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최신식 채소연구 및 생산기지 – 평양남새과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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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7-16 18:38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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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식 채소연구 및 생산기지 – 평양남새과학연구소
박수영 기자
2015-07-16
<조선의 오늘>이 평양남새과학연구소를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이 연구소 일꾼들과 과학자, 종업원들은 생산성과 영양가가 높은 여러가지 채소 품종들에 대한 과학연구 사업과 온실채소 재배의 과학화, 집약화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으로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다.
총 부지 면적이 143만 5,000여㎡인 평양남새과학연구소는 모든 공정이 콤퓨터에 의해 자동조절 되는 현대적인 수경온실들과 박막온실들, 첨단생물공학연구설비들을 훌륭히 갖춘 최신식 채소연구 및 생산기지이다. 이 연구소는 2011년 3월 꾸려졌고 2012년에 확장하였다.
인민들의 식생활과 건강증진에 절실히 필요한 갖가지 온실채소를 더 많이 생산하여 공급할데 대한 나라의 뜻을 받아안은 평양남새과학연구소의 일꾼들과 과학자, 종업원들은 생물공학적 방법으로 채소과학연구사업을 심화시키고 정보당 채소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노력으로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연구소에서는 다수확 품종의 채소종자를 새로 육종해내고 정보당 300t의 채소를 생산할 수 있는 재배방법을 확립함으로써 온실마다에서 도마도, 고추, 오이를 비롯한 풍성한 채소 작황을 마련하게 되었다.
또한 생산의 성과를 좌우하는 안정적인 열보장 대책을 위해 지열설비를 새로 설치하였고 채소재배에서 절실히 필요한 이산화탄소 주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도 착실히 하였으며 박막온실 뒷벽을 보기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보온효과를 높이면서도 푸초와 같은 채소를 재배할 수 있게 처리하는 커다란 성과도 거두었다.
얼마전 평양남새과학연구소를 또다시 찾은 김정은 제1위원장은 눈앞에 아득하게 펼쳐진 이곳 연구소의 온실들을 바라보면서 정말 멋있다고, 온실바다를 보는 것만 같다고, 규모가 대단히 클 뿐아니라 연구와 생산이 결합된 자랑할만 한 기지라고 못내 만족해 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평양남새과학연구소의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며 연구소가 틀어쥐고 나가야 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었다. 그러고는 과학자들의 생활상 문제를 원만히 풀어주어야 그들이 연구사업을 더 잘할 수 있다고 하면서 평양남새과학연구소의 과학자들을 위한 살림집을 짓도록 하였다.
매체는 이어 평양남새과학연구소의 일꾼들과 과학자, 종업원 모두는 나라의 크나큰 사랑에 마음 깊이 감사하며 나라가 목표한 대로 채소연구 및 생산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옴으로써 인민들에게 사철 더 많은 채소를 안겨줄 불타는 결의에 넘쳐 있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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