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신보】서해양식장들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4-20 20:00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서해양식장들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
《수산부문은 식생활과 직결된 3대축의 하나》
올해를 높은 수산물생산성과로 빛내이려는 열의가 서해의 드넓은 양식장마다에서 세차게 분출되고있다.
조선로동당은 수산부문을 인민들의 식생활과 직결된 3대축의 하나로 규정하고 양어와 양식을 수산업발전의 기본방향으로 내세우고있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수산성의 일군들은 올해 수산부문앞에 나선 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방도를 정확히 틀어쥐고 해당 양식단위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제기되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적시적인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또한 배들의 가동률을 최대로 끌어올리고 양식장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서해의 양식장들에서 련일 높은 실적이 기록되고있다.
구미포수산사업소에서는 지난 3월의 월생산계획이 180%이상으로 완수되였다.
부포바다가양식사업소와 옹진바다가양식사업소의 일군들과 양식공들도 올해 맡겨진 수산물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할 일념 안고 사회주의경쟁을 맹렬히 전개하며 생산성과를 부단히 확대하고있다.
특히 옹진바다가양식사업소의 양식1직장 1작업반과 양식2직장 1작업반의 양식공들이 앞장에서 계획을 훨씬 넘쳐 수행하였다.
지금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할 일념 안고 분발해나선 서해수산부문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에 의해 양식물생산에서는 혁신적성과들이 계속 이룩되고있다.
(조선신보)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