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6.6절, 조선소년단창립 80돐을 경축한 관련소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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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6-06 15:44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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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절, 조선소년단창립 80돐을 경축한 관련소식 모음
편집국
6월 7일자 [로동신문]은 조선소년단창립 80돐을 뜻깊게 경축하며 진행된 선물전달모임 및 각지의 학생소년들과 함께 6.6절을 기념하는 경축모임에 관해 【조선중앙통신】의 기사를 여러편 게재하였다.
기사들에서는 모든 소년단원들이 열심히 배우며 소년단조직생활도 잘하여 지덕체를 겸비한 강성조선의 기둥감, 조국을 떠받드는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로 튼튼히 준비해갈것을 당부하였다고 전하며 전체 소년단원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끝없이 륭성번영할 사회주의조국의 믿음직한 역군들로 더욱 튼튼히 준비해나갈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었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기념행사참가자들에게 배려하여주신 선물전달모임 진행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이 세상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며 열화의 정을 다해 보살펴주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일군들과 청년동맹일군들,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행사참가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주창일동지가 선물전달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그는
연설자는 모든 소년단원들이 열심히 배우며 소년단조직생활도 잘하여 지덕체를 겸비한 강성조선의 기둥감, 조국을 떠받드는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로 튼튼히 준비해갈것을 당부하였다.
자애로운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행사참가자들은 오늘의 이 영광과 행복을 소년단시절의 가장 아름다운 추억으로 소중히 간직하고
【조선중앙통신】
당과 정부의 간부들 각지 학생소년들과 함께 6.6절을 뜻깊게 기념
어머니당의 각별한 관심과 온 나라 인민들의 축복속에 사회주의조국의 미래이고 자랑인 소년단원들이 조선소년단창립 80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박태성동지, 조용원동지와 리히용동지, 정경택동지, 신영일동지, 조춘룡동지, 안금철동지, 김정관동지, 김덕훈동지, 전현철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6일 각 도(직할시)들에 나가 학생소년들과 6.6절을 기념하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당의 은정속에 해빛밝은 교정들에서 지덕체를 겸비한 혁명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준비할 열망 안고 학습과 조직생활, 좋은일하기에서 남다른 모범을 보이고있는 소년단원들을 만나 축하해주었다.
그들은 학생소년들이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학생소년들과 함께 소년단기념행사들에 참가하였다.
각 도(직할시)들에서 진행된 련합단체대회 등에 참가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소년단원들이 입단할 때 다진 맹세를 항상 되새겨보면서 언제 어디서나 소년단규약의 요구대로 생활하며 열렬한 애국의 마음을 지닌 소년애국자가 될것을 당부하였다.
소년단원들을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로 내세워주시는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학생소년들과 함께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도 관람하면서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6.6절을 뜻깊게 기념하는 전체 소년단원들은
【조선중앙통신】
소년단기발높이 강성조선의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리
전국의 소년단원들 조선소년단창립 80돐을 뜻깊게 경축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계승자들의 혁명적소년조직인 조선소년단이 자기 발전의 자랑스러운 행로에 여든번째의 년륜을 아로새기는 6월의 조국강산에 소년단원들의 기쁨과 랑만이 차넘치고있다.
성스러운 국기가 창공높이 휘날리는 온 나라의 교정들은 선생님들과 부모들의 축하속에 다채로운 예술공연무대를 펼치고 활기에 넘친 체육유희오락경기 등을 진행하면서 명절의 하루를 보내는 학생소년들의 끝없는 행복과 환희로 설레이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에 있어서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입니다.》
조선소년단창립 80돐을 맞으며 전체 소년단원들은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그들은 영광스러운 조선소년단의 한 성원된 긍지와 영예를 깊이 간직하고
도, 시, 군청년동맹위원회들과 학교소년단조직들에서 소년단총회, 소년미풍열성자회의, 소년단원들의 자랑이야기모임 등이 진행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해마다 조선소년단창립절을 소년단원들의 기쁨의 명절, 행복의 명절로 의의깊게 기념하도록 하여주신
그들은 《조선을 위하여 배우자!》는 구호를 들고 열심히 공부하여 다방면적인 지식과 고상한 도덕품성, 건장한 체력을 지닌 유능한 혁명인재로 자라나며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는 좋은일하기운동과 여러가지 사회정치활동을 활발히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자랑이야기모임들에서는 소년단기발앞에 다진 맹세를 가슴깊이 새겨안고 어려서부터 조국을 위해 모든것을 바칠줄 아는 숭고한 정신의 체현자들로 튼튼히 준비해온 나날을 전하는 감동깊은 이야기들이 펼쳐졌다.
각지에서 학생소년들의 예술공연을 비롯한 다채로운 문화행사들이 진행되여 명절의 기쁨을 더해주었다.
도, 시, 군의 당 및 정권기관 일군들이 6.6절을 맞는 소년단원들을 찾아 축하해주었다.
공연들에서 출연자들은 합창 《고마운 우리 해님》, 녀중창
6.6절을 뜻깊게 기념하는 학생소년들의 기쁨과 랑만이 아름다운 춤바다를 펼친 무도회장들에도 한껏 넘쳐났다.
평양중등학원, 평양초등학원, 남포중등학원, 만경대구역 김주혁고급중학교, 동대원구역 문신소학교, 대동강구역 옥류소학교, 보통강구역 류경소학교, 조옥희해주교원대학부속 해주시 해운소학교를 비롯한 각지 학원들과 학교들에서 체육유희오락경기들이 진행되였다.
운동장이 떠나갈듯한 응원속에 벌어진 바줄당기기, 발목매고달리기, 롱구경기 등은 명절분위기를 한층 돋구었다.
뜻깊은 명절을 환희와 기쁨속에 보내면서 전체 소년단원들은 영광스러운 조선소년단기를 펄펄 휘날리며 주체적소년운동의 빛나는 력사와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계승자들의 활기찬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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