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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신보】사회주의전면적발전과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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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5-04 22:0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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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전면적발전과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


인민의 리상사회실현을 담보하는 조선특유의 무기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하신 결론에서 우리 사회주의건설의 전 과정이 3대혁명으로 일관되여있고 3대혁명로선을 관철하는 투쟁속에서 전진하여왔다고 하시면서 전면적발전의 거창한 위업도 3대혁명수행에 대한 당의 령도를 강화하고 국가의 지도적역할을 높이는것과 함께 이 사업에 대중자신이 주인답게 참가할 때라야만 더 빨리,더 실속있게 실현될수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은 조선의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강령이며 조선로동당의 총로선이다.

 

모든 단위, 부문, 지역에서 운동을 전개

지금 조선에서는 3대혁명의 위력을 배가하여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과감히 열어나갈 인민의 기세가 비상히 승화되고있다.

전국적으로 수많은 단위들이 3대혁명붉은기, 2중3대혁명붉은기, 3중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 궐기하고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수행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의 성과는 전적으로 각 부문과 단위, 지역들의 책임적인 역할에 달려있으며 그를 담보하는 강위력한 무기는 다름아닌 3대혁명로선이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3대혁명을 새로운 높이에서 힘차게 다그쳐야 할 시대적요구로부터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 직장과 작업반만을 단위로 벌릴것이 아니라 시, 군, 련합기업소를 포괄하는 보다 넓은 범위로 확대하여 명실공히 전사회적운동, 전인민적운동으로 전개해나가도록 할데 대한 사상을 명시하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2021.12)에서 온 나라 농촌을 주체사상화하고 물질적으로 부유하게 만드는것을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로 제시하신 원수님께서는 전체 농업근로자들을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공산주의적인간으로 만들고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농업생산과 농촌건설에서 근본적인 개조변혁을 이룩하여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는데서 당면한 농촌발전전략의 중심과업과 구체적인 실행방도를 명시하시였다.

원수님의 령도에 떠받들려 농촌에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위한 전례없는 투쟁이 전개되는 속에 농업근로자들이 주체사상화된 농촌의 새 인간들로 나날이 성장하고 나라의 알곡생산구조와 농사법도 확연히 달라졌다. 농업생산을 지속적으로 증대시킬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해지고 알곡생산에서도 비약적인 장성이 이룩되였으며 전국의 농촌이 선경마을, 희한한 별천지로 년년이 개변되여가고있다.

모든 근로자들이 주체사상으로 무장한 공산주의적인간으로 자라날것을 지향하고있다. (《로동신문》)

 

지방발전정책을 실현하는 과정에도

원수님께서는 지방발전정책을 실행하는 과정도 지방인민모두를 당의 사상으로 무장시키고 그들을 높은 과학기술지식과 문화적소양을 지닌 지역발전의 담당자, 주인공들로 키우는 과정으로 일관되도록  이끄시였다.

원수님께서는 2024년 2월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지방공업공장들을 변혁하는 과정을 군내일군들과 주민들속에 자기 고향과 산천의 모든것을 소중히 여기며 정성다해 가꾸고 최대한 활용하여 남부럽지 않은 생활과 문명을 창조해나가겠다는 각오와 자신심을 키우는 효과적인 계기로 만드는것이라고 하시면서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을 실행하는 과정이 지방당, 정권기관들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하고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비상히 다그치는 과정으로 되게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과 지방발전정책의 진리성, 확고한 전망을 뚜렷이 실증하며 전국의 변천을 위한 위업이 전격적으로 추진됨으로써 불과 2년동안에 40개의 시, 군이 자체발전토대를 구축하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 우리 인민의 모습을 더욱 아름답게 떠올리는 지방변혁의 시대가 긍지높이 펼쳐졌다.

사상개조, 사상혁명을 앞세우면서 기술개조, 문화개조를 다그쳐온 3대혁명이 있었기에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변혁과 개변이 련이어 이룩되고 지난 5년간이 전면적국가부흥의 위대한 개척기로 승화될수 있었다.

모든 부문, 단위, 지역에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이 벌어지고있다. (《로동신문》)

 

보다 높은 단계에서 심화발전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을 구현하기 위한 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의 결과로써 도래한 력사의 분수령인 동시에 보다 높은 단계의 3대혁명으로써 이룩될 발전의 새시대이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지난 3월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시정연설에서 국가건설과 국가활동에서 자주, 자립, 자위의 원칙과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일관하게 견지하면서 사회주의건설의 현 국면에 맞게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보다 강력히 추동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여기에서 일관성있게 확고히 앞세워나가야 할 사업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사상정신적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사상혁명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사회주의건설의 강력한 추동력인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비롯한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더욱 심화발전시켜 인간개조, 자연개조, 사회개조사업에서 새로운 전진을 가져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사상, 기술, 문화분야에서의 온갖 낡은것을 청산하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이 3대혁명화되면 그것이 곧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이며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강력한 사회주의국가, 인민의 리상사회이다.

인민들이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한생의 념원이 어려있고 김정은원수님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는 3대혁명로선을 승리의 보검으로 높이 추켜들고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해나갈 때 조선은  더욱 줄기차게 전진하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광명한 미래는 보다 앞당겨질것이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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