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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신보】정치사상적위력은 조선특유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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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5-30 17:4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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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상적위력은 조선특유의 힘

 

전면적부흥을 안아오는 다련발적인 성과와 그 근본바탕


조선의 사회주의건설은 모든 분야, 모든 부문, 모든 지역에서 줄기찬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섰다.


시련과 난관은 조선의 전진도상에 엄연히 가로놓여있으나 국가의 존엄과 위상은 더욱 높아지고 비약적발전상과 변혁상을 과시하는 결과들이 다련발적으로 도출되고있다. 이 성과는 조선특유의 절대력인 정치사상적위력에 근본바탕을 두고있다.


수령, 당, 대중이 하나로 굳게 뭉쳐


강대한 국가를 떠올리는 무한대한 힘은 정치사상적위력에 있다.


조선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계속된 전대미문의 중압속에서도 결연히 일떠서 기적의 년륜을 새겨왔다. 만약 조선에 수령, 당, 대중이 하나로 굳게 뭉친 정치사상적위력이 없었다면 세인이 격찬하는 강대한 나라의 오늘이 없었을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


건국의 출발점에서 공화국의 첫 세대들이 품은 웅지는 진리로 뭉쳐진 억센 뜻으로 온 세계를 앞서나갈 열망과 맹세였다. 그날로부터 근 80성상 공화국의 모든 세대들이 존엄을 더 귀중히 여기고 자존, 자립의 영웅적투쟁으로 성스러운 력사를 력력히 아로새겨왔다.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뭉치고 국가와 운명을 하나로 이어놓고 국익을 고수하기 위함이라면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싸우는것이 조선인민특유의 사상정신적풍모이다. 전체 인민이 당과 국가의 결정과 지시를 무조건적으로 지지하고 국가의 무거운 짐을 열가지든 백가지든 함께 걸머지며 당의 호소에 언제나 산악같이 일떠서는 이런 화폭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일심단결을 핵으로 하는 정치사상적위력은 오늘 전면적인 국가부흥의 큰걸음을 내짚게 하는 원천으로 되고있다.자기 수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며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인민의 힘, 일심동체의 무한대한 위력이 있기에 조선은  더욱더 강해질것이다.


거창한 변혁시대를 펼치는 동력


정치사상적위력은 국가부흥의 새시대, 거창한 변혁시대를 펼쳐놓게 한 강력한 동력이다.


국가발전의 원동력은 억대의 자원이나 재부가 아니라 사상적으로 분발된 인민의 정신력이다.인민이 한결같이 일떠서야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되고 모든 부문, 모든 분야를 빠른 속도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갈수 있다.


정치사상적위력은 전체 인민이 애국을 의무이기 전에 고결한 도덕의리로 간직할 때 더 높이 발휘될수 있다.조선인민은 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도 자신들의 생활에 와닿은 하나하나의 사회주의시책들에서 당정책의 정당성을 절감하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이자 행복한 미래라는것을 신념으로 간직하였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당과 국가의 요구를 삶의 본령으로 받아들이였고 전면적발전의 새 흐름을 개척하기 위한 투쟁에서 기적과 위훈의 보무를 힘차게 내짚을수 있은것이다.



조국에서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국면이 열리였다. 

(사진은 제8기 당중앙위원회의 사업기간에 건설된 평양 화성지구의 주택거리들)


우리 공화국이 그처럼 짧은 기간에 국가방위력강화에서 눈부신 기적을 이룩하고 국가경제전반을 장성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둘수 있은 근본비결도, 새시대 농촌혁명강령, 지방발전정책의 거창한 실체들을 무수히 일떠세울수 있은 요인도 국가의 부흥발전에 지향점을 모으고 일심분투하여온 전체 인민의 애국적열의에 있다.


조선의 정치사상적위력은 광명한 미래를 설계하고 앞당겨올수 있게 하는 가장 값진 재원이다.


휘황한 미래는 결코 시간이 흐르면 저절로 오는것이 아니다. 세상에 아름다운 미래를 건설할수 있는 무진한 동력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물질적힘이 아니라 정치사상적힘이다. 방대한 경제적잠재력과 첨단군사기술수단도 나라의 근간인 정치적힘과 결합되지 못하면 자기의 위력을 다 발휘할수 없다. 전체 인민이 국가발전이라는 하나의 지향, 하나의 목표실현을 위해 뜻과 마음을 합친 단결의 힘에 백년대계를 건설하는 기본열쇠가 있다.


탁월한 령도로 더욱 다져지는 국력


오늘 조선인민이 바치는 사랑과 지혜의 땀방울들은 더욱 강대한 국가의 미래상을 엿볼수 있게 하고있다. 최근년간 수도 평양에 현대적인 대건축군들이 새로 일떠서고 가는 곳마다에 희한한 별천지들이 솟아났다. 새시대 건설의 대번영기는 로동당의 구상에 뜻과 마음을 일치시킨 인민의 애국의 열정이 떠올린 고귀한 결실이다. 자기앞에 부과된 모든 사명과 임무를 스스로 떠안고 주저없이 헤치며 조국의 부강번영에 혼심을 다 바쳐나가는 인민의 억센 신념이야말로 조선의 제일국력이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직업총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중앙통신)


오늘 조선특유의 힘인 정치사상적위력은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더욱 강화되고있다.


원수님께서는 혁명의 주체, 담당자인 사람을 먼저 준비시키는것을 기본으로 내세우시고 방대한 투쟁과업이 나서도 인민대중을 당의 두리에 굳게 단결시키고 그들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분출시키기 위한 사상공세를 힘있게 벌려나가도록 하신다.


《애국으로 단결하자!》는 구호를 제시하시여 전체 인민의 애국의 마음을 하나로 합쳐 더 큰 승리를 이룩하도록 하시고 전면적발전을 다그치는 변혁시대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을 보다 힘있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밝혀주시였으며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적미덕, 미풍이 활짝 꽃펴나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는 원수님의 령도에 의하여 조선의 불가항력인 일심단결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오늘 조선인민은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친 정치사상적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국가의 존엄과 위용을 만천하에 힘있게 떨쳐나가고있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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