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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민주조선】그이의 혁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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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5-03 11:0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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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이의  혁명시간

편집국


5월 3일  조선민주주의인미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및 내각기관지인 【민주조선】은 김정은위원장께서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계시는지 돌아보는 글을   《그이의 혁명시간》이란 제목으로 게재하였다.


글은 인민이 다 알지 못하는 총비서동지의 헌신의 세계가 얼마이겠는가라며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권리앞에 인민을 위한 숭고한 사명감, 의무감을 놓으시고 열과 정을 바쳐가시는 그이가 계시기에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는 것이라며 그이의 혁명시간과 더불어 우리 국가의 위상과 존엄은 날로 높아지고 빛나는 것이라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그이의 혁명시간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오늘이라면 하루사업이 끝나는 저녁까지 보거나 24시까지를 념두에 두고있다고,그러나 자신께서는 오늘을 다음날 새벽 5시까지로 보고 사업을 한다고,그렇기때문에 자신께서는 방금전인 새벽 5시에 하루사업을 총화하고 오늘 진행할 사업을 계획하였다고 말씀하신적이 있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분과 초를 쪼개가며 사업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시간은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사색과 실천의 시간이다.


언제인가 전날밤도 꼬박 지새우시고 4시가 되였어도 쉼없이 사업에 열중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일군들이 이제 조금만 있으면 새날이 밝아오겠는데 잠간만이라도 휴식하셔야 한다고 간절히 아뢰인적이 있었다.


그런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오히려 일군들을 걱정하시며 이제는 밤을 새우면서 일하는것이 습관이 되여 자신께서는 일없다고,자신걱정은 하지 말고 동무들은 어서 휴식하라고 다정히 이르시였다.


2019년 4월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요일의 하루를 즐겁게 보낸 인민들이 단잠에 든 깊은 밤 휴식도 미루시고 개업을 앞둔 대성백화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한주일도 못되는 사이에 삼지연군(당시)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느라 피로가 겹쌓이였건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신의 로고는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오랜 시간 백화점을 돌아보시였다.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현대적인 봉사기지가 일떠선것이 그리도 기쁘신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안광에는 시종 미소가 어려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인민을 위해 바쳐가시는 이런 날들중에는 뭇별들마저 깊이 잠든 밤 새로 만든 무궤도전차의 시운전을 몸소 지도해주신 2018년 2월의 어느날도 있고 명절날,휴식일에도 수도의 불장식정형을 료해하시느라 밤길을 달리신 날과 평양시에서 생산한 시제품젖가루의 맛을 보아주시고 우리 어린이들에게 먹이기 위한것이므로 자그마한 부족점도 없이 잘 만들어야 한다고 당부하신 잊지 못할 이른 새벽도 있다.


2013년 7월 어느날에는 한나절동안에  4개 대상에 대한 현지지도를 하시였고 사람들 누구나 즐겁게 휴식하는 어머니날에도 쉬지 못하시고 이 나라 어머니들의 마음을 다 안고 동해의 포구길을 걸으시였다.


그 나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자신에게는 늘 두가지 그리움이 있는데 하나는 우리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잘사는 공산주의리상향을 하루빨리 보고싶은것이고 다른 하나는 잠이라고,잠이 정말 그립다고 마음속진정을 터놓으시였다.


하루 24시간중에서 8시간동안 일하고 8시간동안 문화정서생활을 하며 8시간동안 잠을 자는것은 건강보존을 위한 일반적인 생활규칙이다.


하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누구에게나 차례지는 휴식시간마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기꺼이 바쳐가신다.


오늘도 우리의 TV화면으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활동을 수록한 영화문헌이 매일같이 방영되고있다.


마른 날,궂은 날 가리지 않으시고 낮에도,깊은 한밤에도 인민을 위한 사색을 바쳐가시며 현지지도의 길에 계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모습을 우러를 때면 누구나 뜨거운 격정속에 눈시울을 적시군 한다.


그러할진대 인민이 다 알지 못하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헌신의 세계는 또 그 얼마이겠는가.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권리앞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한 숭고한 사명감,의무감을 놓으시였다.


조국과 인민을 위해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과 정이 그대로 인민의 행복으로 꽃펴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시간과 더불어 우리 국가의 위상과 존엄이 날로 높아지고 빛나는것이다.


 

본사기자 엄 영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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