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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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2-12 19:05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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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수여모임이 12일 청년동맹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에 따라 우리 당의 청년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청년동맹조직을 튼튼히 꾸리고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애국청년의 지혜와 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한 14개의 초급(분초급)청년동맹위원회와 19명의 청년동맹일군, 청년동맹원들에게
또한 사회주의조선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준비하기 위하여 학습과 소년단조직생활, 사회정치활동과 좋은일하기운동에서 모범을 보인 105명의 소년단원들이
뜻깊은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조선중앙통신】
제25차 전국청소년들의 충성의 축전 개막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제25차 전국청소년들의 충성의 축전이 개막되였다.
이번 축전에서는 정치, 경제, 예술, 체육축전으로 나뉘여 문답식학습경연, 청년기술혁신성과전시회, 체육경기를 비롯한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되게 된다.
개막모임이 12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청년동맹일군들, 평양시안의 청소년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이번 축전은 모든 청소년들이 충성과 애국의 열정을 간직하고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한 올해의 총진군에서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 후비대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고무하는 의의있는 계기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전체 청년동맹일군들과 청소년들이 높은 정치적열의와 배가된 분발력을 안고 축전에 적극 참가하여 조국의 부름앞에 충실하고 사회와 집단을 위해 헌신하는 새세대들의 고상한 사상정신적풍모를 남김없이 발휘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축전개막을 선언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조선중앙통신】
사진전람회 각 도(직할시)들에서 련일 진행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사회주의조선의 거룩한 영상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전람회장들에는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을 존엄높이 내세워주시고 부강조국의 만년토대를 굳건히 다져주신
《황해제철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는
새로운 시대정신, 시대속도들을 창조하시여 우리 인민을 정신력의 강자로 키워주신
자립, 자력의 기치높이 강국건설의 제일가는 밑천을 마련해주신 절세위인의 혁명령도사가 김책제철련합기업소와 무산광산련합기업소, 2.8비날론련합기업소,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 룡양광산, 금성뜨락또르공장, 신의주신발공장 등을 현지지도하시는
《사회주의경제건설을 위한 길에 함께 계시는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을 진두지휘하시는
전체 참관자들은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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