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지방발전의 새시대를 펼치시는 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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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1-21 20:34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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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발전의 새시대를 펼치시는 길에서
편집국
1월 22일 【로동신문】은 김정은위원장께서 지방발전의 새시대를 펼치시는 길에서 그이의 정책실행의 특징들을 알 수 있는 소식들을 게재하였다.
기사는 어렵고 힘든지역부터 만복의 웃음소리가 터져나오게 하시려는 지극하고 열렬한 사랑을 강조하였고 지방발전의 새시대는 지방의 면모만이 아니라 우리 일군들과 설계가들의 창조관, 미학관도 완전히 개변시키는 참으로 가슴벅찬 변혁의 시대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지방발전의 새시대를 펼치시는 길에서
제일 어려운 군부터
지방공업공장들의 경영과 관리, 전망적발전방향에 관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던
그에 대한 구체적인 보고를 들으신
순간 일군들은 자책감을 금할수 없었다.
한집안의 자식들가운데서도 영양이 제일 약한 자식에게 좋은 음식을 먼저 먹이는 다심한 어머니의 사랑으로 나라의 제일 어렵고 힘든 지역에서부터 만복의 웃음소리가 터져나오게 하시려는
우리 일군들이 조건이 좋은 지역들에 대상지를 옮겨가면서 쉬운 방법으로 일한다면 나라의 가장 뒤떨어지고 척박한 고장들부터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문화보건시설들을 세워주려는 우리 당정책의 생활력이 어떻게 발휘될수 있겠는가.
생각하면 할수록 일군들의 뇌리에는 몇달전 함주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들을 돌아보시면서 다음번 지방공업공장건설을 린접군에서 하였으면 하는 일부 일군들의 그릇된 인식을 바로잡아주시며 경제적토대가 제일 취약한 시, 군들에 먼저 지방공업공장들을 건설하여야 한다는것은 당정책적요구라고 하시던
제일 어려운 군부터!
정녕 지방발전정책실행의 첫해에 이어 두번째 해에도 나라의 두메산골, 심심벽촌들에서 련이어 터져오른 준공의 축포성, 인민의 웃음소리는
깊이 새겨주신 창조방식
이날 건설장을 돌아보시며
지방공업공장들의 설계에서 어떤 사고방식과 창조본때를 지녀야 하는가를 통속적으로 설득력있게 깨우쳐주시는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에, 끊임없는 륭성을 지향하는 번영의 시대에 제일먼저 혁신과 창조의 기치를 들어야 할 자신들이 경험주의의 낡은 타성, 경직된 사고관점에 포로될세라 제때에 경종을 울려주신
그 손길에 떠받들려 머지않아 온 나라를 뒤덮을 새롭고 독특한 지방발전의 실체들을 그려보며 일군들 누구나 마음속으로 이렇게 웨쳤다.
리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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