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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북부고산지대에 맞는 나무모생산방법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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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6-11 19:1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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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고산지대에 맞는 나무모생산방법 확립

 

 

편집국

2015-06-11

 

 

10일발 <조선중앙통신>은 북부 고산지대에 맞는 나무모 생산방법을 확립한 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북의 자강도 산림과학 연구소에서 최근년간 북부 고산지대의 특성에 맞는 나무모 생산 방법을 확립하고 수십만 그루의 나무모를 생산하여 도 안의 여러 곳에 심고 있다.
 

연구사들은 스트로브스소나무, 평양단풍나무 등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대대적으로 키우기 위한 연구사업을 실속있게 하고 있다.


    고산지대에서 접과 가지심기의 방법으로는 재배가 불리한 것으로 되어 있던 밤나무모를 1만여 그루나 생산하여 북부지구에 옮겨심고 적응시키면서 자라게 하고 있다.


    용재적 가치가 큰 들메나무와 주목을 널리 퍼치기 위한 과학연구 사업을 심화시킨데 기초하여 만포, 성간 등지에서 산림면적을 늘여가고 있다.
    

연구사들과 실험공들은 서로의 지혜를 합쳐가며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여러 수종의 나무모를 공업적 방법으로 생산할수 있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다.
   

 산림조성과 보호사업에 세계적인 최신과학기술성과들을 지방의 실정에 맞게 도입하기 위한 사업에도 힘을 넣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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