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수상자들과의 상봉모임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조선중앙통신】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수상자들과의 상봉모임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3-06 05:43 댓글0건

본문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수상자들과의 상봉모임

편집국

 

3월 6일 【조선중앙통신】은 3.8국제부녀절 116돐을 기념하여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 수상자들과 로동계급, 직맹원들의 상봉모임이 5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는 소식을 게재하였다.


기사는 발언자와 토론자들이 조국의 미래를 위한 후대교육사업에 전심하는 속에서도 자식들이 충성의 길, 애국의 길을 변함없이 이어가도록 떠밀어준 것이 조국의 부강번영의 성업에 이바지한 것과 공산주의어머니들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삶의 본보기로 삼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충성과 애국의 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해갈 굳은 결의를 피력하였다였다고 전했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3.8국제부녀절 116돐을 기념하여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수상자들과의 상봉모임 진행


 

3.8국제부녀절 116돐기념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수상자들과 로동계급, 직맹원들의 상봉모임이 5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일군들과 평양시안의 직맹일군들, 로동계급, 직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수상자들이 발언하였다.

은정구역 광명동 부양 백정숙녀성은 조국의 미래를 위한 후대교육사업에 전심하는 속에서도 자식들이 충성의 길, 애국의 길을 변함없이 이어가도록 떠밀어준데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그는 언제 어디서나 애국으로 살며 숨쉬는것이 이 나라 모든 가정들의 가풍으로 될 때 우리 조국은 온 세상에 더욱 빛을 뿌리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자식들이 어려서부터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소중히 간직하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칠줄 아는 참된 인간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준 동대원구역 문신1동 부양 최옥애녀성도 어머니로서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평범한 녀성의 삶을 온 나라가 존경하며 떠받드는 영광의 단상에서 빛내여주고 두 아들을 영웅으로 내세워준 우리 당에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다섯 자식을 키우며 오랜 기간 인민의 봉사자로 성실히 일해온 릉라인민유원지관리소 로동자 김은희녀성의 이야기도 장내를 뜨겁게 울리였다.

그는 우리의 모든 어머니들이 가정과 사회앞에 지닌 어머니의 본분을 다해나감으로써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성업에 참답게 이바지해나갈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공산주의어머니들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삶의 본보기로 삼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충성과 애국의 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해갈 굳은 결의를 피력하였다.

* *

3.8국제부녀절 116돐기념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수상자들과 녀성농업근로자들의 상봉모임이 5일 평원군 원화리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농근맹일군들, 평원군안의 녀성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수상자들은 우리 녀성들의 인생을 가장 값높이 빛내여주며 이 세상 모든 영광과 행복을 다 안겨주는 당의 은정속에 사회주의대가정의 화목과 번영을 가꾸어가는 애국공민으로, 녀성혁명가로 복된 삶을 누려가는 크나큰 긍지를 토로하였다.

평안남도농촌경리위원회 화포농장 분조장 리연희녀성은 사회와 가정앞에 지닌 책임과 본분을 자각하고 5남매모두를 훌륭히 키워 조국보위초소에 내세운데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그는 이 나라 공민으로서, 한 가정의 어머니로서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자신을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에 불러주시고 새로 제정된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과 함께 사랑의 금반지까지 안겨주시며 영광의 단상에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을 감동깊이 전하였다.

자식들의 대바른 성장을 위해 어머니로서의 본분을 다했을뿐인 평범한 녀성들의 삶을 참된 인간애, 모성애의 정화로 빛내여주는 당의 사랑과 은정에 대하여 평양시 평천구역 미래동 부양 리영혜녀성은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자식들이 부강조국건설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수 있는 가치있는 연구성과를 이룩하기를 바라며 남모르는 헌신을 바쳐온데 대해 전하는 그의 이야기는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개를 높이 떨쳐갈 굳은 결의를 피력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3월 22일 (일), 21일 (토), 20일 (금)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국가지도기관 선거
“미군 기지에서 멀리 떨어지는 것” - 미국의 침략전쟁과 한국의 생존 전략
우크라이나는 왜 가스수송관파괴에 매여달리는가
[21세기민족일보] 사설- 미제국주의는 침몰하고 있다 외 3
【혁명활동소식-로동신문】벨라루씨공화국 대통령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동지를 환영하는 의식 진행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3월 24일 (화), 23일 (월)
최근게시물
【자주시보】사월혁명회 “ 반제자주 평화애호세력은 총단결하라 !”
【로동신문】새시대 일군들이 지녀야 할 12가지 공산주의적품성-도덕성
【로동신문-지상연단】우리는 조선사람
【조선신보】조국의 자랑찬 발전력사를 보여주는 조선우표/첫 우표발행으로부터 80년
【로동신문 】대중은 원숙한 지도를 요구한다
【로동신문 】《신포시의 부흥은 위대한 어버이의 불같은 헌신이 안아온것입니다》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4월 18일 (토)
【로동신문 】[이경렬의 주권외교] 주한 미국 총독은 이제 그만
【로동신문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의 요구에 맞는 새로운 창조방식으로 투쟁하자!》
【로동신문 】전면적 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었다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4월 17일 (금)
【조선신보 】60여명에게 자연과학상, 기술혁신상을 수여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