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중앙통신- 국제아동절 소식】각지에서 국제아동절을 즐겁게 맞이 외 2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6-01 20:54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각지에서 국제아동절을 즐겁게 맞이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온 나라의 행복동이들이 6.1국제아동절을 기쁜 마음으로 맞이하였다.
수도와 지방의 모든 탁아소,유치원들과 육아원,애육원들에서 어린이들은 보육원,교양원들,부모들의 축복을 받으며 즐거운 명절의 하루를 보내였다.
우리 당의 은정이 어린 사과와 배를 한가득 받아안은 기쁨속에 김정숙탁아소,경상유치원,창광유치원 어린이들과 평양육아원,평양애육원의 원아들이 6.1절을 맞이하였다.
평양시의 평천구역 미래유치원,대성구역 려명유치원,동대원구역 랭천유치원,화성구역 화성3유치원,보통강구역 세거리유치원,중구역 동성동탁아소,락랑구역 토성1동탁아소 등은 명절분위기로 설레이였다.
어린이들은 예술소품공연들에서 《보고싶은 김정은원수님》,《우리는 꼬마정찰병》을 비롯한 노래들을 부르고 《원수님 오신 날 기쁜 명절날》,《꽃봉오리 우리 명절》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흥겨운 춤률동을 펼치였다.
《청》팀과 《홍》팀,《비행기》팀과 《땅크》팀 등으로 나뉘여 진행된 체육유희오락경기들에 참가한 아이들의 모습은 보는 사람들의 기쁨을 자아냈다.
특색있는 공연무대를 펼친 강계육아원,평성애육원,사리원애육원,남포애육원 등의 원아들은 행복의 궁전들에서 희망과 재능을 꽃피워가는 자랑을 노래와 춤에 담았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2유치원,조옥희해주교원대학부속 해주시 구제유치원,원산시 평화유치원,신의주시 청매동탁아소 등의 어린이들도 다양한 민속놀이 및 유희오락경기로 시간가는줄 몰랐다.
이날 각지 상업봉사망들과 공원,유원지들은 부모들과 함께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들로 흥성이였다.(끝)
장애어린이들의 6.1국제아동절 기념모임 진행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장애어린이들의 6.1국제아동절 기념모임이 1일 대동강구역과외체육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전철히동지,관계부문 일군들,장애어린이들,대동강구역 동문2유치원 어린이들,보육원,교양원,학부형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조선장애어린이회복원 원장 송향춘동지의 발언에 이어 장애어린이들과 유치원어린이들의 예술소품공연이 있었다.
중창 《원수님 오신 날 기쁜 명절날》,《아기별 반짝》 등의 종목들로 공연무대를 펼친 어린이들은 어머니당의 사랑과 보살핌속에 밝고 씩씩하게 자라나는 행복동이들의 기쁨과 랑만을 노래하였다.
승부를 다투는 아이들의 명랑하고 활기찬 모습과 학부형들의 응원속에 진행된 체육유희오락경기도 명절의 즐거움을 더해주었다.(끝)
6.1국제아동절 76돐기념 친선련환모임 진행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6.1국제아동절 76돐기념 친선련환모임이 1일 대성산유원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평양시의 당,정권기관 책임일군들과 녀맹일군들,교양원들,부모들,평양육아원,평양애육원 원아들,시안의 유치원어린이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우리 나라 주재 외교대표들,대표부 성원들,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재일조선학생소년대표단 성원들,체류중 해외동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전향순동지는 모임에서 한 발언에서 6.1국제아동절을 맞는 온 나라 어린이들과 여러 나라 어린이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이어 진행된 금성제1중학교 학생들과 국립교예단 배우들의 축하공연은 참가자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더해주었다.
아동가요들이 울려퍼지는 속에 어린이들이 자기들의 행복한 모습을 아름다운 춤률동과 노래들에 담아 펼쳐보이였다.
이어 민속놀이 및 체육유희오락경기가 진행되였다.
꼬마선수들이 서로의 지혜와 힘을 겨루는 경기들과 어머니들도 함께 참가한 경기는 관람자들에게 희열과 랑만을 더해주었다.
친선련환모임의 마감을 장식하며 어린이들과 참가자들의 흥겨운 원무가 펼쳐졌다.(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