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활동소식- 로동신문】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새로운 앙양기를 열어나갈 철석의 신념과 강렬한 열망의 분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4일회의 진행 > 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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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2-23 04:3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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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새로운 앙양기를

열어나갈 철석의 신념과 강렬한 열망의 분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4일회의 진행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4일회의가 2월 22일에 진행되였다.


우리 위업, 우리 투쟁을 더 높은 단계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게 될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를 경청한 대표자들의 신심충천한 열의속에 대회는 자기의 력사적인 사업을 계속하였다.


대회 4일회의에서는 첫째 의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사업총화》에 대한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내각당조직대표들인 김정관동지, 윤정호동지, 본부당조직대표인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가 토론에 참가하였다.


또한 리일환동지, 박태성동지, 노광철동지, 전승국동지, 문철동지, 리철만동지, 방두섭동지, 김철삼동지, 오일정동지, 김명훈동지, 김형식동지, 김일국동지, 윤재혁동지, 리성범동지를 비롯한 각급 당조직대표들이 서면토론을 제기하였다.


토론자들은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표시하면서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리론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총결기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당의 혁명적본태가 높이 발양되였으며 나라의 모든 분야와 부문, 지역이 동시균형적으로 발전하는 뚜렷한 진보와 변화들이 일어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과정에 부문과 단위사업에서 나타난 교훈들을 분석총화하고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전인민적진군에서 전위적, 핵심적역할을 다해나갈 엄숙한 결의를 피력하였다.


대회는 첫째 의정에 관한 결정서를 부문별 연구 및 협의회에서 연구하고 건설적인 의견들을 종합하여 수정보충한 다음 정치국이 심의하고 본 대회에 보고하여 채택하기로 하였다.


대회는 둘째 의정 《조선로동당규약개정에 대하여》를 토의하였다.


조선로동당규약개정에 관한 보고를 조용원동지가 제기하였다.


결정서 《조선로동당규약개정에 대하여》가 전원일치로 채택되였다.


대회는 셋째 의정 《조선로동당 중앙지도기관 선거》를 토의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절대적권위와 령도력을 가장 성스럽게 빛내이는데서 중대한 정치적의의를 가지는 의정토의를 앞둔 만장은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력사적책임을 다할 대표자들의 드높은 열의로 충만되여있었다.


대회는 조선로동당규약에 따라 제8기 당중앙지도기관이 자기 임기를 성과적으로 마치게 됨을 선포하고 제9기 당중앙지도기관 선거를 진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지도기관 선거세칙》의 해당 조항이 전달된데 이어 당중앙위원회 위원 및 후보위원 선거절차가 시작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후보자들을 추천하는 방법이 토의결정되고 그에 따라 후보자추천과 선거가 진행되였다.


대회집행부의 위임에 따라 리히용동지가 제9기 당중앙위원회 위원후보자들을 제의하였다.


김정은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위원후보자로 제의하는 순간 전체 대표자들은 격정에 넘친 환호와 열렬한 박수를 터치였다.


제의된 모든 후보자들은 대표자들의 전원찬성으로 당중앙위원회 위원후보자로 추천되였다.


대표자들은 추천된 당중앙위원회 위원후보자들이 당의 혁명사상과 투쟁강령에 무한히 충실하고 선봉적역할로써 당정책의 완벽한 집행을 힘있게 견인해나갈수 있는 당의 핵심들이라고 한결같이 인정하였다.


대회는 추천된 당중앙위원회 위원후보자들에 대한 선거를 하였다.


사회자가 먼저 전체 당원들과 당대회에 참가한 대표자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대변하여 김정은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위원으로 선거할것을 정중히 제의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우렁찬 《만세!》의 환호와 열렬한 박수로써 전적인 지지찬동을 표시하였다.


추천된 138명의 위원후보자들이 대표자들의 전원찬성으로 당중앙위원회 위원으로 선거되였다.


대회는 당중앙위원회 후보위원들을 선거하였다.


해당한 추천 및 선거절차를 거쳐 111명의 후보자전원이 당중앙위원회 후보위원으로 선거되였다.


대회는 당의 강화발전과 혁명위업수행에서 결정적의의를 가지는 가장 중대하고 책임적인 시각을 맞이하였다.


위대한 우리 당을 대표하고 령도하는 수반인 조선로동당 총비서를 선거하는 중대사에 림하여 전체 참가자들은 비상히 격양되여있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선거와 관련한 제의를 리일환동지가 하였다.


이제 우리는 위대한 우리 국가와 인민의 운명과 장래를 굳건히 담보하는데 있어서, 우리가 이루고저 하는 모든 목표와 리상을 달성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대하고 책임적인 결정을 채택하게 된다고 하면서 연설자는 우리 혁명이 자기의 명맥을 굳건히 고수하면서 새로운 발전단계의 방대한 투쟁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자면 당의 령도력을 더욱 강화하여야 하며 이것은 김일성-김정일주의위업에 가장 충직한 계승인, 특출하고 세련된 수완을 지닌 정치활동가에게 령도의 책무를 맡길 때만이 훌륭히 실현될수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지금 이 시각 지나온 투쟁속에서 가장 엄정한 검증을 받은 력사의 철리,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의 피부에 가닿은 혁명의 결과들, 결코 범상치 않았던 1, 800여일이 억세게 세워준 신념이 전체 대표자들의 지향과 의사를 하나로 일치시키고있다고 하면서 전란과 폭제로 뒤흔들리는 이 혼란스러운 행성의 한복판에서도 끄떡없이 오랜 세월 념원했던 부흥의 꿈과 리상을 마음껏 설계하고 창조할수 있게 한것은 위대한 사상과 정치의 힘,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힘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내세운 목표도 놀랍고 성공의 결실은 더 놀라운 당중앙위원회 제8기의 투쟁행로는 방대한 사업들을 동시에 펼치시고 어떤 경우에도 멈춤없이 전격적으로 밀고나가 반드시 성공적인 결과를 도출해내시는 김정은동지의 절세적위인상을 우리 인민과 세계의 시각에 뚜렷이 새겨놓았다고 그는 말하였다.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투쟁로선과 실천강령을 받들고 보다 큰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을 개시하게 되는 지금 비약의 궤도에 오른 우리 위업의 거창한 변혁의 흐름을 정체없이 줄기찬 상승에로 이끌수 있는분은 김정은동지뿐이시라고 하면서 연설자는 전당의 당원들과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을 집성하여,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웅대한 투쟁강령의 빛나는 실현을 위하여, 우리 국가의 륭성번영과 사회주의의 창창한 미래를 위하여 위대한 김정은동지께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의 최고직책인 총비서의 중임을 다시 맡겨드리자는것을 본 대회앞에 정중히 제의하였다.


전체 대표자들은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시고 주체의 한길로 힘차게 용진해갈 강렬한 열망과 충성의 한마음을 담아 열광적인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며 전적인 지지찬동을 표시하였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전체 대표자들과 전당의 당원들,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일치한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할데 대한 결정을 만장일치로 채택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내 나라, 내 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령도에 끝까지 충실할 철석의 맹세를 다짐하며 총비서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를 존엄높은 우리 당의 위대한 수반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 무한한 긍지와 흥분속에 대표자들은 대회사업계획에 따라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제시된 투쟁목표들에 립각하여 대회결정서에 반영할 각 부문별계획들에 대한 연구 및 토의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본사정치보도반

[출처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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