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어버이의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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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4-20 19:52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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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어버이의 진정
편집국
4월 21일 【로동신문】은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란 주제하에 어버이의 진정이란 제목으로 김정은위원장의 인민에 대한 정과 사랑을 알수 있는 일화를 소개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평범한 근로자인 김복란여성이 지방공업장 준공식에 참석한 날의 감격을 전하였다. 준공식참가자들이 무상의 영광으로 북받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고 있을 때, 준공식에 참가한 근로자들의 손을 한사람한사람 잡아주시며 지방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 《지방발전 20×10 정책》실현이라는 거창한 창조대전을 펼쳐주시고 지방의 곳곳마다에 지역적특성에 맞는 제품들을 꽝꽝 생산할수 있는 공장들을 일떠세워주신 분이 이 나라 공민이 올린 고마움의 인사를 그토록 중히 여기시며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겠다고 말씀하시는 심정을 피려하시니 생각할 수록 격정이 북받쳐올라 운굽을 적시지 않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것은 장연군의 한 녀성의 격정만이 아니라 한없이 위대하고 자애로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속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사는 우리 인민모두의 마음속진정의 웨침이라며 그렇기때문에 우리 천만인민은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신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경애하는 그이께서 펼쳐주신 번영의 설계도따라 사회주의강국의 새 아침을 향하여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나아갈 수 있는 것이라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그 하나하나의 이야기들에는 우리 인민이 얼마나 위대하신분을
얼마전 장연군에 대한 취재길에서 만난 한 녀인이 우리에게 들려준 이야기도 그러한 사실들중의 하나이다.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입니다.》
우리가 만난 녀인은 장연대흥광산에서 부원으로 사업하고있는 김복란동무이다.
알고보니 그는 지난해 12월 18일 장연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되던 날
김복란동무는 뜻깊은 그날에 있은 일을 감회깊이 회억하며 우리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는것이였다.
그날
준공식참가자들의 맨 앞줄에 서있던 김복란동무는 언제나 그리며 뵙고싶던
그러던 그에게 꿈만 같은 영광의 시각이 찾아왔다.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준공식참가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던
너무도 감격하여 김복란동무는 미처 자기를 의식할수가 없었다.
평범한 근로자들의 손을 한사람한사람 잡아주시던
울렁이는 마음을 애써 진정하며 김복란동무는
그러자
김복란동무는 커다란 충격과 격정으로 하여 목이 꽉 메여올랐다.
환희의 파도가 굽이치는 준공식장에서 평범한 이 나라의 공민이 올린 고마움의 인사를 그토록 중히 여기시며 자신의 진정을 터놓으시는
너무도 가슴벅찬 체험이여서 김복란동무는 그날
지방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한 생활을 하루빨리 마련해주시려 《지방발전 20×10 정책》실현이라는 거창한 창조대전을 펼쳐주시고 지방의 곳곳마다에 지역적특성에 맞는 제품들을 꽝꽝 생산할수 있는 공장들을 일떠세워주신
정녕 우리의
이야기를 마치며 김복란동무는 그때
그의 이야기는 길지 않았다.하지만 그것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우리 인민은 너무도 많이 체험하였고 격정속에 매일과 같이 전해들어왔다.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하루빨리 안겨주시려 낮이나 밤이나 인민을 위해 끝없이 이어가시는
평양가방공장에 가보면 우리의 힘으로 교복과 학습장, 교과서는 물론 가방까지 다 생산하여 아이들에게 안겨주는것이 결코 쉽지 않지만 힘겨워도 보람있는 일을 해놓고보니 가슴이 뿌듯해진다고, 자신께서는 이것을 락으로, 복으로 생각한다고 하신
자신의 열과 정을 다하여 인민을 위한 행복의 재부들을 그렇듯 수많이 마련해주시면서도 늘 부족함을 느끼시며 새로운 구상을 끊임없이 펼쳐가시는 우리
재령군 지방공업공장들을 돌아보시던 그날 오늘같이 지역인민들모두가 환희와 기쁨에 넘쳐있는 모습을 보게 되니 혁명하고 투쟁해나가는 보람과 긍지도 더 커진다고, 인민을 위한 더 많은 일감들을 찾아 떠맡아할 결심이 더욱 굳세여진다고 뜨거운 진정을 터치신분,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되던 그날에도 오늘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는 시민들의 모습을 대하고보니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감을 떠맡아안을 결심이 더욱 굳어진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으니 바로 이런 감동깊은 이야기들로 이어지는것이 우리 조국의 하루하루이고 그 사연들과 더불어 인민의 행복은 나날이 더욱 활짝 꽃펴나고있는것이다.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겠다고 하신 우리
그렇다.
이는 우리
《우리
이것을 어찌 장연군의 한 녀성이 터친 격정이라고만 하랴.
그것은 한없이 위대하고 자애로우신
하기에 우리 천만인민은
김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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