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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김일성종합대학】근로인민을 이 세상에서 가장 힘있는 창조자로 내세운 조선로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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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5-03 10:5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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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인민을 이 세상에서 가장 힘있는 창조자로 내세운 조선로동당

편집국


5월 1일  【김일성종합대학웹사이트】는  전체 조선인민은 나라의 주인으로서, 새시대의 창조자로서 크나큰 신심과 용기에 넘쳐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쳐나가고있다며 조선의 그 어디서나 로동계급을 비롯한 근로인민에게 참다운 삶과 영광을 안겨주신 수령님들과 김정은위원장의 은덕에 충성으로 보답할 열의가 분출되고 있다는 철학부 지일신의 글을 게재하였다.


근로인민을 이 세상에서 가장 힘있는 창조자로 내세운 조선로동당과 수령님이 있기에 조선의 근로자들을 존엄높고 힘있는 창조자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조선의 근로자들은 승리자의 신심드높은 조선을 세상에서 가장 우울하고 행복한 나라로 전변시키겠다는 애국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힘찬 진군길을 다그치고 있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근로인민을 이 세상에서 가장 힘있는 창조자로 내세운 조선로동당

 2026.5.1.

오늘 전체 조선인민은 나라의 주인으로서, 새시대의 창조자로서 크나큰 신심과 용기에 넘쳐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쳐나가고있다.

조선의 방방곡곡 그 어디서나 로동계급을 비롯한 근로하는 인민에게 참다운 삶과 영광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은덕에 충성으로 보답할 불같은 열의가 뜨겁게 분출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주체혁명위업을 향도해나가는 력사적인 투쟁속에서 우리 인민을 존엄높은 자주적인민으로, 혁명의 위력한 주체로 키웠다.》

돌이켜보면 지난 세기 외세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으면서도 항변한마디 변변히 하지 못하고 속절없이 숨져야 했던 조선인민이였다.

외세의 군화발에 짓밟혀 노예살이의 운명을 강요당하며 피눈물을 뿌리면서도 그것을 숙명으로 감수해야만 했던 조선인민에게 조국을 찾아주시고 근로하는 사람들을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슬하에서 우리 인민은 새 세기를 창조하는 힘있는 근로자로 새롭게 태여날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손길아래 조선인민은 자기가 지닌 무궁무진한 힘을 알게 되였고 모든것을 자체의 힘으로 창조해나가는 자력갱생의 강자들로 억세게 성장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조선인민은 전쟁으로 재가루만 날리던 페허속에서 불굴의 투쟁으로 사회주의조선을 일떠세웠다. 조선인민이 이룩한 이 기적적인 성과는 바로 언제나 근로하는 인민들속에 계시며 그들을 새로운 혁신과 줄기찬 전진에로 힘차게 떠밀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정력적이고도 헌신적인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신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그대로 이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의 근로자들은 존엄높고 힘있는 창조자로 더욱 억세게 성장하였다.

근로하는 인민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든 찾아가시여 그들에게 비약의 나래를 달아주시고 새로운 힘과 용기를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조선인민이 겹쌓인 애로와 난관을 박차고 떨쳐일어나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 방대한 토지정리사업을 진행하여 사회주의조선의 땅답게 몰라보게 변모시킨것과 같은 기적을 수많이 창조할수 있은것은 언제나 근로하는 인민을 믿고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을 최대로 발양시켜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펼친 자랑찬 현실이다.

조선인민의 존엄과 지위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최상의 경지에서 더욱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혁명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영웅적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비롯한 조선인민의 위대한 힘에 떠받들려 전진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오늘 전체 조선인민이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발휘하고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해나가도록 뜨거운 사랑과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며 이끌어주시는분이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조선인민에게 세계를 앞서나가는 크나큰 웅지와 백배의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의 근로자들은 세상에서 가장 힘있는 근로자들로 억세게 성장하였으며 승리자의 신심드높이 조선을 세상에서 가장 우월하고 행복한 나라로 전변시킬 불같은 결의를 안고 애국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힘찬 진군길을 다그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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