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보내신 뜨거운 감사를 받아안은 인민의 무한한 격정을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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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2-21 17:38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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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보내신 뜨거운 감사를 받아안은 인민의 무한한 격정을 전하며
편집국
2월 22일 【로동신문】은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개회사에서 김정은위원장께서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공민들에게 충심으로 뜨거운 감사를 보내신 일을 거론하며 온 나라 인민들이 뜨거운 눈물을 흘이며 지난 5년간 그 누구보다도 험한 길을 많이 걸으시고 편히 쉬지도 못하시며 고생을 많이 하신분이 우리 원수님이시라고, 고마움의 인사를 받으셔야 할분은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라고 격정을 전하는 소식을 게재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고마움의 인사를 받으셔야 할분은
뜨거운 감사를 받아안은 인민의 무한한 격정을 전하며
참으로 충격적이였다.누구도 생각지 못한 일이였다.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행정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리정표로 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가장 엄혹한 환경속에서 획기적인 상승과 도약, 눈부신 성과를 이룩한 당 제8기기간의 빛나는 려정을 총화하고 우리 혁명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심화발전시키기 위한 로선과 정책들을 확정하는 이 뜻깊은 당대회에서
《총결기간 이룩된 성과들은 전적으로 모든것을 감내하며 굴함없이 당의 로선과 정책을 일심전력으로 받들어온 우리의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해 마련된
이 은정깊은 말씀을 받아안으며 온 나라 인민들은 뜨거운 눈물로 두볼을 적시였다.
잊을수 없는 지난 5년간,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 있어서 심원한 의미를 가지는 대변혁, 대전환의 년대기는 어떻게 펼쳐진것인가.전국이 동시적으로, 균형적으로 진보하는 새로운 장이 과연 어떻게 열리였던가.
우리 인민은 오직 당중앙이 그어준 화살표따라, 당중앙이 정해준 시간표대로 신심드높이 힘차게 전진해왔다.
력사가 알지 못하는 수많은 격난들이 겹쳐들었지만 우리 인민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을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앙양기로 전환시키고 당 제9차대회를 고귀한 총화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불세출의 정치가,
하기에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이룩된 놀라운 사변들과 눈부신 변혁들은 어느것이나
돌이켜보면
그 어떤 시련속에서도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반드시 승리의 대안에 가닿게 하는 불멸의 지침들은 우리 조국과 인민이 난관을 뚫고 세기적변혁을 창조하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만짐우에 덧짐을 걸머지시는
지난 5년간에 이룩된 사변적성과들은 결코 하늘이 준 우연이나 시간의 루적으로 이루어진것이 아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결정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목표가 빛나게 초과완수되여 우리 평양이 사회주의조선의 수도답게 자기의 면모를 비약적으로 일신한것도, 련포와 강동, 위화도에 대온실군, 리상적인 농장도시가 솟아난것도, 도처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희한한 농촌살림집들을 일떠세우며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를 펼친것도, 알곡생산구조에서 대변혁이 일어난것도, 뜻하지 않던 중대보건위기를 승리적으로 이겨낼수 있은것도, 우리 국가방위력이 초강력적이고 한계를 모르는 독보적인 힘의 실체로 진화된것도 다 오로지 인민의 행복과 안녕을 위한 길에 자신의 온넋을 깡그리 바치시며 멸사복무의 려정을 끝없이 수놓으신
인민을 위한 정력적인 령도활동으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을 걸음걸음
조국과 혁명앞에 그처럼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고도 오히려 그 모든 성과를 온 나라 인민에게 돌려주시니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이 어찌 무한한 격정으로 높뛰지 않을수 있으랴.
언제나 그러하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만 놓고보아도
당대회가 열린 2021년을 총화하실 때에도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을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높이 평가하시면서 뜨거운 인사를 보내시였고 국가핵무력정책을 법화하는 력사적인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7차회의에서 자신의 공적은 뒤에 두시고 온 나라 인민들에게 가장 충심으로 되는 감사의 인사를 보내시였으며 우리 혁명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열어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로 되는 2022년을 총화하시면서도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에게 당중앙위원회를 대표하여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하신
우리 인민이 오늘 또다시 그이께서 안겨주시는 은정어린 감사를 받아안으면서 그처럼 격정을 금치 못해하는것은
하기에
《지난 5년간 언제한번 편히 쉬지 못하시고 그처럼
여기에 미처 다 담을수 없는 인민의 그 진정을 모두 합치면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에로 향한 력사적진군을 줄기찬 성공에로 이끄는 어머니 우리당에 운명도 미래도 끝까지 맡기고 따르려는 강렬한 믿음과 흠모심,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하는 백승의 진로따라 보다 큰 승리와 영광을 안아오리라!
이것이
본사기자 김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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