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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로동신문】조선로동당의 투쟁의 동력, 발전의 표대는 인민의 복리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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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8-01 19:5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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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의 투쟁의 동력, 발전의 표대는 인민의 복리라고 강조

편집국

 

8월 2일부 [로동신문]은  ‘우리 당의 투쟁의 동력, 발전의 표대는 인민의 복리이다’ 제목의 기사를 통하여 조선로동당이 제시하는 모든 정책은 그 어느것이나 인민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의 복리실현에 모든 것이 지향복종되도록 하는 것이기에 그것은 언제나 인민의 전폭적인 지지찬동을 받으며 훌륭히 실현되고 있는 것이라고 하였다.

 

글은 수도의 살림집 건설과 세계일류급 의료봉사기지, 지방공업공장 및 현대식 병원·종합봉사소 건설, 전국의 탄광마을 개변 등 인민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한 거창한 사업들이 대대적으로 펼쳐지는 현실을 언급하였다.

 

또한 새로 태어날 가정의 살림집 수요까지 세심하게 타산하고, 탄광마을 주민의 세대별 주택 문제까지 빠짐없이 챙기는 등 최고지도자의 숭고한 위민헌신과 인민관이 모든 성과의 근본 원천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인민을 위한 고생과 창조를 낙으로 여기는 멸사복무의 려정이 있기에, 어떠한 시련 속에서도 인민의 삶과 조국의 미래는 더욱 휘황찬란하고 행복할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 당의 투쟁의 동력, 발전의 표대는 인민의 복리이다

 

 

인민의 복리를 위한 우리 당의 투쟁은 순간의 답보나 정체도 없이 끊임없이 계속되며 기적같은 변혁과 개변을 다계단으로 안아오고있다.수도의 명당자리에 훌륭히 일떠선 세계일류급의 의료봉사기지가 인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 강동군과 구성시, 룡강군에 현대적인 지방병원들이 솟아나 인민을 위한 복무의 새 페지를 아로새기고있다.강동군, 정평군, 개풍구역에서 지방의 생활문화와 학습문화, 상업문화의 일신을 예고하며 종합봉사소들이 문을 열고 새 지방공업공장들과 리상적인 사회주의문화농촌마을들이 련이어 건설되는 속에서도 전국의 탄광마을들을 현대적으로 일신시킬 웅대한 설계도가 또다시 펼쳐졌다.

 

우리 당이 제시하는 모든 정책은 그 어느것이나 인민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의 복리실현에 모든것이 지향복종되도록 하는것이기에 그것은 언제나 인민의 전폭적인 지지찬동속에 훌륭히 실현되고있는것이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난관속에서도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를 힘차게 열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발전상은 인민의 복리를 투쟁의 동력으로,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하여 끊임없는 전진을 이룩해나가는 우리 당의 진모습을 뚜렷이 보여주는 산 화폭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인민의 복리를 투쟁의 동력으로,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삼고 새로운 일감들을 찾아 꾸준히 실천해나갈것이며 인민생활을 정성다해 가꾸고 보살피는것을 자기 활동의 변함없는 최고원칙으로 철저히 할것입니다.》

 

인민의 복리를 투쟁의 동력으로,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이 세상 그 어느 정치가도 내놓지 못한 이 금언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투철한 인민관이 맥박치고있고 우리 당의 투쟁목적과 사명, 특유의 보람이 무엇이며 그 전진과 발전의 동력과 원천이 어디에 있는가에 대한 명백한 대답이 있다.

 

세계의 어느 당이나 국민의 복리를 추구한다고 표방하지만 그것을 자기 발전의 동력으로, 표대로 삼는 당은 그 어디에도 없다.

 

그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신 우리 인민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무상의 특혜이고 인민의 복리를 그 무엇보다 귀중히 여기는 우리 당만이 간직할수 있는 고유의 징표이다.

 

인민의 복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랑과 더불어 그 어느때보다도 이 땅을 세차게 진감하는 복무의 세계이다.경애하는 그이의 마음속에서 언제한번 떠나본적 없는 이 말과 더불어 우리의 세월은 온갖 도전과 난관을 헤가르며 정의 세월, 인민의 세월로 꿋꿋이 흐르고있다.

 

인민의 복리를 당겨오는 투쟁은 멈춤없이 고조되여야 한다는 철석의 의지를 안으시고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의 자욱자욱은 그대로 인민의 기쁨과 행복이 되고 전진하는 조국의 진군로가 되여 찬란한 래일에로 이어지고있다.

