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대외관계] 조선 박태성 내각총리가 중국 리강 국무원 총리와 회담 외 3 > 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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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중앙통신】[대외관계] 조선 박태성 내각총리가 중국 리강 국무원 총리와 회담 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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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7-11 18:1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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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 박태성동지가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총리 리강동지와 회담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가 11일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총리인 리강동지와 회담하였다.

 

박태성동지는 조중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을 강력히 추동해나가는 굳건한 정치적 및 법률적담보이라고 하면서 복잡다단한 국제정치정세는 조중 두 당,두 나라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해 단결과 협조,공동의 리익수호를 핵으로 하는 조약의 정신을 계속 높이 발양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은동지와 습근평동지의 직접적인 관심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오늘 조중친선관계는 새로운 높이에 올라섰다고 하면서 그는 두 당,두 나라 최고수뇌분들의 숭고한 의도를 받들어 조중친선단결을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리강동지는 중국과 조선은 운명을 함께 하고 서로 지켜주고 도와주는 린방이라고 하면서 습근평총서기동지가 조선을 국가방문하여 김정은총비서동지와 중조관계를 심화시키는 문제와 관련한 중요한 공동인식을 이룩하고 전략적지침을 마련하였다고 말하였다.

 

중조관계를 훌륭히 수호하고 훌륭히 공고히 하며 훌륭히 발전시키는것은 시종일관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라고 하면서 그는 중조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의 정신을 계속 견지하여 고위급래왕을 긴밀히 하며 정치적호상신뢰와 실용적인 협조를 확대발전시킴으로써 두 나라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적발전에 적극 기여할 용의를 표명하였다.

 

회담에서는 조중 최고수뇌분들께서 력사적인 평양상봉에서 이룩하신 합의에 따라 각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발전시켜나가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회담은 동지적이며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성남동지를 비롯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 주요성원들이,중국측에서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위원 겸 국무원 비서장 오정륭동지 등 중국 상무부,외교부,당대외련락부의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이날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총리 리강동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환영하여 연회를 차리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 대표단을 환영하는 의식 진행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중화인민공화국을 공식방문하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환영하는 의식이 11일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와 중화인민공화국 국기가 세워져있는 환영의식장에는 중국인민해방군 명예위병대와 군악대가 정렬해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성남동지를 비롯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 성원들이 환영의식에 참가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총리인 리강동지와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위원 겸 국무원 비서장 오정륭동지,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 정목결동지,상무부장 왕문도동지,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이 인민대회당에 도착하자 리강동지가 따뜻이 맞이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박태성동지는 리강동지와 함께 중국인민해방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장에게 축전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조중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에 즈음하여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장 왕의동지에게 11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지난 65년간 조중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이 조중 두 나라 인민의 형제적우의와 동지적단결,친선협조의 뉴대를 끊임없이 강화하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국제적정의를 실현하는데 커다란 공헌을 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중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의 숭고한 의도를 높이 받들어 조중친선협조관계를 가장 강력하고 전략적인 사회주의국가간관계의 본보기로 발전시켜나가기 위하여 외교부문사이의 의사소통과 협력을 가일층 강화해나갈 용의를 표명하면서 축전은 조중친선이 끊임없이 공고발전되고 중화인민공화국이 륭성번영하기를 축원하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에게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장이 축전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에게 조중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에 즈음하여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장 왕의동지가 11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65년간 쌍방은 서로 신뢰하고 호상 지지하면서 두 나라 인민에게 행복을 마련해주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 적극 기여하였으며 지난 6월 두 당,두 나라 최고령도자들께서는 중조관계가 시대와 함께 전진하고 보다 큰 발전을 가져오도록 추동하는것과 관련하여 일련의 중요한 공동인식을 이룩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축전은 두 당,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중요공동인식을 견결히 관철리행하며 전통적인 중조친선협조관계를 공고히 하고 심화발전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갈 용의를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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