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인민을 위한 일에서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는 원칙(2)-목표는 대담하게, 집행은 철저히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6-02 17:09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인민을 위한 일에서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는 원칙(2)-목표는 대담하게, 집행은 철저히
편집국
6월 3일부 [로동신문] 은 인민을 위한 사업에서는 목표를 크게 세우고 철저히 실행해야 한다는 것이 조선로동당이 일관되게 견지하는 원칙이라고 강조한 연재기사 2편을 게재하였다.
글은 최근 수년간 수도의 대규모 주택 건설, 《지방발전 20×10 정책》, 농촌 발전 사업, 관광지와 휴양지 건설 등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인민 생활 향상에 기여한 성과는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인민을 위해서는 반드시 해내야 한다는 당의 정치적 의지와 지도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라고 하였다.
또는 당과 국가의 일꾼들은 조건과 어려움을 먼저 따지지 말고 인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서는 소극적 태도를 버리고 대담한 목표를 세운 뒤 무조건적이고 철저한 집행력을 발휘해야 하며, 이것이 당과 인민에 충실한 일꾼의 자세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는 원칙(2)
목표는 대담하게, 집행은 철저히
국정의 천만사를 인민의 권익과 숙망을 실현함에 지향복종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온 나라 방방곡곡 그 어디에나 인민을 위한 실체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르고있다.
오늘의 경이적인 사변들을 접하며, 인민을 위한 복무의 길을 걸으며 전당의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다시금 새겨보아야 할 우리 당의 일관한 원칙이 있다.
인민을 위한 사업에서는 대담한 목표, 무조건적이며 철저한 집행만이 있어야 한다는것, 바로 이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어려운 일에 한몸을 내대고 조국과 인민을 위해 밤잠을 잊고 피타게 사색하여야 하며 인민의 높아가는 웃음소리에서 투쟁의 보람을 찾아야 합니다.》
최근 몇해사이에만도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이 련이어 준공을 선포하고 인민들의 향유물로 전변되였다.꿈과 리상으로만 그려보던 많은것이 현실로 펼쳐져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령역에서는 개변이 이룩되고있다.
송화거리와 화성거리, 림흥거리를 비롯하여 수도 평양에 5만세대가 훨씬 넘게 솟아오른 인민들의 보금자리들,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위해 어김없이 실시된 사회주의적시책들, 천지개벽된 검덕지구와 평안북도, 자강도, 량강도의 수해지역들, 모든 면에서 훌륭하고 리상적인 문화어촌 락원포와 동해기슭의 관광명소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염분진해안공원지구와 온포근로자휴양소, 삼지연관광지구의 호텔들…
온 나라 인민들에게 새 생활, 새 행복에 대한 희망을 안겨주는 사회주의재부들은 어느것이라 할것없이 인민을 위한 모든 일을 진행함에 있어서 우리 당이 어떤 높이에서 설계하고 어떻게 훌륭한 결실로 이어놓았는가를 웅변적으로 보여주는 교과서와도 같다.
돌이켜보자.
수도의 5만세대 살림집건설목표, 《지방발전 20×10 정책》, 새시대 농촌혁명강령…
인민을 위한 이 거창한 투쟁목표들은 결코 조건이 좋거나 여유가 있고 풍족해서 제시된것이 아니였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 할수 있는가 없는가를 론하기 전에 반드시 해내야 하며 그것도 최상의 수준에서 이루어내야 한다는 확고부동한 정치리념과 혁명신조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직면한 환경이나 나라의 형편으로 보면 불가능이라는 결론에 도달할수밖에 없는 일, 누구도 엄두를 낼수 없었던 거창한 혁명을 결행하실수 있었다.
이 몇해동안 인민을 위한 실로 방대하고 수많은 정책들이 제시된것과 동시에 어느 하나도 남김없이 완벽하게 집행되여 인민의 향유물로 되였다는데 우리당 특유의 숭고한 인민관과 창조방식이 있다.
오늘의 경이적인 전변들을 두고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한다.
인민들의 숙망을 풀기 위한 대담한 목표가 완벽한 현실로 펼쳐지는 려정에는 상상할수 없는 분투와 헌신적노력이 동반되여야 한다.
