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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의 소리 - 위민헌신】《소나무》책가방에 어린 숭고한 뜻 / 의료일군들에게 하신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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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8-01 19:5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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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책가방에 어린 숭고한 뜻
  우리 나라에서는 학생들이 메고다니는 배낭식책가방을 《소나무》책가방이라고 부릅니다.

  《소나무》책가방에는 아이들의 밝은 웃음에서 가장 큰 기쁨과 락을 찾으시며 그들을 조국의 미래로 훌륭히 키우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심혈과 로고가 깃들어있습니다. 
  언제인가 현지지도의 길에서 그이께서는 몇몇 아이들이 한손에는 책가방을, 다른 손에는 악기와 소지품을 들고 학교로 가는 모습을 보시고 오래도록 시선을 떼지 못하시였습니다.
  그날 그이께서는 아이들에게 배낭식가방을 만들어주면 그들이 한손에는 악기를 들고 다른 손에는 소지품을 들고다닐수 있어 아주 편리할것이라고 생각하시였습니다.
  그때부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학생가방을 생산하기 위한 사업을 지도하여주시였습니다.
  자신께서 연구하시던 수많은 가방생산과 관련한 참고자료들을 해당 전문가들에게 보내주기도 하시고 몸소 가방도안가, 제작자가 되시여 보아주신 도안만도 무려 수백건이나 됩니다.
  2017년 1월 4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가방공장을 찾아주시였습니다.
  그날 그이께서는 자신께서는 오늘 우리가 만든 멋있는 배낭식가방을 메고 학교로 오가며 웃고 떠들 아이들의 모습을 그려보며 이 공장에 왔다고, 우리의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씩씩하고 명랑하게 자라날 아이들의 모습을 그려보니 정말 힘이 솟는다고 하시였습니다.




  공장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가 만든 가방을 안겨주는 문제는 단순한 경제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조국의 미래를 훌륭히 키우기 위한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어릴 때부터 남의 나라 상표를 단 가방을 메고다니게 하면 아이들에게 우리 나라가 제일이라고 교양할수 없으며 애국심도 키워줄수 없다는데 대하여 말씀하시였습니다.
  그로부터 몇달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책가방에 달 가방상표까지 공장에 보내주시였습니다.
  3개의 솔잎에 줄기를 형상한 《소나무》글자가 새겨진 상표였습니다.
  《소나무》책가방에는 아이들이 우리 나라의 억센 기상의 상징인 소나무를 매일, 매 시각 마음속에 소중히 안아보며 애국의 마음을 간직하기를 바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깊은 뜻이 담겨져있습니다.


의료일군들에게 하신 당부
  지방인민들이 수도부럽지 않은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받으며 무병무탈하게 살게 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뜻입니다.

  그이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2025년 12월 29일 남포시 룡강군에 현대적인 병원이 일떠서 준공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준공식에 몸소 참석하시여 준공테프를 끊으시고 이곳 인민들이 살기 좋은 고장에서 행복한 삶을 누려가기를 따뜻이 축복해주시였습니다.
  룡강군인민들에게 훌륭한 의료봉사기지를 마련해주신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그이께서는 시종 환하게 웃으시였습니다.



  조선혁명박물관 강사 리정순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병원의 여러곳을 일일이 보아주시면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군병원의 모든 의료일군들이 인민의 생명안전과 건강증진을 천사만사중의 첫자리에 놓는 우리 당의 의도를 명심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습니다. 그리고 높은 수준의 의료봉사와 지극한 정성으로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적으로 돌보는 본연의 사명을 다해나가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습니다.》
  인민들의 생명안전과 건강증진을 위해 현대적인 병원을 일떠세워주시고도 의료일군들이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점을 지니고 일해나가도록 간곡히 당부하신 그이이십니다.
  이 당부에는 인민들이 건강하여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길 바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랑이 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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