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 신은미 시민기자의 2015년 6~7월 북한여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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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7-22 17:04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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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통일 토크콘서트로 '종북몰이'의 대상이 됐던 신은미 시민기자가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8일까지 15일 동안 북한을 여행했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신은미 시민기자의 북한 여행 사진을 단독 공개합니다. [편집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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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 거리 풍경. 교통량이 많이 늘었다.ⓒ 신은미

▲평양 쟁반국수, 이렇게 생겼다.ⓒ 신은미

▲양 내 아파트의 간이 판매대. 각종 음료수부터 채소와 과일까지 상품이 다양하다.ⓒ 신은미

▲평양에 있는 한 슈퍼마켓의 모습.ⓒ 신은미

▲평양에 있는 한 슈퍼마켓의 모습.ⓒ 신은미

▲평양의 학생들.ⓒ 신은미

▲원산에서 만난 초등학생들. 학급별로 야외학습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신은미

▲마식령 스키장, 이렇게 생겼다.ⓒ 신은미

▲마식령 스키장, 북한 동포 한 명과 함께 리프트를 탔다.ⓒ 신은미

▲마식령 스키장에서ⓒ 신은미

▲마식령 스키장, 이렇게 생겼다.ⓒ 신은미

▲북한서 맛본 냉면.ⓒ 신은미

▲폴로(POLO) 브랜드 티셔츠를 입은 북한 어린이(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 노란색 상의).ⓒ 신은미

▲밝은 색 옷을 입은 북한 어린이들. 멀리 북한 택시가 보인다.ⓒ 신은미

▲강변의 낚시꾼들.ⓒ 신은미

▲강변의 낚시꾼들.ⓒ 신은미

▲평양의 거리ⓒ 신은미

▲평양 길거리를 걸어가는 북한 학생들.ⓒ 신은미

▲버스를 기다리는 평양 시민들. ⓒ 신은미

▲교통 안내원의 모습. ⓒ 신은미

▲평양 순안공항 외관.ⓒ 신은미

▲평양 순안공항 외관. 버스에서 내린 이용객들이 공항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신은미

▲평양 순안공항 안의 모습. 공항 이용객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신은미

▲평양 순안공항 내부 모습. 뒤로 CD 가게, 책방 등이 보인다. ⓒ 신은미

▲평양 순안공항 내부 모습. 뒤로 커피숍과 무관세 상점이 보인다.ⓒ 신은미
[출처: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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