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신보】군인들이 건설한 로동자합숙에서 열린 5.1절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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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6-01 20:21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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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이 건설한 로동자합숙에서 열린 5.1절연회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 누리는 복된 생활
조선각지에서 운영되는 공장들에는 로동자들을 위한 합숙이 꾸려져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도 로동자합숙이 있다.
2013년 10월 어느날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현지지도하시던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공장의 많은 로동자들이 오래된 합숙에서 생활하고있다는것을 보고받게 되시였다.
이날 원수님께서는 합숙부지를 돌아보시며 합숙건설에 인민군대의 건설력량을 동원하도록 조치를 취하시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도 로동자합숙에서
그 다음날에도 그이께서는 해당 부문 일군들에게 공장합숙을 다음해 5.1절전으로 건설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원수님의 뜻을 받들고 군인건설자들은 침실과 식당, 목욕탕, 상점, 치료실, 도서실을 비롯하여 생활에 필요한 모든 시설이 갖추어진 로동자합숙을 단 180여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훌륭히 완공하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도 로동자합숙에서
다음해 4월말 공장을 또다시 찾으신 원수님께서는 준공을 앞둔 합숙건물을 보아주시면서 로동자합숙건설을 5.1절전으로 끝냄으로써 자신께서 공장로동계급과 한 약속을 지킬수 있게 되였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합숙의 여러곳을 기쁨속에 돌아보시던 그이께서는 식당에도 들리시여 식사실이 연회장이나 결혼식식당보다 낫다고 하시면서 5.1절을 맞으며 로동자들을 위한 연회를 크게 차려주도록 조치를 취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새로 일떠선 로동자합숙에서는 5.1절경축 로동자연회가 성대히 열리게 되였다.
오늘 김정숙평양제사공장, 신의주방직공장, 사리원방직공장을 비롯하여 각지의 일터마다에 있는 현대적인 로동자합숙에서 로동자들이 복된 삶을 누리고있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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