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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신보】청춘들의 위훈을 전하는 한폭의 그림 / 위화도의 특색있는 경관-유채꽃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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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6-09 20:2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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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의 위훈을 전하는 한폭의 그림


 

유화 《전위거리의 창조자들》

조선청년들의 위훈을 전하는 한폭의 그림이 있다. 조국의 방방곡곡에 시대의 기념비적건축물들을 일떠세워가는 청년건설자들을 형상한 유화 《전위거리의 창조자들》이다.

유화 《전위거리의 창조자들》

조국의 부름에 물불을 가리지 않는 청춘들의 드높은 열정과 용맹이 화폭에 어려있다.

수도 평양의 면모를 더욱 웅장화려하게 하는 전위거리건설장에서 조선청년의 영웅적기개와 담력은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기에 고층, 초고층살림집들을 짧은 기간에 일떠세우고 그 모습을 굽어보는 청년건설자들의 얼굴마다에 희열과 랑만이 넘치고있다.

살림집만이 아니다. 백두대지에 발전소를 일떠세우고 나라의 서부국경지역에 대농장도시를 건설한것도 청년들이다.

청춘의 자서전에 애국의 자욱, 창조의 위훈을 새겨가는 청년전위들에 의하여 조선의 부강번영은 더욱 앞당겨지고있다.

조선의 청년건설자들은 지금 평양의 화성지구 5단계 건설장에서도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고있다.

(조선신보)

위화도의 특색있는 경관-유채꽃바다

 

유채꽃바다가 펼쳐진 위화도지구 (《로동신문》)

조선의 서북변 위화도지구에 유채꽃바다가 펼쳐졌다.

올해 2월의 첫날 천지개벽한 위화도를 찾으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돌아보면서 좀 아쉬운것은 새파랗게 돋아난 잔디와 노랗게 핀 유채꽃을 보지 못하는것이라고, 유채꽃이 피는 봄철에는 위화도지구가 정말 희한할것이라고 하시였다.

위화도지구에 유채꽃바다가 펼쳐졌다. (《로동신문》)

얼마전 활짝 피여난 유채꽃들로 아름다움의 절정을 이룬 위화도지구를 또다시 찾으신 원수님께서는 이 전변상이야말로 새시대 천지개벽의 진정한 의미를 직관해주는 사회주의조선의 긍지높은 축도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위화도지구에 유채꽃바다가 펼쳐졌다. (《로동신문》)

한폭의 그림을 방불케 하는 대농장도시의 특색있는 유채꽃바다, 조국땅 한끝인 섬지구에 오시고 또 오시여 안겨주신 어버이의 사랑과 정이 그대로 자양분이 되여 희한한 경관이 펼쳐졌다.


유채꽃바다가 펼쳐진 위화도지구 (《로동신문》)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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