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김일성종합대학 】인민의 어버이를 높이 모신 조선의 근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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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4-30 20:16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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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는 천리마조선, 주체조선의 상징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져있는 천리마동상이 있다.

전세계근로자들의 명절인 5.1절에 평범한 근로자들을 주인공으로 형상한 기념비를 바라보느라니 격정을 금할수 없다.
당중앙위원회 편지를 추켜든 남성로동자와 벼단을 안은 녀성농민을 태우고 내 조국의 푸른 하늘을 기운차게 날으는 천리마!
일반적으로 건축물에는 그것이 일떠서던 당시의 시대상이 비낀다. 그러나 우리는 흘러간 력사만을 보지 않는다.
절세의 위인들을 높이 모시여 년대와 세기를 이어 가장 긍지높고 보람찬 삶을 누려가는 이 땅의 근로자들의 모습을 보고있다.
《조선로동당은 주체혁명위업을 향도해나가는 력사적인 투쟁속에서 우리 인민을 존엄높은 자주적인민으로, 혁명의 위력한 주체로 키웠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근로자들이 있다. 하지만 조선에서와 같이 근로하는 모든 사람들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 힘있는 담당자로 보람찬 삶을 누리고있는 나라는 없다.
이런 자랑스러운 현실이 과연 어떻게 펼쳐질수 있었던가.
천리마의 주인은 인민!
그렇다. 조선인민은 이렇게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세기의 상상봉에 우뚝 솟아올랐다.
근로하는 인민이 영원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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