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외무성】미국이 주장하는 《싸이버위협설》을 무근거한 중상모략으로 일축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조선 외무성】미국이 주장하는 《싸이버위협설》을 무근거한 중상모략으로 일축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8-03 21:08 댓글0건

본문

조선 외무성 대변인, 미국이 주장하는 《싸이버위협설》을 무근거한 중상모략으로 일축


편집국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은 미국이 조선의 《싸이버위협》에 대해 여론화하면서 반조선비난분위기를 고취한 것과 관련하여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조선 외무성 대변인이 대답한 내용을 소개하였다. 


대변인은 싸이버공간의 핵심자원들을 독점하고 세계최대의 싸이버전력을 보유,운용하고있는 미국이 다른 나라들의 《싸이버위협》을 거론하는것이야말로 어불성설이며, 주권국가들에 대한 저들의 불법적인 압박정책을 합리화하기 위한 구실에 불과하다고 하였다.


그리고 모략날조로 일관된 《싸이버위협설》로 인류공동의 재부인 싸이버공간에서 패권을 수립하려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행태는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미국이 주장하는 《싸이버위협설》을 무근거한 중상모략으로 일축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그 누구의 《싸이버위협》에 대해 여론화하면서 반공화국비난분위기를 고취한것과 관련하여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동맹국들이 우리의 이른바 《싸이버위협》을 떠들며 벌려놓은 《공동경고문》발표놀음은 우리 국가의 영상에 먹칠을 하려는 불순한 목적에서 출발한것으로서 상투적인 정치적비난선동에 지나지 않는다.


《다무적제재감시팀》성원국들의 거듭되는 악의적주장은 신빙성이 결여된 거짓정보류포에 불과하며 그로 하여 표면화되는것은 그 누구의 《위협적성격》이 아니라 서방이 제멋대로 만들어낸 유령기구의 불법성과 진영대결행위의 엄중성이다.


인류의 평화와 공영,사회의 진보와 발전에 이바지하여야 할 싸이버공간이 불순세력의 리기적목적에 도용되여 대결과 암투의 마당으로 화하고있는 리유가 다름아닌 미국에 있다는것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싸이버사령부를 조작하고 동맹국들과 《싸이버 플래그》를 비롯한 련합싸이버훈련에 광분하고있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며 싸이버전쟁을 위한 군산복합체를 형성하고 싸이버공격력량을 부단히 확대강화하고있는 나라도 역시 미국이다.


미국이 추종세력들과 빈번히 벌려놓는 합동군사연습들에 어김없이 등장하고있는 싸이버작전개념은 결코 《방위》를 위한것이 아니며 유사시 전자정보전우세와 나아가서 전장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전쟁준비의 일환이다.


《인공지능은 핵무기와 맞먹는다.》고 공공연히 제창하며 정보기술분야에서 배타적진영을 구축하고있는 미국의 책동으로 하여 전지구적범위에서 싸이버공간의 불안정성은 더욱 증대되고있으며 새로운 안보위기를 초래하고있다.


싸이버공간의 핵심자원들을 독점하고 세계최대의 싸이버전력을 보유,운용하고있는 미국이 다른 나라들의 《싸이버위협》을 거론하는것이야말로 어불성설이며 주권국가들에 대한 저들의 불법적인 압박정책을 합리화하기 위한 구실에 불과하다.


모략날조로 일관된 《싸이버위협설》로 인류공동의 재부인 싸이버공간에서 패권을 수립하려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행태는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싸이버문제를 정치화,리념화하여 다른 나라에 대한 비난과 압박의 수단으로 삼으려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시도도 철저히 불허할것이며 모든 령역에서의 국가의 안전과 발전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실천적노력을 계속 기울여나갈것이다.(끝)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기고]  대북 소식통이 만들어낸 조중 밀약설 - 대조선 가공보도와 국가보안법의 정보독점
【내나라】인민들 사이에 인기 높은 전통보양음식들
【로동신문】여기가 정녕 2년전 큰물이 휩쓸었던 그 땅인가
【김일성종합대학】조선여성들의 특유의 매력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7월 18일 (토), 17일 (금), 16일 (목)
【로동신문】자력갱생, 여기에 애국의 진가가 있다
【로동신문】현대적으로 일떠선 바다가양식사업소와 지방공업공장들의 덕으로 신포시에서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8월 11일 (화)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8월 10일 (월)
【로동신문】빨찌산 김대장의 영웅신화는 우리 조국과 인민의 영원한 긍지이다
【로동신문】일군들이 전면적 발전의 시대에 모든 사업을 예견성있게, 실리있게 진행하자고 독려
【조선의 소리 - 위민헌신】혁명무력강화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주시여
【조선중앙통신】조선혁명의 성스러운 개척과 더불어 영원불멸할 숭고한 동지애의 대경륜
【로동신문】이스라엘은 왜 국제안정군의 전개를 승인하였는가
【조선신보】〈우리 말 이야기〉《조선대학교의 자존심》을 세우는 학생들
【조선중앙통신】일본의 《방위백서》는 전쟁기계가동의 합법화를 노린 재침백서이다
【로동신문】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오시여
[통일시대 - 현장취재] 미국은 이 땅을 떠나라! -"2026 8·15 해외자주평화실…
[민플러스] 미 전략사령부, 동북아 '제한적 핵교전'까지 검토 - 한국은 전작권도 없다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