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김일성종합대학 】노래 《승리의 5월》과 더불어 빛나는 5.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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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5-02 07:23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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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승리의 5월》과 더불어 빛나는 5.1절
김일성종합대학 법학부 백기복
세상을 둘러보면 조선인민처럼 나라의 주인으로서, 새시대의 창조자로서 그렇듯 크나큰 신심과 용기에 넘쳐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쳐가는 근로자들은 없다.
혁신의 일터마다에 차넘치는 근로자들의 랑만과 기쁨
혁신의 일터마다에 차넘치는 근로자들의 랑만과 기쁨사진. 혁신의 일터마다에 차넘치는 근로자들의 랑만과 기쁨
5월의 하늘가에 노래가 힘차게 울려퍼진다. 해방된 조국땅에서 나라의 주인, 창조의 주인으로 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부강한 새 조국건설에 떨쳐나선 우리 근로자들의 높은 혁명적열의와 전투적기백이 맥박치는 명곡 《승리의 5월》의 뜻깊은 구절구절이 우리 가슴을 파고든다.
장하고나 우리들은 힘찬 근로자
새 세기를 창조하는 승리의 주인
자유기발 휘날리며 나아가나니
온 세계를 진감하는 단결의 웨침
후렴:동무들아 이 기세로 굳게 뭉치여
인민경제계획을 승리로 맺자
…
장하고나 우리들은 힘찬 근로자라고, 새 세기를 창조하는 승리의 주인이라고 건국의 길에서 떨치던 조선의 로동계급의 신념과 긍지와 자부심은 세월의 흐름속에 더욱 백배해졌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세상은 로동계급의 세상이고 우리 나라는 로동계급을 위한 나라입니다.》
나라를 잃고 수난속에 버림받던 우리 조선로동계급의 운명에 극적인 전환이 일어난것은 바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쳐 조국의 해방을 이룩하신 그때부터였다.
나라의 영원한 주인이 된 조선의 로동계급, 이 세기적사변을 반영하여 태여난 노래가 바로 《승리의 5월》이다.
건국의 그날로부터 전후복구건설, 사회주의건설을 비롯하여 새시대를 창조하는 투쟁의 전 과정에 언제나 신심과 용기를 백배해주며 자랑찬 위훈과 비약의 불길을 지펴준 노래 《승리의 5월》.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로동계급의 창조의 력사를 감명깊게 펼쳐보이는것으로 하여 더더욱 이 노래를 남달리 사랑하며 즐겨부르는 조선의 근로자들이다.
오늘 조선에서 로동계급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이룩해나가는데서 혁명의 전위부대, 온 사회를 이끄는 선봉대로서의 위용을 떨치고있으며 5.1절은 노래 《승리의 5월》과 더불어 주체조선의 사회주의근로자들이 자기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더욱 힘있게 과시하는 뜻깊은 날로 자랑스럽게 빛나고있다.
2026.05.01
[김일성종합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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