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민주조선】하늘이 무너져도 양보할수 없는 제1의 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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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7-30 19:1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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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무너져도 양보할수 없는 제1의 국사
편집국
7월 31일 [민주조선]은 조선에서 교육사업은 어떤 상황에서도 최고로 중요한 국가 대사라고 강조하였다.
글은 2024년 8월 평안북도 등 수해 당시, 피해 지역의 어린이와 학생들이 평양으로 초청되어 국가적 부담으로 백수십일간 특별한 보호와 교육을 받은 사실을 되새겼다.
이후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에서 교육사업은 어느 시기,어떤 단계에서나 우선권을 부여하고 최대의 공력을 들여야 할 제1의 국사이며 부단히 진보해야 하는 가장 책임적인 중대사이라는 당의 확고한 의지가 다시금 천명하였다고 밝혔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하늘이 무너져도 양보할수 없는 제1의 국사
우리 나라에서 교육사업은 하늘이 무너져도 양보할수 없는 제1의 국사로 되고있다.
2년전 평안북도를 비롯하여 나라의 여러 지역에서 큰물로 인한 재난을 당했을 때에 피해지역 수재민들의 자식들이 수도 평양에 올라와 귀빈대우를 받으며 공부한 사실은 우리 당의 교육정책이 결코 말과 글이 아닌 실천이며 의지임을 보여주는 생동한 실례이다.
이야기는 2024년 8월 7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평안북도의 수재민들과 아이들을 찾아 떠나신 렬차행군길에서부터 시작된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렬차안에서 수행한 일군들에게 평안북도를 비롯하여 피해지역들을 복구하는 기간 수재민들의 생활을 돌봐주기 위한 결정적인 대책을 세울데 대해 강조하시였다.
그중에는 피해복구기간 피해지역의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평양에 데려다 국가적부담으로 생활을 잘 돌봐줄데 대한 문제,림시기동교육대를 조직하여 소학교와 중학교학생들에 대한 교육도 할데 대한 문제도 있었다.
비록 재난을 당하여 집과 가산은 잃었어도 아이들의 글소리만은 변함없이 계속 울려퍼지게 하실 의지를 안으시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의주군의 수재민들을 찾으시였을 때에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하나같이 씩씩하고 밝고 명랑한 아이들을 보니 정말 힘이 난다, 이처럼 좋아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우리가 무엇을 위하여 투쟁하여야 하고 무엇을 지키기 위하여 강하여야 하는가를 더욱 무겁게 새겨안게 된다, 우리는 아무리 조건이 불리해도 아이들을 꼭 공부시켜야 한다.
부모들조차 졸지에 당한 재난앞에 집걱정,가산걱정은 하면서도 아이들이 공부를 못하는것은 불가피하고 당연한것으로 여겼던지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정이 넘치는 말씀을 받아안았을 때에 저저마다 그이의 품에 안겨들며 고마움과 격정의 눈물을 쏟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취해주신 조치에 따라 국가적인 회의와 행사보장을 위해 꾸려진 4.25려관에 교실과 실험실,분과실 등이 꾸려지고 수많은 교육설비들과 교구비품들,교과서들이 보장되였다.
근 700명의 유치원원아들과 수천명의 학생들을 위하여 유치원과 소학반,초급반,고급반이 나오고 수백명의 교양원,교원들이 동원된것은 물론 콩단물공급원까지 생겨나는 희한한 현실이 펼쳐졌다.
온 나라가 조국해방의 날을 경축하던 8월 15일 4.25려관에 나오시여 수해지역 인민들을 따뜻이 맞아주시며 어버이정이 흘러넘치는 환영사를 하시고 아이들의 식사실까지 돌아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다음날에 또다시 현지에 나오시여 학생들의 시범수업도 보아주시고 학생들에 대한 교육과 생활에서 있을수 있는 문제들을 일일이 헤아리시며 은정어린 조치들을 거듭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은정속에 피해지역의 학생들이 평양에 올라와 온갖 특전과 특혜를 받아안으며 공부한 나날은 백수십일간이였다.
길지 않은 나날이였지만 누구나의 가슴을 울리는 전설같은 화폭들과 이야기들이 매일같이 생겨났다.
그것을 보고 전해듣는 온 나라 인민들의 심정도 날마다 뜨거운 격정속에 잠겼다.
어려울수록,힘겨울수록 후대들에게 최상최대의 사랑과 정을 부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이 있어 우리 조국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는것을 산화폭으로 새겨준 나날이였다.
