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전당강화의 위대한 전성기(3)-만반으로 다져진 당의 전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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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4-21 21:02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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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강화의 위대한 전성기(3)-만반으로 다져진 당의 전투력
편집국
[로동신문]이 연재기사《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를 통하여 거창한 사변과 기적을 창조한 년대기로 기억될 당중앙위원회 제8기를 총화하였다.
4월 22일 기사는 ‘만반으로 다져진 당의 전투력’에 관하여 해설하고, 이것이 인민이 체험한 그 수많은 기적과 사변들의 초석으로, 원동력으로 된 것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지난 5년간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발휘된 일군들과 당원들의 남다른 헌신성과 투쟁력을 언급하며, 참으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은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과 당원들이 당결정을 대하는 태도와 관점, 그 관철을 위한 투쟁기풍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온 의미깊은 나날이였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전당강화의 위대한 전성기(3)
만반으로 다져진 당의 전투력
조선로동당특유의 무궁무진한 위력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은 장장 80성상을 헤아리는 우리 당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실로 거창한 사변과 기적을 창조한 년대기로 청사에 긍지높은 페지들을 남기였다.
우리 인민이 체험한 그 수많은 기적과 사변들의 초석으로, 원동력으로 된것은 바로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우리 당의 비상한 전투력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우리식 사회주의승리를 담보하는 결정적요인입니다.》
당의 전투력, 그것은 본질에 있어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갈수 있는 당의 투쟁능력이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책무를 과감히 떠멘 우리 당에 있어서 자기의 전투력을 강화해나가는것은 누구도 대신해줄수 없고 어느 한시도 소홀히 해서는 안될 중차대한 사업이다.
모든 당원들이 수령을 중심으로 하여 하나의 유기체와 같이 조직적으로 굳게 결속되고 한결같이 움직이는 전일적인 체계를 이룰 때만이 당이 자기의 전투력을 남김없이 발휘할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에서 우리 당의 불가항력적인 백전백승의 힘은 유일적령도체계에 있으며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의 리상적인 목표는 전당과 온 사회가 하나의 머리, 하나의 몸으로 되게 하는것이라는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시여 우리 당을 영원히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며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비상히 높일수 있는 만년초석을 마련해주시였다.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높이는데서 각급 당조직들이 맡고있는 임무는 매우 중요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결론에서 전당의 당조직들이 충성의 전위대오로 튼튼히 꾸려지고 혁명적으로, 진취적으로 사업하며 해당 단위의 정치적참모부로서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할 때 당과 혁명발전의 위대한 전성기가 열려지게 된다고 강조하시였다.
2021년 3월에 진행된 우리 당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는 당의 시, 군중시사상, 시, 군강화로선관철의 직접적담당자인 시, 군당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비상히 높이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몸소 강습회를 지도하시며 우리 당정책의 말단지도단위, 집행단위이고 농촌경리와 지방경제를 지도하는 지역적거점이며 나라의 전반적발전을 떠받드는 강력한 보루인 시, 군의 중요성과 시, 군당위원회가 차지하는 위치, 당사업강화와 시, 군발전에서 책임비서들의 역할을 높이기 위한 과업과 방도 등에 대한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이 있어 시, 군당위원회들을 더욱 강화하고 그 전투력을 향상시키는데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
우리 당건설에서 당의 기층조직강화는 언제나 일관하게 중시되여왔지만 보다 특별한 의미와 뚜렷한 방향을 가지고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온것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이였다고 할수 있다.
세상에 우리 당처럼 군중을 직접 대상하여 사업하는 기층당조직일군들의 대회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당의 최고직책을 지닌 령도자께서 몸소 대회에 참석하시여 활동방향과 과업, 일군들의 품성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밝혀주시는 그런 당은 없다.
당세포강화와 함께 초급당강화를 전당강화의 2대과업으로 중시하시며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와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를 비롯한 기층당조직일군들의 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초급당역할론, 초급당중시론에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도 주시고 당세포들앞에 나서는 10가지 중요과업과 당세포비서들이 지녀야 할 12가지 기본품성에 대하여서도 하나하나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초급당비서, 당세포비서들만이 아닌 전체 당원들은 기층당조직의 강화이자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이라는것을, 각급 당조직들의 무궁무진한 힘이 당대회와 당중앙의 중요결정관철에 총집중될 때 우리 당의 위력은 더욱 백배해지고 조국의 전진속도는 빨라지며 휘황한 래일도 더 빨리 앞당겨지게 된다는것을 다시금 깊이 새기였다.
