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소리- 위민헌신】위화도에 건설된 철도역 / 제일 기쁜 날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조선의 소리- 위민헌신】위화도에 건설된 철도역 / 제일 기쁜 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9-14 21:02 댓글0건

본문

위화도에 건설된 철도역
  우리 나라의 서북변 압록강기슭에 일떠선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은 천수백동의 각이한 류형의 현대적인 온실호동들과 남새과학연구중심, 문화주택들, 다양한 문화생활기지들과 특색있는 원림경관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기념비적창조물입니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은 2026년 2월 1일에 준공되였습니다.
  농장지구에는 농장에서 생산하는 남새들과 남새가공공장에서 나오는 가공품들의 수송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위화도역이 있습니다.
  위화도에 철도역이 생겨난데는 깊은 사연이 깃들어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사업을 지도하시면서 특별히 강조하신 문제가 우리의 건설사업이 새것과 발전에 대한 부단한 지향성과 함께 설계에서 해당 건설대상의 특성과 기능, 전망성에 부합되는 다기능화, 다용도화, 실용화를 구현하는것이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배치계획에 대하여 료해하시면서 위화도역이 관광객이나 려객이 아니라 철저히 농장에서 생산한 남새를 실어나르는 화물역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종합적인 수송중심으로서의 기능성과 실용성을 높일수 있게 위화도역의 기능구조를 바꾸고 남새저장고도 새로 건설하며 그 주변에 남새가공공장도 배치하여야 한다고 하시였습니다.
  이렇게 되여 위화도역은 용도에 맞게 일떠서게 되였습니다.
제일 기쁜 날
  우리 인민군대를 조국의 수호자뿐 아니라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문명의 개척자로서의 고귀한 명함을 빛내이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안북도의 큰물피해지역 수재민들을 구출하는데서 특출한 위훈을 세운 조선인민군 공군 직승비행부대를 축하방문하시였습니다.



  그날 직승기착륙장에 도착하신 그이께서는 부대장병들앞에서 열정적인 격려의 연설을 하시였다고 하면서 조선혁명박물관 강사 김설희는 이야기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그날 부대장병들앞에서 하신 연설에서 세상에 둘도 없는 하늘같은 우리 인민을 지켜내는 무비의 공적을 쌓은 직승비행부대 비행사들을 떠들썩 더 높이 자랑하고싶은 마음에 피해복구현장에서 돌아오는 길로 부대를 찾아왔다고 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그이께서는 자신에게 있어서나 우리 당에 있어서 8월 2일은 국가적으로 제정된 명절은 아니지만 명절을 맞이한것처럼 기쁜 마음을 안고 이곳으로 왔다고 하시였습니다.》




  자신의 살점, 살붙이와도 같은 우리 인민들을 한사람도 빠짐없이 다 구원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그런 위훈을 세운 우리 비행사들을 표창하는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명절을 맞이한것처럼 기쁜 마음을 안고 이곳으로 왔다고 하신것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있어서 제일 기쁜 날은 인민을 위해 바치신 날들이였습니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로동신문】일본경제의 완전몰락을 불러오는 《전쟁산업》의 급속한 팽창
【로동신문】유럽의 극우익세력의 확대가 시사하는 것은
【로동신문】《경제성장》은 과연 누구를 위한것인가
[21세기민족일보] 사상과 과학으로 본 김정은테제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9월 20일 (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9월 19일 (토), 18일 (금), 17일 (목)
[기고] 미국의 병력집결을 노리는 조선의 신형미싸일 ― 동북아 군사전략 무력화를 겨냥한 화성포-11마-1형
최근게시물
【김일성종합대학 】 우리 혁명의 전진과 더불어 불멸할 《ㅌ.ㄷ》의 리념
【로동신문】《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펼쳐나가자!》
【조선의 소리-특집】 그 품 떠나 못살아
【로동신문】 《ㅌ.ㄷ》는 조선로동당의 뿌리
【로동신문】서방은 심화되는 정치경제적위기에서 헤여날수 없다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 잠수함발사전략순항미싸일들을 시험발사
【로동신문】성스러운 우리 혁명사와 더불어 영생하는 《ㅌ.ㄷ》의 산아들
[21세기민족일보] 반명 / 피할수 없는 파멸적운명
【로동신문】군국주의부활에로 끊임없이 질주해온 일본의 행적(8) -《평화헌법》의 간판뒤에서 변이되여온 전쟁국…
[기고] 전쟁과 수탈의 한미동맹은 파멸동맹이다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10월 12일 (월)
【민주조선】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