더우기 단 몇해사이에 모든것을 이루어내야만 했고 자욱자욱에 초인간적인 노력이 기울여져야만 했던 그 모든 대가를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자신의 희생적헌신으로 치르어오시였다.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칠 투철한 각오와 결사의 의지를 간직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미증유의 길, 모든 고생과 희생을 각오해야 하는 헌신의 길을 이어오시면서 정력적인 령도로 의의있는 결실들을 이룩하시였다.
인민을 위한 사업에서는 대담한 목표, 무조건적인 집행만이 있어야 한다는 일관한 원칙은 말이나 글이 아니라 실천으로 립증되고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앞장에서 받들어가는 당과 국가의 핵심, 혁명의 지휘성원이라면 인민을 위한 사업을 조직진행함에 있어서 대담하게 목표를 세우고 철저히 집행해나가는것을 체질화해야 한다.
인민을 위한 사업을 통이 크고 대담하게, 목표를 높이!
여기에 당중앙과 숨결을 같이하려는 일군들의 마음가짐과 일본새가 그대로 비낀다.
당중앙과 사상과 뜻을 함께 한다는것은 맹세나 구호가 아니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헌신의 세계에 항상 마음을 세우고 그이의 웅대한 구상과 의도, 위민헌신의 발걸음에 보폭을 맞춘다는것이다.
인민을 끝없이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얼마나 가슴깊이 간직하고있는가 하는것은 오늘날 일군들이 조직진행하는 인민을 위한 하나하나의 사업들에 그대로 비낀다.
조건과 환경부터 먼저 떠올리며 이 타산, 저 타산을 앞세우고 능히 할수 있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일판을 쪼물짝하고 소극적으로 벌려놓는다면 그것은 벌써 당중앙을 받드는 마음가짐에 변색이 왔음을 보여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사상도 뜻도 발걸음도 함께 하려는 충성의 열도가 높은 일군들만이 천만품이 드는 일도 기꺼이 떠맡아안으며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창조물을 인민들에게 안겨줄수 있다.
완강한 실천력과 무조건적이며 철저한 집행력, 여기에 인민의 참된 복무자, 인민의 참된 심부름군의 영예가 있다.
좋은 일감을 찾아쥐고 목표를 높이 세웠다고 하여도 그것을 끝까지 완벽하게 수행하여 훌륭한 결실을 이루어내지 못한다면 아무런 의의도 없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중도반단이나 지지부진이 있어서는 절대로 안된다.
제기되는 문제가 많건적건, 애로와 난관에 부닥치건말건 조금도 흔들리지 말고 최우선적인 과제로 내세우고 극복방도를 찾아 끝장을 보는 완강한 집행력을 발휘해야 한다.
이여의 바쁜 사업들이 제기된다고 하여 인민을 위해 시작한 일을 뒤전에 미루거나 초기의 목표와 달리 똑똑한 결실로 이어놓지 못하는것은 우리 당의 원칙에 어긋나는 그릇된 처사이며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진심으로 받드는 일군의 자세라고 할수 없다.
물론 난관도 있고 부족되는것도 적지 않을수 있다.하지만 일이 뜻대로 진척되지 않고 난관이 중첩될 때마다 인민을 위한 고생을 천분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해 내세운 목표를 최고의 높이에서 반드시 달성하기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헌신을 생각하면 지혜도 떠오르고 새힘도 용솟음치게 된다.
일군의 위치는 인민을 위해 더 무거운 짐을 지고 더 많은 고생을 해야 할 자리이며 인민을 위해 시작한 일을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히 집행해나가는것은 일군이 갖추어야 할 혁명적기질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우리 당의 숭고한 복무의지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야 할 일군들의 어깨는 참으로 무겁다.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그 어떤 고생도 더없는 락으로 여기는것이 참다운 혁명가이며 자신의 고뇌와 피땀의 대가로 인민들의 웃음을 꽃피울수 있다면 그것을 인생의 가장 큰 행복과 보람으로 여기는것이 일군들의 투쟁이고 생활이다.
지금이야말로 인민의 복리를 앞당기기 위한 고민과 사색으로 낮과 밤을 이어가며 절실한 일감을 스스로 찾고 반드시 실행해나가는 일군들이 많아야 할 때이다.
모든 일군들이 인민을 위한 사업에서 언제나 목표를 대담하게 세우고 철저히 집행해나가는 우리 당의 일관한 원칙을 실천에 적극 구현할 때 당에 대한 인민의 지지와 신뢰는 더욱 절대적인것으로 되고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는 보다 훌륭히 실현될것이다.
본사기자 박혁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