혁명발전의 요구에 부응하여 당의 전투력을 전면적으로, 세부적으로 재정비하고 보다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도록 현명하게 이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손길은 당중앙전원회의, 정치국회의를 비롯한 중요당회의들을 계기로 우리 당의 령도적기능과 전투적역할을 백방으로 높이도록 이끌어주신데도 깊이 새겨져있다.그리고 지도계선별, 공작부문별대회와 강습들을 순차적으로, 집중적으로 조직하도록 하시고 몸소 강령적인 지침들을 밝혀주시면서 각급 지도단위들과 공작부서들이 자기 임무와 활동원칙, 투쟁방향을 똑바로 알고 당사업을 부단히 혁신해나가도록 하시여 그 과정을 통하여 혁명의 발전을 인도하는 당의 전투력을 비상히 높여나가도록 하신데도 깃들어있다.
당사상사업을 힘있게 벌려야 당대렬을 사상적으로 공고히 할뿐 아니라 당대렬을 조직적으로 강화하는 사업도 잘해나갈수 있으며 당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다질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1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에 강령적인 서한을 보내주시여 당선전부문 일군들이 당중앙에 충실한 출력높은 확성기, 잡음없는 증폭기가 되여 전국을 뒤흔드는 강력한 사상공세로 혁명을 활기차게 추동해나가도록 하시였다.
당사상사업의 실효성과 효률성을 제고하기 위한 실천방도가 명시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당사상사업을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혁신하는데서 나서는 중요문제들이 강조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를 비롯하여 우리 당은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사상사업에 중대한 의의를 부여하며 그 실행을 활기차고도 박력있게 견인하여왔다.
사상초유의 엄혹한 도전과 시련속에서 우리 조국이 남들은 엄두조차 내지 못할 국력강화의 위대한 창조물들과 세계가 괄목하는 경이적인 성과들을 이룩해내고 보다 휘황한 미래에로의 진군길에 들어선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밑에 자기의 전투력을 만반으로 다져가는 조선로동당특유의 무진한 위력의 뚜렷한 증시이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특유의 전투적위력을 더욱 높이 떨치며 자기의 무궁한 활력으로, 거창한 실천으로 우리 혁명과 우리 인민을 오직 위대한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만 이끌어나갈것이다.
본사기자 림정호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전당강화의 위대한 전성기(3)
만반으로 다져진 당의 전투력
기층당조직들의 활동성을 높여나가도록 이끄시여
당중앙이 주는 고정분공
2022년 2월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초급당비서들은 어머니당의 참된 정치일군이 되자》라는 강령적인 결론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결론에서 우리 당이 제시하는 모든 로선과 정책, 우리 당이 지니고있는 세련된 령도력과 불패의 전투력, 우리 당이 강력히 인도하는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근저에는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리념이 놓여있다고 하시면서 인민의 당, 심부름군당의 참된 정치일군이 되라는것이 오늘 당중앙이 전당의 초급당비서들에게 주는 고정분공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당중앙이 주는 고정분공,
절세위인의 가르치심은 참된 진리를 새겨주고있다.
인민을 떠나서는 당의 존재명분에 대하여서도, 전투력과 활동성에 대하여서도 생각할수 없다는것을, 인민의 당, 심부름군당, 이것이 우리 당의 유일한 존재명분이고 최고의 징표이며 영원한 본태이라는것을.
출발점, 총적지향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에서 강령적인 결론을 하시면서 초급당을 전투력과 단결력이 강한 살아움직이는 집단으로 만드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일군들과 당원들에게 정세와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엎어놓아도 뒤집어놓아도 오직 당중앙을 따르는 한방향에서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 신념을 새겨주는것, 이것이 초급당사업의 출발점, 총적지향점으로 되여야 한다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초급당사업의 출발점, 총적지향점,
초급당강화의 귀중한 철리가 담겨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은 전당의 초급당비서들의 가슴마다에 일군들과 당원들이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무조건적인 진리로 간직하고 오직 그에 립각하여 모든것을 대하며 당중앙의 뜻과 구상을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는것을 가장 신성한 의무, 최고의 영예로 여기도록 하는 사업이 무엇보다 선행시켜야 할 사업, 제일가는 본분임을 깊이 새겨주었다.
