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신보】군대덕을 입으며 사는 조선인민의 원군미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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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3-02 20:27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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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덕을 입으며 사는 조선인민의 원군미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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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원호하는 기풍이 생활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고있다.
조국의 발전력사에 깃들어있는 군대의 헌신
조선인민군은 그 결사의 헌신으로 인민의 진정어린 사랑과 신뢰를 쟁취하였으며 인민들의 지지와 원호속에 인민과 일심일체를 이루고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에서 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다.
조선인민에게는 인민군대를 친혈육처럼 여기며 물심량면으로 원호하는 기풍이 생활의 한 부분으로 확고히 자리잡고있다.
조국땅 한끝의 방선초소는 물론 방방곡곡의 사회주의건설장들에 이르기까 군인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에나 인민의 지성어린 마음이 달려가는 원군길이 뻗어있다.
인민군대는 인민을 지키고 받들어야 할 사명을 군인선서에만이 아니라 자기의 고귀한 피땀이 깃든 혁혁한 군공과 전설적인 위훈으로써 이 땅에 새겨놓았다.
조선인민은 항상 군대덕을 입으며 살아왔다.
인민에게 있어서 군대는 어려울 때마다 제일먼저 찾는 존재였다. 인민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주저할줄 모르는 보호자가 바로 우리 군대였다. 이런 군대와 함께 있다는것이, 이런 군대의 보호속에 산다는것이 얼마나 큰 복이고 행운인가를 인민은 실지 생활체험속에서 알게 되였다.
인민의 새 나라인 공화국의 창건을 총대로 보위한 군대가 있었기에 인민은 해방후 그토록 짧은 기간에 새 조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칠수 있었고 가렬처절했던 조국해방전쟁시기에는 원쑤들의 침략으로부터 인민의 참다운 제도, 신생조선을 결사적으로 지켜낸 군대에 의해 영웅조선의 당당한 인민으로 삶을 빛내일수 있었다.
나라가 어려움을 겪던 고난의 시기에도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을 다 맡아나선 미더운 군대가 있었기에 인민들은 어려워도 힘든줄 몰랐고 원쑤들의 발악적책동속에서도 두려움을 몰랐으며 풀뿌리를 씹으면서도 배심은 든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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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은 그 결사의 헌신으로 인민의 진정어린 사랑과 신뢰를 쟁취하였다.
군대의 수고와 노력이 조국의 발전력사에, 인민의 행복속에 깃들수록 군대를 위하는 인민의 마음 또한 더욱더 열렬해졌다.
사랑하는 자식들을 주저없이 조국보위초소로 떠밀어보내는것이 조선의 국풍으로 되였고 방선초소로 달리는 원군미풍열성자들의 대오는 나날이 늘어났다.
도처에 일떠선 새 거리들과 문화휴양지들, 바다가의 새 일터들은 물론 관개물길공사장, 간석지건설장들을 비롯하여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 울려퍼지고 창조와 혁신의 동음이 높이 울려퍼지는 조국땅 그 어디에나 우리 군인들의 헌신의 땀방울이 슴배이지 않은 곳이란 없다.바로 그들이 고생을 감내하면서 찍어간 자욱을 따라 조국의 모습이 변모되고 행복한 인민의 보금자리들이 마련되였다.
바로 그래서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인민이 걷는 원군길은 언제한번 끊긴적 없었다.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뜻을 맨 앞장에서 실현하는 군대,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대들을 위한 애국위업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는 군대를 위해주고 성심성의껏 돕는것은 곧 수령께 충성하는 길이고 나라에 보답하는 길이라는것을 잘 알고있다.
바로 이런 자각으로 하여 조선인민은 원군을 열렬한 애국으로 간주하는것이다.
언제 어디서나 방선초소에 마음을 얹어놓고 헌신의 자욱, 량심의 자욱을 새겨가는 애국자들, 원군미풍열성자들이 많아 인민군대가 더더욱 강하고 조선의 위용이 만방에 떨쳐지고있는것이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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