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4돐에 즈음하여 미술전람회들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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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4-09 17:06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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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4돐에 즈음하여 미술전람회들 개막
편집국
4월 10일 【조선중앙통신】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4돐에 즈음하여 중앙미술전람회와 로화가들의 미술전람회 가 개막되었다는 소식이 게재하였다.
기사는 전람회장에는 김일성수령과 김정일위원장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김정은위원장의 업적을 담은 영상작품들이 정중히 모셔져있었고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펼친 번영과 부흥의 새 전기와 더불어 훌륭히 변모되는 조국의 전변상과 나날이 커가는 인민의 행복을 담은 조선화 《문화농촌의 아침》, 유화 《신포의 랑만》, 《행복의 별천지 화성거리》, 아크릴화 《현대축산의 새 모습》 등의 작품들도 전시되였다고 전했다.
강습을 통하여 시,군당책임비서들은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을 틀어쥐고 시,군당위원회들의 전투력을 강화하며 지방의 발전을 새로운 단계에로 도약시키는데 필요한 귀중한 사상정신적량식과 방법론들을 충분히 습득하였다고 하였다.
미술전람회는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더욱 깊이 체득하며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 분기해나선 전인민적총진군대오에 새로운 신심과 활력을 더해주는 의의깊은 계기로 되리라는 확신하면서 전람회의 개막을 선언하였다고 전했다.
두 기사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중앙미술전람회 개막
전람회장에는
유화 《반일인민유격대창건을 선포하시는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며 인민의 지향과 요구를 정책에 담아 우리 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조선화 《인민을 위한 길에 함께 계시며》를 비롯한 작품들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꿈과 리상을 꽃피우시기 위해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절세위인들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뜨겁게 되새겨주고있다.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주시는
아크릴화 《혁명적무장력의 영원한 승리와 영광의 기치》, 조선화 《평화수호의 절대적힘》, 《우리 인민들에게 현대적인 살림집을 마련해주시려고》를 비롯한 작품마다에는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당대의 눈부신 현실로 꽃피워주시는
전람회장에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펼친 번영과 부흥의 새 전기와 더불어 훌륭히 변모되는 조국의 전변상과 나날이 커가는 인민의 행복을 담은 조선화 《문화농촌의 아침》, 유화 《신포의 랑만》, 《행복의 별천지 화성거리》, 아크릴화 《현대축산의 새 모습》 등의 작품들도 전시되였다.
개막식이 9일 조선미술박물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최창학동지, 성, 중앙기관, 미술부문의 일군들, 창작가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문화상 현은철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뜻깊은 4월명절을 맞이하는 온 나라 인민들은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주체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우리 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굳건히 다져주신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연설자는 이번 미술전람회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더욱 깊이 체득하며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 분기해나선 전인민적총진군대오에 새로운 신심과 활력을 더해주는 의의깊은 계기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전람회의 개막을 선언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
로화가들의 미술전람회 개막
전람회장에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유화 《삼지연에서 바라본 백두산》, 《5호물동의 봄》을 비롯한 작품들은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며 전면적발전의 새 전기를 줄기차게 열어가시는
인민의 꿈과 리상이 자랑찬 현실로 꽃펴나는 우리 조국의 발전상,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는 인민의 기쁨넘친 모습이 조선화 《새별거리 풍경》, 유화 《보통강의 일요일》, 《즐거운 해안관광의 저녁》을 비롯한 작품들에 어리여있다.
조선화 《농촌의 주인들》, 유화 《황금의 대지에서》 등의 미술작품들은 우리 당이 펼친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새시대와 더불어 사람도 산천도 몰라보게 변모되는 온 나라 농촌의 풍경들을 잘 보여주고있다.
전람회장에는 조선화 《금강산 석가봉의 달밤》, 《만폭동계곡》을 비롯하여 산좋고 물맑은 조국산천의 아름다움을 특색있는 기법으로 생동하게 형상한 작품들도 전시되여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리영남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로화가들과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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