그후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에서는 《나라의 교육토대강화를 위한 일련의 조치를 실시할데 대하여》가 진지하게 토의되고 나라의 교육사업을 보다 발전시키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명시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교육사업은 어느 시기,어떤 단계에서나 우선권을 부여하고 최대의 공력을 들여야 할 제1의 국사이며 부단히 진보해야 하는 가장 책임적인 중대사이라는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가 다시금 엄숙히 천명되였다.
본사기자 엄 영 철

여성들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축복
편집국
김일성종합대학이 28일 학보에 경제학부 박사 부교수 박정철의 글을 소개하였다.
글은 조선여성들 모두가 강인하고 일터에서 헌신하며 긍지롭게 살아가는 혁명가, 애국자로서 사회의 진보와 발전을 믿음직하게 받들어나가며 존경받고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육체는 연약해도 강직함이 느껴지고 애된 얼굴에도 용감함이 엿보이며 걸어온 자욱이 력력한 주름깊은 모습, 그것이 비할바없이 아름다운 조선여성의 매력이라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녀성들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축복
첫페지/ 과학연구/ 기사
김일성종합대학 경제학부 박사 부교수 박정철
2026.7.28.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녀성들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입니다.》
조선녀성들은 개인의 안일과 향락이 아니라 모두가 혁명가, 애국자가 되여 사회의 진보와 발전을 믿음직하게 받들어나가고있다.
결곡하고 강인한 모습으로 조국의 부강번영과 잇닿은 창조와 혁신의 일터마다에서 헌신하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흐름을 개척하는데 기여하는것이 바로 이 나라 녀성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이다. 육체는 연약해도 강직함이 느껴지고 애된 얼굴에도 용감함이 엿보이며 걸어온 자욱이 력력한 주름깊은 모습에서 더더욱 존경이 가며 바로 그래서 비할바없이 아름다운 그것이 바로 우리 조선녀성들의 특유의 매력이다.
행복하고 긍지높은 삶을 누려가는 우리 녀성들사진. 행복하고 긍지높은 삶을 누려가는 우리 녀성들
우리 녀성들이 오늘과 같이 준엄한 시기에 조국과 운명을 함께 하며 오로지 사회주의의 한길만을 꿋꿋이 걸어온 강의한 신념과 의지의 체현자들로 성장할수 있은것은 주체적녀성운동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시고 녀성운동의 전 과정을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3.8국제부녀절 116돐기념 축하연설에서 조선녀성들의 남다르고 남모르는 수고에 대하여 특별한 감사를 표시하시면서 전체 조선녀성들이 우리의 조국을 위해서, 혁명을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부디 행복하고 건강하며 영원히 아름답기를 바라면서 다시금 모두에게 따뜻한 사랑과 축복을 삼가 드린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여기에는 우리 녀성들이 국가사회발전의 힘있는 력량으로 자라나 시대와 혁명, 가정과 사회를 떠받드는 주추가 되고 밑거름이 되여 값높은 삶을 빛내이기를 바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크나큰 믿음이 담겨져있다.
우리 녀성들이 바라고 우리 자식들을 위한 모든것이 당의 숙원으로 되고 국가의 최중대사로 되여 드팀없이 실행되는 가슴뜨거운 사연들과 거창한 변혁들로 이루어진 날과 달을 보내며 그 누구의 마음속에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이 꽉 차넘쳐있다.
허나 우리 녀성들의 고마움의 큰절을 받으셔야 할 그이께서 오히려 먼저 인사를 하시였으니 진정 우리 녀성들처럼 복받은 녀성들이 이 세상 그 어디에 있겠는가.
비록 크지 않은것이라도 깨끗한 량심과 노력으로 국력강화에 보탬을 주고 자기 초소, 자기 일터에서 오랜 세월 묵묵히 헌신의 땀을 바쳐가는 녀성들을 제일 귀중히 내세워주시는 크나큰 믿음속에 사회와 집단, 조국의 미래앞에 지닌 녀성의 의무에 무한히 충실한 혁명가, 애국자들이 나날이 늘어가고있다.
조선녀성들은 앞으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믿음에 충정과 애국으로 화답하여 가정과 사회앞에 지닌 본분에 성실할것이며 조선로동당이 펼친 웅대한 구상을 실현하는 길에서 혁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치며 사회주의대가정의 훌륭한 가풍과 국풍을 더욱 굳건히 이어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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