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기념 행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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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5-02 06:45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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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 진행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이 1일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청소년사업과 관련하여 주신 말씀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가 정중히 전달하였다.
강습에서는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청년동맹사업을 보다 활력있게 전개하여 청년동맹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서 당에 충직한 전위대, 애국청년들의 힘있는 조직체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하기 위한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취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한광호동지가 청년동맹 제11차대회 참가자들이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청년동맹사업을 박력있게 전개해나갈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강습에서는 모든 대회참가자들이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에 충성으로 보답할 각오를 가지고 청년동맹 제11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할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강조되였다.
출연자는 대회참가자들이 당에서 준 과업, 당정책을 제기일에 무조건 철저히 집행하는 혁명적사업기풍을 높이 발휘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 제9차대회사상과 정신에 립각하여 청년동맹 제11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목표와 계획을 과학성과 현실성, 동원성이 보장되게 세우며 그 수행정형에 대한 총화사업을 드세게 진행하여 실질적인 결실로 이어지게 하여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강습에서는 대회참가자들이 청년동맹사업을 철두철미 당정책적요구에 맞게 조직집행해나가는 완강한 실천가가 될데 대한 문제가 언급되였다.
출연자는 청소년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의 내용과 형식, 방법을 끊임없이 개선하고 동맹내부사업을 강화하여 전 동맹을 당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조직적전일체로 만들며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활발히 벌려 온 나라가 청년들의 애국열의로 끓어번지게 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강습에서는 대회참가자들이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혁신하며 고상한 품성을 소유하기 위하여 노력할데 대한 문제가 취급되였다.
출연자는 모든 청년동맹일군들이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동맹사업의 지침으로 삼고 철저히 구현해나가며 옳바른 군중관과 도덕품성을 지니고 사업과 생활을 청렴결백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강습을 통하여 참가자들은 청년들의 애국적지향과 열의를 적극 불러일으켜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을 가속화하고 주체위업의 줄기찬 계승과 승리적전진을 담보해나가는데서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시금 깊이 새겨안았으며 앞으로의 사업을 보다 과학적으로, 혁신적으로 전개해나갈수 있는 묘술과 방법론을 터득하였다.
전체 강습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다해 받들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의 전위에서 조선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힘있게 떨쳐갈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었다.
2026.05,02
【로동신문】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기념
청년중앙예술선전대와 학생소년들의 종합공연 진행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기념 청년중앙예술선전대와 학생소년들의 종합공연 《당의 기치따라 애국청년대군 앞으로!》가 1일에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김성기동지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백은철동지를 비롯한 청년동맹일군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참가자들과 재일본조선청년동맹축하단, 재중조선인청년협회축하단, 총련 조선대학교 졸업학년학생조국방문단 성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장소는 영광의 대회에 참가하여 어머니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어린 축하문을 받아안고 영원히 당을 따라 변함없는 충성과 보답의 한길만을 꿋꿋이 이어갈 억척의 맹세를 가다듬는 열혈청춘들의 격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의 장중한 주악에 이어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당이 안겨준 애국청년이라는 고귀한 명함을 새로운 기적창조와 과감한 혁신으로 빛내이며 조국의 전진을 힘있게 떠밀어온 청년들의 슬기와 기개, 고결한 정신세계를 구가하는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이 땅우에 청년중시의 대경륜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품속에서 인생의 가장 값높은 시절을 빛내여가는 청년들의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녀성독창과 방창 《그이 없인 못살아》, 노래와 춤 《친근한 어버이》를 비롯한 종목들에 담았다.
용솟는 젊음과 기세찬 보무로 당결정관철을 위한 전구마다에서 창조와 위훈의 서사시를 줄기차게 수놓아가는 계승자들의 혁명적기백이 녀성독창 《조국도 빛나리 청춘도 빛나리》, 하모니카3중주 《젊음은 급행렬차》 등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존엄높은 청년강국의 주인공답게 조국의 번영을 위한 투쟁의 선봉에서 휘황찬란한 미래를 향해 더 용감히, 더 기세차게 용진해갈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구절마다 높뛰는 노래 《우리는 조선사람》, 《영원하라 국기여》로 공연은 절정을 이루었다.
청춘의 기백과 열정으로 충만된 공연을 통하여 관람자들은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시여 조국도 빛나고 청춘의 삶도 빛날수 있음을 다시금 깊이 절감하였으며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국가부흥의 전면적륭성기를 앞장에서 열어나갈 의지를 가다듬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제일재부로 간직하고 새로운 변혁단계의 투쟁에서 애국의 전위대로서의 영예를 남김없이 떨쳐나갈 청년들의 혁명적열의를 배가해준 공연은 종곡 《조선청년행진곡》, 《강대한 어머니 내 조국》으로 끝났다.
2026.05.02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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