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대통령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대통령이며 무력총사령관인 볼라 아흐메드 아데쿤레 티누부가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보내여온 꽃바구니를 우리 나라 주재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림시대리대사가 12일 해당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각하의 건강을 삼가 축원합니다》라는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이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우리 나라 주재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림시대리대사가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우리 나라 주재 무관단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우리 나라 주재 무관단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무관단 단장인 꾸바공화국대사관 무관이 12일 해당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동지의 건강을 삼가 축원합니다》라는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와 농업근로자들의 경축공연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와 농업근로자들의 경축공연 《위대한 장군님의 그 념원 이 땅우에 꽃피워가리》가 12일 강동종합온실농장 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농근맹일군들, 강동종합온실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영광의 당대회로 향한 력사적인 진군길에서 뜻깊은 2월의 명절을 맞이하는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격정과 환희를 더해주며 합창 《친근한 이름》으로 공연이 시작되였다.
출연자들은 한평생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으며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길에 만고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을 안고 설화시 《눈이 내린다》, 녀성5중창 《정일봉의 봄맞이》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녀성3중창 《친근한 우리 원수님》, 녀성2중창 《내 운명의 품》은 관람자들에게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끝없는 자긍심을 다시금 되새겨주었다.
우리 당의 은덕속에 새 생활의 향유자, 주인공이 되여 참된 삶을 누려가는 농업근로자들의 희열과 랑만이 장고병창 《흥하는 내 나라》, 녀성4중창 《희망넘친 나의 조국아》에서 끝없이 넘쳐났다.
충성과 애국의 열정으로 위대한 우리 조국의 강대함을 억세게 떠받들어갈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을 반영한 《우리는 조선사람》, 《조국이여 번영하라》 등의 노래가 장내에 울려퍼지는 속에 공연분위기는 고조되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당 제9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를 알곡증산의 자랑찬 성과로 빛내일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혁명적열의를 배가해준 공연은 합창시와 합창 《친근한 어버이》로 끝났다.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