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 미국 네오콘의 범죄, 이땅에 진정 평화가 깃들 자리는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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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6-16 10:19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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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한국의 메르스 소동 역시 세월호 천안함 처럼 음모와 속임수와 사기로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 즉 진실을 철저히 가리고 있기 때문에 국민은 더욱 더 불안하고 두려움에 떨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역사적 사실에서 말해주듯 이들 미국 네오콘들과 한국 매국노들의 가려진 범죄는 몇십년이 흐른 다음에야 밝혀지는 것이 대부분이다. 한국의 부정불법 선거로 시작한 박근혜와 새누리당 무리들을 보면 인간세상이 어느 다른 동물들의 세계보다 얼마나 더럽고 역겨운지 새삼 깨닫게 된다.
미국이 우리 하나의 민족을 반쪽으로 칼 토막질하여 철천지 원수라고 세뇌시켜 놓고 한국에 행해온 70년간의 역사는 제쳐두더라도, 박근혜를 부정선거 사기로 꼭두각시 대통령에 앉혀놓은 이후 거의 지금까지 맘 편히 다리 뻗고 잘 수 있는 세월이 하루라도 있었는가?
이런 속에서 죽어나는 사람들은 실로 빽없고 힘없고 가진 것 없는 민중들이기에 세계 자살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 한국에서 일어나는 모든 대형사건들이 미국과 연결되지 않은 것들이 어디 하나라도 있는가?
불법 부정투표, 세월호, 천안함, 국민이 선출한 통진당 해체와 거짓과 음모의 시나리오로 이석기의원 감방행, 탄저균에 이은 메르스 소동....등등 실로 하나하나 나열하면 끝이 없다. 일어난 대형사건들의 면면을 들여다 보면 하나같이 인간탐욕의 산물들이다.
미국은 어떻게 해서라도 세계 패권을 장악하기 위해 그 똘마니 들을 내세워 끊임없이 생명들을 살육하고 있고, 한국같은 노예들은 상전의 명령이라면 제 민족에게 고통을 안겨주면서 까지 살랑살랑 꼬리를 흔들며 복종과 순종으로 따라가기 때문이다. 중동의 석유와 유라시아 패권을 손아귀에 넣기 위한 시나리오로 만들어진 9.11이후 중동은 그야말로 살륙의 땅, 폐허의 슬프고 서러운 땅이 되었다.
오바마는 이라크 전쟁을 종식하고 미군들을 철수하는 듯 했었지만, 그의 말과는 달리 지금도 통곡의 피흘림만 지속되고 있다. 아직 미군 3천명이 넘게 이라크에 있지만 IS가 장악한 도시를 탈취하기 위해 더 많은 지상군을 보내어 훈련을 시킬려고 한다. 그러면 몇 천명이 아니라 몇 만명도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시리아 아사드 정권을 전복시키기 위하여 반군으로 기른 IS가 이제는 반미를 하고있으니 아이러니칼하다.
내 주위 많은 분들의 아들들이 이라크에 미군으로 다녀온 사람들이 있는데 거의 온전한 사람이 없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멀쩡한 사람들의 목과 사지를 절단하고 머리에 총을 쏘아 핏물을 솟구쳐 흘리게 하면서 죽이거나 그 모습들을 목격 했는데 어찌 그 광란의 시간을 세월이 지난다고 인간백정들의 모습들을 뇌에서 씻어 버릴 수 있겠는가.
이들은 남한을 전쟁 화약고로 만든 것도 부족하여 세균 실험실장까지 만들었으면서 쩍하면 '북한의 도발' '핵' '인권' 어쩌구 하면서 북한을 핑계 삼아 그들의 목적을 달성해 왔다.
어버지는 미국인이고 어머니는 일본인이며 일본 요코스카에서 태어난 신임 태평양 함대 사령관 Harry Harris JR 은 '북의 도발'에 대해 강경한 보복을 할 것이라 했다. 그는 북이 46명의 목숨을 앗아간 천안함사건을 일으켰고 북은 아주 위험하고 예측불허한 불량국가라고 세계가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은 '북한의 도발'이라고 선전, 선동하며 사드배치를 정식적으로 한국에 요구할 예정이라 한다. 미국 전쟁광들의 끊임없는 위협과 경제제재 모략 음모 조작들을 이어나가려면, 북한은 더 많은 핵무기를 갖추고 있어야 하며 내부침투 붕괴를 꾀하는 공작들을 분쇄하기 위해서는 철저히 통제해야만 할 것이다.
미국은 북한의 도발 위협이라 사기치며 지들의 배를 채워왔듯이 러시아도 왕따 시키며 억지 명분을 만들어갈려고 노력하지만 그리 만만하지는 않을 것이다.
미국은 중동을 폐허지대로 만든 것도 부족하여 우크라이나 까지 용병을 집어넣어 전쟁터로 만들어놓고 푸틴을 악마화하지만 푸틴의 인기는 날로 더 높아가고 있다. 작년 4월 시작된 우크라이나 돈바스 군사작전 희생자수가 6400명을 넘었고 지금도 살륙은 계속되고 있다. 무법천지 생지옥을 만드는데 이골이난 미국은 금지된 무기를 제공하여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분계선에 배치했다.
미국의 푸들 포로센코 대통령은 취임 1년을 맞지만 시민들은 '무능한 당국은 물러가라' 고 구호를 외치며 탄핵을 요구하며 시위를 하고 있다. 미국은 2016년 국방예산에서 우크라이나에 살인무기공급과 정찰을 위해 6천만 달러를 제공할려고 한다.
