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김정일 위원장 탄생 84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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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2-16 18:39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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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위원장 탄생 84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 진행
편집국
2월 16일부 [로동신문]은 김정일 위원장 탄생 84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가 15일 평양에서 진행된 데 대하여 보도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문철 위원장은 보고에서 이 땅 위에 줄기차게 흐르고 있는 후대들에 대한 숭고한 사랑의 력사를 언급하며, 모든 소년단원들이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이 강대하고 새세대들의 희망도, 밝은 미래도 있다는 것을 한시도 잊지 말고 아버지원수님만을 믿고 따르는 참된 아들딸로 억세게 준비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사회주의조선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역군으로 튼튼히 준비하자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 탄생 84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가 15일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장은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조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역군으로 내세워주시며 후대들의 행복과 밝은 미래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설레이고있었다.
만경대혁명학원, 칠골혁명학원 원아들과 각 도소년단대표들, 평양시안의 학생소년들, 조선소년단에 입단하는 학생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정순동지, 청년동맹일군들, 시안의 공로자, 로력혁신자들이 대회에 초대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뜻깊은 2월의 명절과 더불어 온 나라 강산에 절세위인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차넘치는 속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 탄생 84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를 진행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께서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김일성장군의 략전연구소조를 결성하시여 학생소년들이 수령의 혁명력사를 깊이 학습하며 조국의 귀중함을 아는 소년혁명가들로 자라나도록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후대들에 대한 숭고한 사랑의 력사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이 땅우에 줄기차게 흐르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후대들의 밝은 웃음에서 가장 큰 기쁨과 락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해마다 2월의 명절을 맞으며 모범적인 소년단원들에게 김정일소년영예상을 수여하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고 조선소년단창립절을 국가적인 명절로 의의깊게 경축하도록 해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올해의 뜻깊은 설날에는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학생소년들을 만나시고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며 그들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은 진정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자애로운 아버지이시라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모든 소년단원들이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이 강대하고 새세대들의 희망도, 밝은 미래도 있다는것을 한시도 잊지 말고 아버지원수님만을 믿고 따르는 참된 아들딸로 억세게 준비하여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소년단원들이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의 징표는 최우등성적증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열심히 배워 시대가 요구하는 쓸모있는 혁명인재가 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소년단원의 영예를 가장 소중히 간직하고 조직생활에 자각적으로 성실히 참가하는것을 신성한 의무로, 본분으로 여겨야 하며 입단할 때 다진 선서를 항상 새겨보면서 언제 어디서나 소년단규약의 요구대로만 생활하여야 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니고 체력을 튼튼히 단련하며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는 좋은일하기운동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하는 아버지, 어머니들의 로력투쟁을 고무하는 사회정치활동을 활발히 벌릴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경사스러운 2월명절을 뜻깊게 경축하는 전체 소년단원들의 충성의 마음을 담아 후대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만을 안겨주시려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안녕하시기를 삼가 축원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소년단입단식이 있었다.
김수길동지의 선창에 따라 소년단에 입단하는 학생들이 선서를 하였다.
일군들과 공로자, 로력혁신자들이 학생들에게 붉은넥타이를 매여주고 소년단휘장을 달아주었다.
조선소년단에 입단한 학생들은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 준비하자!》는 구호에 힘차게 화답하며 소년단원의 첫인사를 하였다.
이어 김일성종합대학 실장 배지성, 김정숙평양방직공장 직장장 문강순, 압록강체육단 마라손선수 한일룡이 축하토론을 하였다.
그들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조선소년단에 입단한 학생들을 축하하면서 모두가 열렬한 애국심을 지닌 나라의 기둥감들로 자라날것을 당부하였다.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따라 사회주의조선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준비해가는 새세대들의 활기찬 기상을 힘있게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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