가장 중시하는 중대사
2021년 4월 수도 평양에서는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된 속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대회에서 몸소 개회사를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중앙이 늘 당원대중속에서 사업하는 당세포비서들을 자주 만나 의견을 듣고 배워주는것은 이 과정을 통하여 광범한 당원대중과 근로자들과 교감하고 그들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기 위해서이라고 하시며 당세포비서들을 철저히 준비시키는 사업은 우리 당중앙위원회가 가장 중시하는 중대사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당중앙위원회가 가장 중시하는 중대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전당의 일군들과 당원들은 우리 당에 있어서 당세포강화가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가를 그리고 기층조직이 강하기에 우리 당의 전투력은 불패의것이라는것을 가슴깊이 절감하게 되였다.
친히 수여해주신 표창장
우리 당의 기층조직일군인 당세포비서들의 역할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에서 모범적인 당세포비서들에게 자신의 명의로 된 표창장을 친히 수여해주시였다.
한사람한사람 당세포비서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안광에는 우리 당의 기층조직을 맡고 자기의 사명을 다해가는 그들에 대한 따뜻한 정과 사랑이 어려있었다.
그날 혁명대오강화와 사회주의건설에 이바지하고있는 당세포비서들의 노력과 헌신에 대하여 높이 평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그이께서 친히 수여해주신 표창장, 그것은 당세포비서들이 당의 구상이 구현되는 생산현장에서 대중과 꼭같이 일하면서 당이 진격할 때에는 투쟁의 앞장에 서서 대중을 이끌고 당이 시련을 겪을 때에는 목숨으로 당을 옹호보위하는 당의 친위대, 돌격대가 되여 언제 어디서나 당을 억척같이 떠받들어나가는 전위투사가 되기를 바라시는 크나큰 믿음의 증서였다.
본사기자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전당강화의 위대한 전성기(3)
만반으로 다져진 당의 전투력
더욱 철저히 확립된 당결정관철기풍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매 시기 제시되는 정책적과업들이 당이 요구하는 기준에서 당에서 정한 기간내에 정확히 관철되면 우리의 전진속도는 비상히 빨라지고 인민생활에서도 전환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과 단위가 다같이 일떠서고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이 동시에 현대적으로 변모되였으며 사람들의 사상정신령역에서도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게 된 놀라운 전변은 당결정집행을 위한 투쟁기풍확립에서의 근본적인 전환을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
당결정은 우리 혁명의 진로와 우리 인민의 행복의 길을 밝힌 전당의 조직적의사이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이 당결정을 목숨과 같이 귀중히 여기고 그 집행에서 무조건성의 정신을 높이 발휘할 때 우리 당의 존엄은 더욱 빛나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이 힘있게 추진되며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이 앞당겨 실현되게 되는것이다.
지난 5년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당안에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이 당결정을 신성하고 영예로운 혁명과업으로 간주하고 그 집행을 위하여 심혼을 다 바쳐나가는 혁명적기풍이 더욱 철저히 확립된 나날이였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조직들에서 당결정을 정확히 채택하고 무조건 집행하는 혁명적기풍을 세울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당대회이후에도 간부들이 당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체질화하는것을 중요한 과업의 하나로 제시하시면서 간부들이 당결정을 신성하고 경건하게 대하며 그 철저한 집행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할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일군들과 당원들은 매일, 매 시각 당결정서를 들여다보면서 집행한것은 무엇이고 집행 못한것은 무엇인가, 형식적으로 집행한것이 없는가를 따져보며 그 관철을 위해 분투하여왔다.우리 일군들과 당원들의 가슴속에는 언제나 당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정확히 관철할 일념이 꽉 차있었으며 모든 사고와 행동은 당결정의 모든 조항을 완벽하게 집행하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왔다.
당결정관철을 사활적인 요구로 내세우고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나선 과업을 모가 나게, 실속있게 집행하기 위해 피타게 노력하는 일군들과 당원들의 완강한 투쟁력과 실천력에 의하여 당 제8차대회의 결정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과정에 우리 국가의 전진의 보폭은 더욱 커지고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은 날로 가속화되게 되였다.
지난 5년간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기세좋게 내달려온 단위들을 보면 례외없이 일군들과 당원들의 헌신성과 투쟁력이 남달랐다.일군들과 당원들이 위대한 당의 한 성원이라는 자각을 안고 당결정을 관철하기 위해 고심하고 또 고심하면서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왔다.
참으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은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과 당원들이 당결정을 대하는 태도와 관점, 그 관철을 위한 투쟁기풍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온 의미깊은 나날이였다.
당결정관철기풍이 더욱 철저히 확립된것이야말로 당 제8기기간에 이룩한 그 모든 변혁적성과들과 함께 떳떳이 자부하게 되는 더없이 소중한 성과인것이다.
본사기자 김설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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