또한 미국의 태평양 제 2인자로 지명된 일본은 우크라이나에 15억 달러 가치의 보증 차관과 1천80억엔(11억달러)의 차관을 준다고 했다. 워싱턴을 대표하는 ' Pew' 리서치센터가 실시한 국제여론조사에서 푸틴 인기도는 88%나 된다고 보도했다. 미국은 독일에서 열린 G 7 정상회담에 푸틴을 제외 시키고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연장하려 하지만 푸틴은 전혀 흔들림이 없다.
나토동맹국이 러사이로 부터 공격을 받는다면 나토기본 원칙 5조항에 따라 나토군사동맹들이 러시아를 향해 공격해야만 하지만 설문 조사 결과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국민들은 조항을 어기더라도 러시아를 공격을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미국은 러시아의 중단거리 핵미사일 폐기 협정(IRNFT) 위반에 따른 보복 조치로 지상미사일을 배치할 예정이며 세가지 방법을 고려하고 있다한다. 첫째는 방어수단 개발로, 둘째는 선제공격으로, 셋째는 주요 산업시설 핵공격을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해 러시아 외무부장관 세르게이 라브로프 는 " 근거 없는 비난"을 말하기 보다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회담을 가지자고 몇번이나 요구했지만 묵묵부답이다. 어디서 많이 들어보던 말들이 아닌가? 북한에서 천안함 사기치지 말고 합동조사 하지고....
최고 대표 김정은을 비하하기 위해 만든 영화 '인터뷰'를 만든 소니회사해킹에 대해 오바마까지 나서서 북한이 해킹을 했다면서 보복을 천명하고 나서고 8일간 북한 메스컴을 해킹하고 제재를 더 가하지 않았는가? 지금은 10일이 넘는 기간 동안 해킹을 당하고 있지만 말이다.
그 당시 해킹 전문가들도 소니해킹이 북의 소행이 아니리고 말했는데도 말이다. 이렇게 사기치는 미국이야말로 2010년 북핵무력에 대한 사이버 공격을 무섭게 했지만 실패했고 이란에 대한 공격은 성공했었다.
미국이 동맹국을 끼고 한반도에서 어마어마한 군사합동연습을 하는 것이 너희들만의 전용물이 아니라는 듯이 러시아도 중국과 함께, 이집트와 함께 합동 군사연습을 한다. 푸틴은 분명히 말했다. 러시아는 아무와도 충돌을 원치 않지만 러시아를 위협할 때엔 제한된 범위 내에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말이다.
미국은 북한이 한국을 도발할 것이라며 거짓 선전으로 도발의 명분을 만들듯, 미국과 유럽에는 러시아가 공격할 것이라는 거짓 선전을 하는 것에 대해 푸틴은 미친짓이라고 했다. 미국은 B-52폭격기를 한달간의 훈련을 위해 유럽에 전송했다.
미국은 캄보디아에 신속 전개군의 식품및 탄약창고를 설치할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방글라데시 말레이지아 베트남에도 이미 설치한 필리핀이나 태국에 이미 설치한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창고를 설치할 가능성을 심의 중이라 한다.
전쟁광 미국의 행패가 점점 더 넓은 양상으로 드러나고 있다. 예전에는 북한을 붕괴시키면서 중국 러시아를 끌어들여 대리전쟁을 함으로서 미국의 패권을 확실하게 장악하려 했지만 만만치가 않아 보인다. 얼마전 남태평양에서 중국은 한치의 양보도 없이 미국과 정면군사 충돌 일보 직전까지 갔었다.
미국의 노골적인 도발에 러시아 공수부대 사령관 블리디미르 샤마노프 대령은 "오늘날 러시아는 전쟁으로 말려들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이 이렇게 엄청난 돈을 인간파괴 생지옥을 만드는데 쏟아붓는 대신 인간의 참평화와 참다운 세상을 위해 썼드라면 세계패권을 가지지 않으려 해도 저절로 왕초가 됐을 것이다. 그리고 온 세계가 존경하는 형님으로 국제 경찰로 대접했을 것이다.
러시아는 전쟁을 원치않기에 미국에게 한반도 긴장과 완화와 협력을 촉구하기도 했으며 북한에게도 전쟁을 원치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누가 전쟁을 원하고 누가 생명을 가볍게 여기는가 답이 나오지 않는가? 도적이 칼을 들고 내식구들과 이웃들을 죽이려 할때 가만히 당하고만 있으면 그것도 하나님의 뜻이라며 '가만히 있어' 죽임을 당하고만 있을 바보가 어디 있겠는가? 이는 이로 눈은 눈으로가 바로 정의이고 힘이다.
일본이 비록 대한민국에 엄청난 범죄를 저질렀을 지라도 자국 국민에 대한 법은 살아있음을 느꼈다. 오키나와 주민들이 미군기지에서 일어나는 소음에 대한 소송에서 일본법정 (오키나와현 나하시 자방법원)에서 주민들의 손을 들어줘 보상금 610만 달러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생명을 가볍게 여기는 이런 악당들에게 양심이 살아있는 모든 국민들은 국적을 떠나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끊임없이 이런 소송과 함께 목소리를 높여 불의가 이 땅을 점령하지 못하도록 하여야만 우리 후세가 마음놓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지 않겠는가?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든 양심인들은 불의에 대항하고 투쟁을 하여야만 한다. 잔인한 상전은 자기의 더 큰 이익을 위해서는 노예들의 목숨을 얼마든지 희생양으로 토사구팽할 수 있음을 명심하여 부정선거 살인정권 부패 사기정권 박근혜를 퇴출 시키고 진정한 민주정권을 세워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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