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로동신문】전승의 공적과 력사를 고수하고 계승하기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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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5-12 19:49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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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의 공적과 력사를 고수하고 계승하기 위한 노력
편집국
5월 13일 【로동신문】은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은 열병식 전 연설을 인용해 전승의 공적과 려사를 고수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는 글을 게재하였다.
그는 조국전쟁승리 81돐 전승절을 맞이한 러시아의 공민들과 로병들, 병사, 사관, 군관들, 장령들, 특수군사작전에 참전한 전투원들을 축하하며 쏘련인민이 나치즘을 격멸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고 자기 나라와 세계를 구원하였으며 잔혹한 악을 끝장냄으로써 히틀러도이췰란드앞에 무릎을 꿇고 공범자로 전락되였던 나라들에 주권을 돌려주었으며, 또한 전승세대의 위대한 공훈은 오늘날 특수군사적정임무를 수행하는 군인들을 고무하고 있고 승리는 어제 그랬듯이 앞으로도 영원할 것을 확언하였다고 하였다.
글은 조국전쟁승리는 러시아 력사상 가장 위대한 승리이며 전승의 력사를 계승하기 위한 러시아의 일관된 노력을 강조하였으며 이번 조국전쟁승리 81돐 기념행사가 러시아 인민의 고상한 애국주의정신과 불멸의 공적을 국제사회에 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전승의 공적과 력사를 고수하고 계승하기 위한 노력
로씨야가
9일 수도 모스크바의 붉은광장에서는 경축열병식이 진행되였다.
열병식에 앞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이며 무력최고사령관인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의 연설이 있었다.
그는 전승절을 맞이한 로씨야의 공민들과 로병들, 병사, 사관, 군관들, 장령들, 특수군사작전에 참전한 전투원들과 지휘관들을 축하하면서
이어 열병행진이 시작되였다.
로씨야군인들의 열병종대들과 꾸르스크를 해방하기 위한 전투들에서 무비의 용감성을 발휘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군인들의 종대가 붉은광장을 행진하였다.
하바롭스크에서 진행된 열병식에는 2 600여명의 군인들이 참가하였으며 싼크뜨-뻬쩨르부르그에서도 규모가 큰 열병식들중의 하나가 진행되였다.울라지보스또크에서는 핵동력잠수함 《알렉싼드르 넵스끼》호 승조원들이 처음으로 열병식에 참가하였다.이밖에 노보씨비르스크와 크라스노야르스크, 다게스딴, 뚤라, 께메로보 등 50여개 도시들에서도 전승절열병식이 거행되였다.
앞서 진행된 여론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8%가
전승절을 맞으며 애국주의주제의 대중행사들이 다채롭게 벌어졌다.
《로씨야의 땅》기금의 주최로 50개이상의 도시들과 벨라루씨, 남아프리카 등 여러 나라에서 대중무도회 《승리의 푸른 손수건》이 조직되였으며 통일로씨야당을 비롯한 여러 단체는 모터찌클행군으로 군사애국주의기념비들을 순회하면서 꽃다발을 진정하였다.
전국각지에서 사진전시회
전로사회단체 《승리의 자원봉사자들》에 20만명이상의 자원자들이 망라되여 《불멸의 련대》행진 등 각종 행사들의 성과적보장에 기여하였다.각계층의 광범한 군중이 각지의 군인기념비 및 군인묘들을 정돈하고 기념식수, 자동차경주들에 참가하였다.
9일 저녁 많은 도시들에서 축포를 발사하는것으로 전승절경축행사의 마감을 장식하였다.
전승절기념행사는 파쑈도이췰란드를 타승한 쏘련인민의 공적과 전승의 력사를 고수하고 계승해나가기 위한 로씨야의 일관한 노력의 일환이다.
로씨야는 전승의 업적과 력사를 고수하고 계승하는 사업을 애국주의교양의 중요한 과업으로 간주하고 해마다 조국전쟁승리기념일을 경축하고있다.
더우기 서방세력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쏘련인민이 이룩한 력사적공적을 훼손하려고 비렬한 책동에 광란적으로 매여달리고 신나치즘을 공공연히 부활시켜 유럽의 안정을 파괴하고있는 조건에서 로씨야는 전승과 관련한 행사들을 성대히 진행하는데 특별한 관심을 돌리고 이 사업을 적극적으로 내밀고있다.
로씨야의 여러 지역에서 이채롭게 진행된
본사기자 은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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