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투쟁의 동력, 줄기찬 발전의 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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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3-10 20:2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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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의 동력, 줄기찬 발전의 표대
편집국
3월 11일 【로동신문】은 새로운 투쟁의 장엄한 출발선에서 지나온 다섯해를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더욱 보람찰 미래의 5년을 내다보는 인민의 가슴가슴은 한없는 격정으로 설레이고있다고 전하며 조선로동당은 무슨 힘으로 만난을 헤치며 인민의 리상을 현실로 앞당겨오고 있는지를 설명하는 소식을 게재하였다.
기사는 국정의 천만사를 이끌어나가는 집권당의 투쟁이 무엇을 동력으로, 불변할 표대로 삼고있는가에 따라 당의 성격과 그 활동의 성과여부가 좌우되는 것이라고 하며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복리와 그속에서 피어나는 인민의 밝은 웃음을무한한 동력,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삼고 투쟁하는 진정한 인민의 당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인민의 복리를 투쟁의 동력으로,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삼는 당!
이 불멸할 명함과 더불어 우리 인민의 리상은 더 빨리, 더 완벽하게 현실로 앞당겨질것이다.보다 가슴벅찰 5년간의 투쟁은 이 불후할 명성을 다시금 만천하에 과시할것이라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투쟁의 동력, 줄기찬 발전의 표대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습니다.》
새로운 투쟁의 장엄한 출발선에서 지나온 다섯해를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더욱 보람찰 미래의 5년을 내다보는 인민의 가슴가슴은 한없는 격정으로 설레이고있다.
우리 당은 과연 무슨 힘으로 만난을 헤치며 인민의 리상을 현실로 앞당겨오고있는것인가.
이에 대하여 생각할 때면 온 나라 민심을 세차게 틀어잡았던 화성지구 5단계 건설착공식의 화폭이 되새겨진다.
국정의 천만사를 이끌어나가는 집권당의 투쟁이 무엇을 동력으로, 불변할 표대로 삼고있는가에 따라 당의 성격과 그 활동의 성과여부가 좌우된다고 할수 있다.당의 투쟁의 동력이라고 할 때 그것은 당활동의 무한한 원천으로 되는 힘, 새로운 투쟁을 부단히 전개하게 하는 요인을 의미한다.
그러한 동력을 거대한 령토나 억대의 자원으로 보는가 아니면 행복에 웃는 인민의 밝은 모습으로 보는가 하는것이 가져오는 차이는 실로 크다.
우리 당은 바로 인민의 복리를, 그속에서 피여나는 인민의 밝은 웃음을 무한한 동력으로,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삼고 투쟁하는 진정한 인민의 당이다.
우리 당이 지난 5년간 해마다 변함없이 수많은 살림집을 일떠세우고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을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건설뿐 아니라 보건과 과학, 교육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정책으로 확대하는 원대한 구상을 펼치며 그려본것, 절절히 소원한것은 과연 무엇이였던가.
황홀한 새 살림집을 받아안고 기뻐하는 인민의 모습이였고 근본적으로 달라진 인민의 새 생활, 새 복리였다.
전변의 기적이 펼쳐지는 고장들을 부러움속에 바라보는 인민들의 기대가 곧 새로운 투쟁의 목표로 되였고 전국인민들이 모두다 부럼없는 새 생활을 누리는것이 곧 발전의 표대로 되였다.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한 일에 만족을 모르며 한가지를 해놓으면 열가지, 백가지 새로운 일감을 또다시 찾아 꾸준히 실천해나가는것도 인민의 복리를 투쟁의 동력으로,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삼았기에 지닐수 있는 생명력이라고 할수 있다.
5년동안에 근 6만세대에 달하는 새 살림집들을 수도에 보란듯이 일떠세워주시고도 아직도 다부살림을 하는 사람들과 뒤떨어진 살림집에서 사는 사람들 지어 새로 태여날 가정들까지 헤아려보시며 또다시 수도건설의 착공발파폭음을 높이 울려주신
지방발전정책실행의 두번째 해에 지방공업공장들뿐 아니라 종합봉사소와 지방병원들의 눈부신 실체들도 솟아난 이 가슴벅찬 현실도
인민을 위하여 해놓으신 일, 이룩하신 업적이 하늘에 닿건만 그 모든것을 언제나 시작으로 여기시는분, 인민의 무궁한 복리를 반드시 우리 대에, 최단기간내에 실현하시기 위해 부단히 새로운 목표들을 내세우고 실행해나가시는분이 바로 우리의
인민의 복리를 투쟁의 동력으로,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삼는 당!
이 불멸할 명함과 더불어 우리 인민의 리상은 더 빨리, 더 완벽하게 현실로 앞당겨질것이다.보다 가슴벅찰 5년간의 투쟁은 이 불후할 명성을 다시금 만천하에 과시할것이다.
리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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