 

인민의 복리, 여기에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기쁨과 행복, 사색과 실천, 고민과 걱정 그 모든것이 응축되여있다.

 

그 언제나 오로지 인민만을 생각하시는 위민, 자신의 심혼을 깡그리 바치시는 헌신으로 인민의 마음을 속속들이 헤아리시고 인민의 웃음을 꽃피워주시며 날로 커만 가는 새 복리로 인민의 세월을 끝없이 펼쳐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인민은 지금도 화성지구 5단계 건설착공식에서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경건히 우러르던 그날의 감격을 소중히 되새기군 한다.

 

경애하는 그이께서 화성지구 5단계 건설을 시작하는 오늘로써 우리의 수도건설은 보다 높은 새 단계에로 이행하게 된다고 하시며 수도건설이 살림집수요해결을 기본으로 하던 단계에서부터 수도의 전반적면모를 거폭적으로 개변하기 위한 보다 높은 단계에로 이행하게 된다고 하실 때 사람들은 그 얼마나 크나큰 흥분의 열파에 휩싸였던가.

 

경애하는 그이께서 다부살림을 하거나 시대적으로 뒤떨어진 살림집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새로 태여날 가정들까지 타산하여 수도의 살림집건설을 중단없이 전망성있게 내밀어야 한다고, 이와 함께 시민들의 높아가는 문화적수요에 맞게 새로운 봉사분야들을 더 많이 개척하고 도처에 그 거점들도 발전적으로 일떠세워 수도권전반의 면모와 기능을 제고하기 위한 건설사업도 계획하고있다고 말씀하실 때 착공식장에 굽이치던 감격의 파도는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신 인민의 다함없는 고마움과 격정의 열렬한 분출이였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정치가들도 적지 않지만 새로 태여날 가정들의 복리까지 타산하여 살림집을 건설하고 새 문화생활령역의 창조로 인민의 복리를 끝없이 늘여가는 그런 국가, 그런 령도자가 어디에 있는가.

 

우리 인민이 화성거리의 희한하고 현대적인 새 살림집들에서 보는것은 단순히 독특한 건축술이나 선진문명을 체현한 대건축군의 웅자만이 아니다.그속에 비낀 인민의 진정한 행복, 밝은 모습과 더불어 인민의 복리를 투쟁의 동력,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하여 끊임없는 전진을 이룩해나가는 우리 당의 참모습을 본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복리증진은 모든 전진과 창조의 기준으로, 목표로 되고있다.인민을 잘살게 하고 인민들의 웃음을 꽃피우기 위함이라면 난관앞에 주저하지 말고 힘차게 전진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이 투철한 의지에 의하여 최근 몇해어간에만도 우리 조국에서는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는 소중한 성과들이 끊임없이 이룩되였다.

 

광천닭공장,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평양종합병원,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삼광축산농장, 성천군과 재령군, 숙천군을 비롯하여 각지에 솟아난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 지역인민들의 건강증진과 문명한 문화생활을 도모하는 희한한 지방병원들과 종합봉사소들…

 

언제나 인민을 위한 영예로운 복무에 절대적이며 불같은 열애를 바쳐가시는 절세의 위인의 다함없는 진정과 무한한 고심이 그 하나하나의 변혁적창조물들에 얼마나 력연히 어려있는것인가.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길에서는 절대로 가만히 앉아서 형세가 좋아지기만을 기다릴것이 아니라 맞받아나가 불가능도 가능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절세의 위인의 고결한 의지가 그대로 전진의 동력이 되고 창조의 표대가 되여 끊임없이 새로운 복리의 령역을 개척하고있다.

 

인민의 복리를 위한 그이의 리상과 포부, 숙원의 세계가 그리도 숭고하고 원대한것이여서 그 실현을 위해 바치시는 심혈과 로고는 그토록 끝없는것이고 그길에서 안아보시는 희열도 그처럼 크나큰것이며 그 려정에서 펼치시는 번영의 설계도도 더없이 놀라운것이다.

 

《지방발전 20×10 정책》대상건설과 함께 석탄공업부문전반을 기술적으로, 문화적으로 개벽시키는 또 하나의 새로운 전선을 전개하기 위한 문제를 토의한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우리 인민은 미처 다 모르고있었다.전원회의에서 채택된 결정서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하여》에 얼마나 가슴뜨거운 사연이 깃들어있는가를.

