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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로동신문】김정일 위원장 탄생 84돐에 진행된 경축행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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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2-13 18:5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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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위원장 탄생 84돐에 진행된 경축행사들

편집국

 

2월 14일부 [로동신문]은 김정일 위원장 탄생 84돐 경축행사로 13일 진행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경축모임과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에 대하여 보도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을 경축하여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경축모임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경축모임이 13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정순동지, 녀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전향순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이하는 전체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한평생 애국헌신의 대장정을 이어가시며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숭엄히 돌이켜보고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우리 조국앞에 엄혹한 시련이 닥쳐왔던 시기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사회주의수호전을 진두에서 이끄시며 나라와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주시고 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다져주신 위대한 장군님은 진정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녀성동맹이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녀성동맹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힘있는 정치조직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각급 녀맹조직들에서 교양사업의 새로운 형식과 방법을 부단히 탐구적용하여 녀맹원들을 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으로 간직한 참된 혁명가들로 준비시키는데 동맹사업의 화력을 집중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마다에서 녀맹예술선동대활동, 녀맹돌격대활동을 더욱 활기차게 벌리고 자식들을 나라의 역군으로 훌륭히 키우며 고상한 미덕, 미풍을 적극 발휘하여 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의 문화와 생활양식을 굳건히 고수해나가는데서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할 웅대한 강령실현에서 조선녀성의 기개와 애국적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해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을 경축하여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 탄생 84돐경축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 《2월의 하늘가에 울려가는 행복의 노래》가 13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정순동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 청년동맹, 관계부문 일군들, 만경대혁명학원, 칠골혁명학원 학생들, 평양시안의 학생소년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한평생 아이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며 조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역군들로 키워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이 장내에 뜨겁게 굽이치는 속에 서장 《2월의 봄명절을 노래해요》로 공연의 막이 올랐다.

 

노래련곡 《장군님 사랑》에서 출연자들은 학생소년들의 밝은 웃음과 조국의 미래를 지켜주시기 위해 사랑과 헌신의 장정을 쉬임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대원수님의 고매한 위인적풍모를 감명깊게 구가하였다.

 

우리 학생소년들에게 열화의 사랑과 정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행복한 설날을 노래한 끝없는 기쁨이 2중창 《원수님 모신 행복한 설날아》에서 한껏 넘쳐났다.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혜택속에서 지덕체의 자랑을 활짝 꽃피우며 미래의 주인공들로 자라나는 새세대들의 씩씩하고 명랑한 모습을 반영한 가야금과 무용 《행복의 꽃대문》, 3중창과 무용 《원수님의 군대가 될래》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련이어 펼쳐졌다.

 

뜻깊은 광명성절을 아름다운 노래와 춤으로 경축하는 학생소년들의 기쁨과 랑만을 보여주는 무용 《명절맞이 장고춤》, 《흥하는 우리 마을》을 비롯한 종목들도 공연무대를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어머니당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 소년혁명가들로 튼튼히 준비해가는 새세대들의 활기찬 모습을 담은 종목들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사회주의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며 내 조국의 날과 달들은 아이들의 웃음넘친 기쁨의 세월로 영원할것이라는 확신을 더욱 깊이 새겨준 공연은 종장 《김정은원수님은 우리 아버지》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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