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 】혁명의 성지에 굽이치는 다함없는 흠모의 대하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4-15 16:15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혁명의 성지에 굽이치는 다함없는 흠모의 대하
편집국
4월 15일부 [로동신문]은 뜻깊은 4월의 명절을 맞으며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유서깊은 만경대를 찾고 있는 데 대하여 전하였다.
만경대혁명사적지를 찾는 참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실현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넘쳐흐르고 있으며,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만경대혁명사적지를 찾은 참관자들의 수는 12만여 명에 달한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혁명의 성지에 굽이치는 다함없는 흠모의 대하
뜻깊은 4월의 명절을 맞으며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유서깊은 만경대를 찾고있다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온 나라 인민의 다함없는 경모심이 뜨겁게 분출하는 4월의 봄명절을 맞으며 유서깊은 혁명의 성지 만경대에로 그리움의 대하가 끝없이 굽이쳐흐르고있다.
자주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세기의 위인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탄생하시여 어린시절을 보내신 만경대는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잡은 혁명의 성지이다.
만경대혁명사적지를 찾는 참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실현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넘쳐흐르고있다.올해에 들어와서만도 만경대혁명사적지를 찾은 참관자들의 수는 12만여명에 달한다.
세월이 흐를수록 혁명의 성지 만경대에로 세차게 굽이쳐흐르는 그리움의 대하는 어버이수령님을 흠모하는 우리 인민들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이 얼마나 뜨겁고 열렬한것인가를 감동깊이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참으로 김일성동지는 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혁명의 위대한 수령,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만민이 우러르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혁명의 성지를 찾는 참관자들은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체취가 력력히 어려와 숭엄한 감정에 휩싸여있다.
만경대혁명사적관에 정중히 모셔져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상사진문헌들을 경건히 우러르면서 참관자들은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으로 가슴적시고있다.
강사의 해설을 들으며 참관자들은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만경대일가분들의 고귀한 생애를 다시금 깊이 새겨안고있다.
만경대고향집에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과 가지가지의 못잊을 사연을 더듬어보며 참관자들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분을 모시고 살아왔는가를 더욱 뜨겁게 절감하고있다.
수수한 초가이영을 얹은 만경대고향집에서 우리 조국과 혁명, 우리 인민의 새 력사가 시작되였다.
이 나라의 그 어디서나 흔히 볼수 있었던 초가집에서 탄생하시여 혁명의 첫걸음을 내짚으신 그날로부터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이시다.
만경대고향집뜨락에서 참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고 20년만에 고향집을 찾으시였던 못잊을 그날의 감동깊은 화폭도 뜨겁게 새겨보고있다.
언제인가 고향집을 찾으시였던 위대한 수령님께서 사연깊은 독앞에서 발걸음을 옮기지 못하시며 동무들은 찌그러진 이 장독을 보면서 우리 가정이 가난하게 살았다고 하는데 그때 우리 가정만 가난하게 산것이 아니라 조선사람모두가 가난하게 살았다고 하시던 그날의 말씀이 오늘도 뜰안에 울리고있는것만 같아 참관자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불세출의 위인, 인류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정녕 유서깊은 만경대는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여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로 부흥하는 사회주의국가가 일떠서고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용이 만방에 떨쳐질수 있었음을 깊이 새겨주는 혁명의 성지로 빛을 뿌리고있다.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숭엄히 간직되여있는 만경대에로 끝없이 굽이치는 다함없는 흠모의 대하는 위대한 수령님의 절세의 위인상을 길이 전하며 세세년년 영원히 이어질것이다.
글 본사기자 리현일
사진 본사기자 김광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