌우려 획책했다.
남조선주민들의 항의에 못이겨 하는수없이 경찰과 《공동조사》를 벌리기로 하였으나 미제침략군은 이를 어기고 《통신장애로 인한 단순한 교통사고》라고 사건을 매듭지었다. 용납할수 없는것은 녀학생들의 장례식을 치르기 전날까지 살인자 워커는 부대주변의 술집들을 뻐젓이 싸다니며 술추념을 한것이다.
남조선각지가 반미로 끓어번지자 미국은 기만적인 《재판》놀음을 벌렸으며 그후 범죄자에게 《무죄》를 선언하고 본국으로 빼돌렸다.
○ 미제침략군고엽제매몰폭로사건
2011년 5월 19일 출판물을 통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기지에 고엽제를 매몰한 사실이 폭로되였다. 자료에 의하면 미제침략군이 1952년 조선전쟁에서 사용할 목적밑에 고엽제와 함께 공중살포장비를 연구개발하였으며 1963년 7월부터 1964년 4월사이에 경기도 부천시에 있는 미제침략군기지에서 각종 화학물질과 페기물을 매몰하였다. 1968년에는 3차례에 걸쳐 메릴랜드주의 식물과학연구소에서 제조한 독성이 강한 제초제를 비행기로 실어다
괴뢰군전방부대에서 실험하였다. 1968년 강원도 철원과 화천, 린제군 등 동부전선의 비무장지대에 괴뢰군을 강제로 동원하여 8 800여개 도람통의 고엽제를 맨손으로 살포하도록 하였다.
1989년 인천시 부평미제침략군기지에서도 독성물질인 폴리염화비닐(PCBs)이 들어있는 도람통 448개를 처리하였다. 특히 2011년 6월 28일, 미제침략군이 경상북도 칠곡군에 있는 왜관기지의 환경오염이 심각하다는것을 이미전부터 알면서도 지금껏 이를 조직적으로 은페한 사실이 밝혀진 예비조사보고서가 공개되여 남조선인민들을 격분케 했다.
지난 3월에만도 미제침략군의 각종 범죄가 꼬리를 물고일어나 남조선 각계층의 분노를 자아냈다.
3월 2일 미제침략군 3명이 시민들을 향해 공기총을 쏘아대고 도주하다가 경찰관까지 차로 들이받은 사건, 14일 어느 한 아빠트의 승강기안에서 미제침략군놈이 남조선녀성에게 자기 손전화에 저장된 추잡한 동영상을 보여주며 감행한 강제추행사건, 16일 미제침략군 사병들이 문을 닫고 집으로 돌아가려던 유흥업소주인에게 고의적으로 시비를 걸어 폭행한 사건, 17일 미제침략군 사병이 어느 한 생맥주집의 화장실에서 란동을 부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한 사건, 같은날 새벽 5시경 또다른 미제침략군 사병이 주민과 옥신각신하는것을 만류하던 경찰에게 부상을 입히는 사건이 벌어졌다.
또한 2015년 5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은 괴뢰보수당국에 아무러한 통지도 없이 살상률이 94%에 달하는 살아있는 탄저균을 오산에 있는 미공군기지로 반입하는 특대형범죄행위도 서슴지 않았으며 이에 대한 그 어떤 사죄도 회피하고있다.
우의 자료들은 미제침략군이 남조선에서 감행한 범죄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도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야말로 침략자, 략탈자이며 사람의 탈을 쓴 야수의 무리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미제침략자들을 몰아내지 않고서는 남조선인민들이 오늘의 불행과 고통에서 벗어날수 없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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