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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신보】5년간에 더욱 굳건해진 조선인민의 자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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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3-10 20:0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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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에 더욱 굳건해진 조선인민의 자신심


 

당 제8기기간의 목표수행과정을 통하여

오늘 조선인민은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전망을 향해 힘찬 보폭을 내짚고있다.

각지에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군민련환대회가 련일 진행되였다. 수많은 군중이 모여온 대회장들은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새시대에로의 진군을 가속화하여 국가부흥의 실제적인 발전변화를 줄기차게 달성해갈 우리 인민의 강렬한 지향과 애국충정의 열의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평양시군민련환대회 및 군중시위가 진행되였다. (조선중앙통신)

로동당이 펼치는 투쟁령역은 보다 방대해지고 창조의 기준은 더욱 높아졌만 새로운 투쟁에 나선 인민의 자신심은 충천하다.

당 제9차대회에서는 앞으로 5년동안에 수십만세대의 살림집을 일떠세울데 대한 웅대한 목표를 내세웠다. 이 휘황한 구상과 설계도앞에서 온 나라 인민들은 이제 5년후에 펼쳐질 새 거리, 새 마을들을 확신성있게 그려보고있으며 우리 건설자들은 그 어떤 방대한 과업도 얼마든지 수행할수 있다는 신심에 넘쳐있다.

당 제8기기간 수도건설자들은 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막아서는 모든 난관들을 과감히 뚫고헤치면서 부과된 건설목표를 해마다 어김없이 달성하였다. 그 나날 계속 확대되고 높아지는 건설령역과 목표앞에서, 더욱 가속화되는 건설속도와 도달한 창조의 경지앞에서 건설자들은 이 모든것이 과연 자신들의 힘으로 이루어낸것이 옳은가 하는것을 스스로도 놀랍게 느끼였다. 이들은 당의 령도따라 힘차게 전진해온 당 제8기기간의 성과적인 건설목표수행과정을 통하여 이제는 아무리 어렵고 방대한 건설과제도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점령할수 있다는 자신심이 더욱 확고해졌다.

80층살림집골조공사를 끝낸 군인건설자들 (《로동신문》)

당 제9차대회는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의 각 부문별 전망목표들, 그 실현을 위한 과업들을 밝히였다. 새 전망계획기간 금속, 화학, 전력, 석탄, 기계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모든 부문앞에 나서는 투쟁과업들은 지난 5년간 달성한 목표들을 훨씬 릉가하고있다. 하지만 그 어느 부문, 그 어느 단위에 가보아도, 또 그 누구를 만나보아도 자기들앞에 맡겨진 방대한 과업을 얼마든지 해낼수 있다는 신심넘친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지난 5년간 장구한 사회주의건설사에 있어본적 없는 가장 간고하고 힘겨운 시기였지만 조선인민은 당의 령도는 과학이며 승리라는 철의 신념과 의지를 안고 막아서는 시련과 난관을 굴함없이 헤쳐 세상을 놀래우는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

로동당이 펼치는 휘황한 전망에 대한 인민의 믿음과 당이 제시한 구상과 목표를 얼마든지 현실로 펼칠수 있다는 인민의 자신심은 5년전과는 대비할수 없을 정도로 굳건해지고 백배해졌다.

지금 당대회결정관철로 끓고있는 조선에서는 새로운 투쟁의 성공적결실을 확신하는 신심넘친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지난 3월 1일 김정은원수님을  자기들의 일터에 모시는 영광을 지닌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일군, 로동자들은 원수님의 령도따라 나아갈 때 언제나 기적과 번영의 대통로가 펼쳐진다고 지금도 확신에 넘쳐 말하고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일군, 로동자들

지난해 이곳 기업소가 이룩한 증산의 성과는 원수님의 절대적믿음과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였다.

한계와 전례를 뛰여넘는 힘과 지혜를 끊임없이 안겨주시고 애국적증산의 봉화를 계속 높이 추켜들고나가도록 이끌어주시는 김정은원수님의 거룩한 향도의 손길이 있어 조선인민의 자신심은 더욱 백배해지고있다.

나아가는 앞길에 그 어떤 도전과 시련이 가로놓인다고 해도 우리의 힘으로 반드시 목적한바를 이룰수 있다는 확고한 자신심, 오늘날 더욱 승화되고있는 이 정신적재부는 조선인민의 또 하나의 위력한 전진동력이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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