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신보】현장이 기다라는 농업화학화연구소의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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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3-06 05:46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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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 기다라는 농업화학화연구소의 제품들
종자피복제와 살초제, 살균제 등
농업과학원 농업화학화연구소는 조선에서 과학농사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있다.
이곳 연구소는 농업부문 과학연구단위들을 첨단기지화할데 대한 로동당의 정책에 따라 일떠섰다.

농업화학화연구소의 연구사들 (《로동신문》)
김영설소장은 모든 농사일을 과학농사에로 확고히 지향시키자면 선진농업과학기술제품들을 적극 개발도입하는것이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고 하면서 종자피복제 《풍년모1》호, 지효성살초제 《지효1》호, 농업용혼합살균제 《화성산1》호 등 최근년간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는 기술제품들에 대하여 말한다.
다기능화된 종자피복제인 《풍년모1》호는 지난해 도입면적이 수십만정보나 되며 《풍년모2》호로 강냉이를 종자피복하면 지하해충을 구제하고 산짐승피해를 막으면서 강냉이모를 튼튼히 자래울수 있다.
지난해 개발된 《지효1》호로는 논에서 김잡이효과지속기일을 두달정도로 유지하면서도 김잡이률을 95%이상 높일수 있는것으로 하여 농업부문에서 도입전망이 크게 기대되고있다.
개발사업의 마감단계에 이른 지효성밭살초제의 전망도 락관적이라고 한다. 이 밭살초제도 밭김매기로력을 훨씬 절약할수 있는것으로 하여 현실에서 목마르게 기다리는 농업기술제품이다.
2024년 최우수발명가상수상자인 김상철실장은 살초제들의 효과지속기일을 더 늘이기 위한 연구사업을 다그쳐 전망적으로는 농장원들이 논김매기, 밭김매기라는 말을 모르게 하겠다고, 아마 그때에는 백가지 농사일이 모두 헐해져 농업근로자들이 양복에 넥타이를 매고 농사를 짓게 될지도 모른다고 웃으며 말하였다.
현재 농업화학화연구소의 살충살균제연구실에서는 벼모판처리용혼합살충살균제연구가 본격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올해중에 제품개발을 결속하고 다음해부터는 도입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고 한다.
김상철실장은 《우리가 목표한 연구과제들이 달성되면 농사법이 또 한번 달라지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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