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김일성종합대학】수령이 부르시는 곳이 바로 우리가 설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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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10-02 18:28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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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이 부르시는 곳이 바로 우리가 설 자리이다!
편집국
10월 1일 【김일성종합대학】 웹싸이트는 조선어문학부 리일광의 글을 게재하였다.
필자는 김일성종합대학 창립 80주년을 맞이하여 하많은 충신들가운데 조국이 가장 어려운 떄인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수령의 존함을 모신 대학의 명예를 지켜 한몸 바쳐싸운 대학의 첫 세대 교육자들과 학생들을 회고하며 《수령이 부르시는 곳이 바로 우리가 설 자리이다!》라는 투철한 정신세계의 높이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수령 이 부르시는 곳이 바로 우리가 설 자리이다!
그 나날 대학이 낳은 수천, 수만의 아들딸들이 당과
그 하많은 충신들가운데는 조국이 가장 어려운 때인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

룡남산의 아들딸들은 이렇게 펜을 총으로 바꿔잡고 전선과 후방에서 용감히 싸워 조국의 존엄과 명예를 끝까지 지켰고 성스러운 모교의 명함을 영광스럽게 빛내이였다.
이것은
…
원쑤들이 지른 전쟁의 불길로 하여
하루아침에 그들은 펜대를 던지고
든든한 손아귀에 총대를 갈아잡고
두려움없이 조국방위에로 내달았나니
아 아 그곳 그 보금자리에서 자라난
수천의 용맹한 범들이여! 수리개들이여!
한목숨 아낌없이 조국에 바쳐싸운
수많은 영웅들이여! 우리 학생들이여!
…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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