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당의 믿음직한 핵심골간으로 튼튼히 준비해가는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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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4-13 20:0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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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믿음직한 핵심골간으로 튼튼히 준비해가는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학생들
편집국
4월 14일부 [로동신문]은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학생들이 주체위업의 양양한 전도를 억척같이 담보해나갈 당의 믿음직한 핵심골간으로 튼튼히 준비해가고 있는 데 대하여 전하였다.
글은 김일성 주석님의 ‘인민들의 선두에서, 인민들속에서, 항상 인민들과 같이!’ 라는 간곡한 이 당부를 단순한 글줄로가 아니라 혁명의 진리로,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백승의 보검으로 새겨안은 학생들은 학과학습에 무한한 열정과 노력을 바쳐가고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위대한 수령님의 이 절절한 당부를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간직하고 창당의 리념이 빛발치는 붉은기와 끝까지 운명을 함께 하는 붉은기정신의 체현자, 주체혁명의 기수가 되려는 그들의 결심은 날을 따라 더욱 억세여지고있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불멸의 대명제를 항상 새기며
우리 당의 믿음직한 핵심골간으로 준비해간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공화국 최고정치학원의 영예로운 학생동무들!
동무들은 앞으로 한개 부문, 한개 분야, 한개 지역의 당사업을 맡아할 우리당 중견간부후비들로서 정치지식과 실무능력을 하루빨리 겸비할수 있도록 학업의 높은 성과를 쟁취함에 진심전력하여야 하겠습니다.》
성스러운 창당리념과 정신을 굳건히 계승하여 주체위업의 양양한 전도를 억척같이 담보해나갈 우리 당의 믿음직한 핵심골간으로 튼튼히 준비해나가려는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학생들의 열의가 날을 따라 고조되고있다.
혁명의 대전당에서 배우며 생활하는 남다른 긍지와 영예를 안고 중앙간부학교의 학생들은 구내에 모셔진 위대한 수령님의 친필비를 자주 찾고있다.이른새벽에도, 학업의 여가시간에도, 깊은 밤에도 친필비앞에 자신을 세우고 고귀한 금언의 자자구구를 새기고있다.
새 조선의 첫 기슭에 빛발친 위대한 수령님의 친필은 창당의 리념과 정신에 충실한 새시대 혁명의 지휘성원으로 튼튼히 준비해나가려는 학생들의 지향과 열정을 더욱 높여주고있다.
인민들의 선두에서, 인민들속에서, 항상 인민들과 같이!
위대한 수령님의 간곡한 이 당부를 단순한 글줄로가 아니라 혁명의 진리로,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백승의 보검으로 새겨안은 학생들은 학과학습에 무한한 열정과 노력을 바쳐가고있다.
학생들은 정치사상과목강의를 통하여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리론, 주체의 당건설과 당활동에 대하여 력사적으로, 체계적으로, 원리적으로 깊이 체득하고있다.한편 학습토론을 활발히 벌리면서 현실연구를 심화시키고있다.
이 과정을 당의 핵심골간으로서의 높은 정치실무적자질을 갖추기 위한 중요한 고리로 틀어쥔 학생들은 한건의 토론문을 작성하고 한번의 현실연구를 진행해도 사전준비를 빈틈없이 하고있다.
이를 위해 도서관을 찾아 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그 구현인 당정책 그리고 여러가지 정치도서들과 참고서들에 대한 학습을 진지하게 하고 그에 기초하여 토론을 강화하고있다.
토론과 현실연구를 통하여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공고히 하고 새로운 당사업방법을 탐구하기 위한 노력이 배가되고있다.
도서관과 기숙사를 비롯한 학교의 그 어디를 가보아도 학생들의 향학열, 독서열로 끓어번지고있다.
온넋과 피와 살을 붉은 일색으로 물들인 새시대 혁명의 지휘성원으로 준비해가려는 학생들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학교에서는 교육내용과 방법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활기있게 벌리고있다.
학생들이 주동적인 학습자, 탐구자의 자세에서 당의 사상과 정책, 당사업원리와 방법 등을 더욱 깊이 체득하도록 하기 위하여 학교에서는 교수를 철두철미 학생위주의 강의, 연구형강의로 진행하는데 각별한 힘을 넣고있다.지난 시기의 관례와 타성에서 벗어나 기초적이며 원리적인 문제들을 설명해준 다음 실천능력을 높여주는 방향에서 문제점을 설정하고 그 해명을 통하여 학생들의 창조적사고력과 응용능력을 계발시키는 방향에서 교수가 진행되도록 지도를 심화시키고있다.
학습열의가 고조되는 속에 학생들은 당일군들이 인민들의 선두에 서서 또한 인민들속에서 항상 인민들과 같이 일하는데 우리 당이 자기의 본태를 확고히 고수하고 그 어떤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끄떡없이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갈수 있는 길이 있다는 진리를 신념으로 간직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을 깊이있게 연구해설하며 새롭게 제시된 당의 로선과 정책들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론증하는 과학토론회와 연구토론회도 학생들의 정치적인 성장과 발전에 큰 도움을 주고있다.
토론회들에서 발표되는 론문들을 통하여 학생들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전당에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혁명적인 당풍을 확립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 새겨안고있다.
학교에서는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을 비롯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최근년간 새롭게 제시하신 사상리론들을 해설론증하는 교재와 참고서 등을 집필출판하기 위한 사업도 완강하게 전개하고있다.
이 나날에 집필출판된 김일성-김정일주의당건설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독창적으로 제시하신 새시대 당건설리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건설부문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 등을 해설한 교재와 도서, 제강들은 당중앙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언제나 명심하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참된 충복으로 튼튼히 준비해나가는 학생들에게 소중한 재부로 되고있다.
학생들에게 있어서 실습기간은 거창한 사회적변혁의 수레를 억세게 끌고나가는 유능한 일군으로 준비하는 중요한 계기이다.
최근에도 많은 학생들이 여러 시, 군의 공장, 농장, 건설장 등 현실에 나가 실습하는 기간에 대중을 발동하고 그 힘에 의거할 때 당정책관철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실체험으로 확증하였다.특히 로동자, 농장원, 지식인들을 비롯한 광범한 군중속에 들어가 그들의 가식없는 목소리를 듣고 고락을 같이하며 혈연적뉴대를 강화하는 과정에 어머니당의 일군으로서의 품성과 소탈하고 겸손하며 이신작칙하는 사업작풍을 체질화하였다.
학생들은 모든 학업과 생활이 당성을 단련하고 혁명성, 인민성을 배양하는 계기와 공정으로 되도록 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영광의 정치학원에서 우리 당의 주력으로 튼튼히 준비해가려는 의지를 더욱 굳히며 학생들은 오늘도 위대한 수령님의 친필비를 찾고있다.
인민들의 선두에서, 인민들속에서, 항상 인민들과 같이!
위대한 수령님의 이 절절한 당부를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간직하고 창당의 리념이 빛발치는 붉은기와 끝까지 운명을 함께 하는 붉은기정신의 체현자, 주체혁명의 기수가 되려는 그들의 결심은 날을 따라 더욱 억세여지고있다.
글 본사기자 김승표
사진 본사기자 리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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