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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조국소식 | <포토> 약동하는 평양 활기찬 평양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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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08-12-29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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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뉴스 방북취재단이 보고 느낀 3박4일간의 평양

다음은 <통일뉴스> 방북취재단이 12월 10일부터 13일까지 3박4일간 평양을 둘러보고서 작성한 포토기사입니다. 개건현대화사업이 80% 정도 진행중인 평양시내는 많은 차량과 시민들로 붐볐습니다. 겨울 초입임에도 활기찬 평양, 약동하는 평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편집자 주

<활기찬 평양시민>

   
▲ 조선예술영화촬영소를 찾은 북측 아이들. [사진-통일뉴스 방북취재단]

   
동행. 평양시민이 옥류관을 배경으로 옥류교를 건너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방북취재단]

   
거리의 화가들. [사진-통일뉴스 방북취재단]

   

군고구마 매대. [사진-통일뉴스 방북취재단]

   
▲ 옥류관 대연회장에서 식사를 하는 평양시민들. [사진-통일뉴스 방북취재단]

   
북측 화가들. 캔버스 등 화구를 든 화가들이 강습을 받기 위해 평양 보통강려관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방북취재단]

   
조깅족. 북측 운동선수들이 보통강려관 주변을 조깅하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방북취재단]

   
조선국립교향악단. 평양 모란봉극장 공연장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방북취재단]

<약동하는 평양>

   
▲ 평양시내는 많은 차량으로 붐볐다. [사진-통일뉴스 방북취재단]

   
만차. 주차장에 차들이 빼곡이 들어서 있다. [사진-통일뉴스 방북취재단]

   
▲ 궤도전차와 버스가 함께 평양시내를 지나가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방북취재단]

   
▲ 평양시내 개건현대화사업의 일환인 궤도 이동과 도로포장작업이 한창이다. [사진-통일뉴스 방북취재단]

   
▲ 새로 리모델링된 평양시내 아파트. [사진-통일뉴스 방북취재단]

   
▲ 류경호텔에 유리창 부착공사가 진행되고 있다.[사진-통일뉴스 방북취재단]

   
"건축에 있어 반복은 죽음이다."  둥근 모양의 평양시내 아파트. [사진-통일뉴스 방북취재단]

   
조선예술영화촬영소 야외촬영소. 1950년대 남측 서울 거리를 그대로 옮겨 놓은 세트장이 있다. [사진-통일뉴스 방북취재단]

   
보통강려관 홀 크리스마스 트리?  북측 안내원은 이 트리가 크리스마스 때문이 아니라 새해맞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통일뉴스 방북취재단]

   
데칼코마니. 맑고 맑은 보통강. [사진-통일뉴스 방북취재단]

   
압록강과 황해. 고려항공이 북녘에서 중국 쪽으로 운항하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방북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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