 

회의과정에 탄광마을들에 교원, 의사를 비롯하여 탄부세대가 아닌 가정들도 많다는 사실을 보고받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전국의 탄광마을을 다 개변시키자고 하는것만큼 그들에게도 새 살림집을 안겨주어야 한다는데 대하여 간곡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그리하여 탄광마을에 살고있는 주민세대들의 살림집을 다 건설하기 위한 문제가 토의되게 되였으며 살림집건설계획은 초기에 예견했던것보다 훨씬 늘어나게 되였다.

 

인민의 복리를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삼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마음속에는 이렇듯 누구도 생각지 못하는 새로운 일감들이 그득히 차있었으며 그 품에는 탄광마을막바지의 마지막사람까지 다 안겨있었다.

 

진정 우리의 총비서동지처럼 인민을 사랑하시는분, 인민을 위한 고생을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시며 만짐우에 만짐을 걸머지시고 인민의 복리를 꽃피우시는 그런 인민의 령도자가 또 어디에 있으랴.

 

인민을 위해 강산이 좁도록 크나큰 재부들을 마련하여주시고도 그 모든것을 큰 산의 모래알처럼 여기시며 새로운 설계도를 끊임없이 펼치시고 기어이 실천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을 강력히 실행해나감에 있어서 지방공업공장건설과 함께 3대필수대상건설을 병행시킴으로써 지방변혁의 력사적위업을 가속화해나갈데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시던 절세의 위인의 거룩하신 모습, 평안북도 피해지역에 련속적이며 립체적인 사업들을 전개하여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변모시키실 웅지를 안으시고 수백정보에 달하는 온실종합농장을 크게 건설할것을 구상하신 그이의 숭고한 뜻…

 

바로 그 진정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의 복리를 위한 발전지향적인 목표들을 끊임없이 제시하시며 새로운 일감들을 찾아 꾸준히 실천해나가신다.

 

인민의 복리를 투쟁의 동력,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하여 희한한 번영의 실체를 마련하시고 또 그것을 새로운 출발점, 동력으로 하여 줄기찬 발전의 새 기준, 새 표대를 내세우시며 만짐에 만짐을 지시고 끝없이 헌신분투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하나를 시작하시면서 벌써 또 다른 일을 구상하시고 백을 주시면 앞으로의 천을 생각하시는 그 진함없는 열애가 떠올리는 번영의 설계도가 늘어나는것만큼 인민의 복리령역은 끊임없이 새로와지고 그길에서 찾으시는 우리 어버이의 기쁨과 보람도 무한한것이다.

 

당을 어머니라 부르며 행복에 겨워 웃는 이 땅의 천만자식들, 오로지 당을 따라 만난을 헤쳐온 우리 인민에게 세상이 보란듯이 희한한 문명의 세계를 안겨주고 끝없이 번영하는 강국의 찬란한 미래를 펼쳐주고싶으시여 늘 인민을 위한 더 많은 일감들을 찾아 떠맡아할 결심이 더욱 굳세여진다고 말씀하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인민을 위한 고생, 인민을 위한 창조를 더없는 락으로, 혁명하는 멋으로 여기시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는 우리 인민의 복리증진과 생명안전을 위한 가장 우월한 시책들이 실시되고 나라의 방방곡곡에 세상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별천지들이 련이어 솟아나게 하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그렇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에 대한 위대한 사랑, 고결한 위민헌신의 세계속에 우리가 살고 그이께서 꽃피워주시는 인민의 복리와 더불어 우리 조국이 전진하며 전면적발전의 새 승리가 마중온다.

 

인민을 사랑하시는 그 진정에 있어서, 인민을 받드시는 그 헌신에 있어서 이 세상 누구도 따를수 없는, 현시대와 후손만대가 길이 칭송할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우리 인민의 생활은 오늘도 좋지만 래일은 더욱 휘황찬란하며 바라는 꿈과 리상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다.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강렬해지는 어머니당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 열화같은 사랑과 정이 있기에 그 어떤 시련이 닥쳐와도 우리는 절대로 두렵지 않으며 이 땅에는 언제나 기쁨과 행복만이 차넘치리라는것이 온 나라 인민이 터치는 격정의 목소리이다.

 

본사기자 김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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