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지방발전의 새시대를 펼치시는 길에서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로동신문】지방발전의 새시대를 펼치시는 길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1-21 20:34 댓글0건

본문

지방발전의 새시대를 펼치시는 길에서

편집국

1월 22일 【로동신문】은 김정은위원장께서 지방발전의 새시대를 펼치시는 길에서 그이의 정책실행의 특징들을 알 수 있는 소식들을 게재하였다.


기사는 어렵고 힘든지역부터 만복의 웃음소리가 터져나오게 하시려는 지극하고 열렬한 사랑을 강조하였고 지방발전의 새시대는 지방의 면모만이 아니라 우리 일군들과 설계가들의 창조관, 미학관도 완전히 개변시키는 참으로 가슴벅찬 변혁의 시대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지방발전의 새시대를 펼치시는 길에서


제일 어려운 군부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2024년 11월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실 때였다.

지방공업공장들의 경영과 관리, 전망적발전방향에 관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던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다음해 건설대상이 어디인가를 알아보시였다.

그에 대한 구체적인 보고를 들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잠시 생각에 잠겨계시다가 다음해 지방공업공장건설예정지를 다른 곳으로 바꿀데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자신의 의도는 제일 산골막바지에 위치하고있고 인민들의 생활형편이 제일 어려운 군부터 추켜세우자는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순간 일군들은 자책감을 금할수 없었다.

한집안의 자식들가운데서도 영양이 제일 약한 자식에게 좋은 음식을 먼저 먹이는 다심한 어머니의 사랑으로 나라의 제일 어렵고 힘든 지역에서부터 만복의 웃음소리가 터져나오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지극하고 열렬한 사랑에 너무도 따라서지 못하였다는 생각에서였다.

우리 일군들이 조건이 좋은 지역들에 대상지를 옮겨가면서 쉬운 방법으로 일한다면 나라의 가장 뒤떨어지고 척박한 고장들부터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문화보건시설들을 세워주려는 우리 당정책의 생활력이 어떻게 발휘될수 있겠는가.

생각하면 할수록 일군들의 뇌리에는 몇달전 함주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들을 돌아보시면서 다음번 지방공업공장건설을 린접군에서 하였으면 하는 일부 일군들의 그릇된 인식을 바로잡아주시며 경제적토대가 제일 취약한 시, 군들에 먼저 지방공업공장들을 건설하여야 한다는것은 당정책적요구라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간곡한 음성이 또다시 메아리쳐왔다.

제일 어려운 군부터!

정녕 지방발전정책실행의 첫해에 이어 두번째 해에도 나라의 두메산골, 심심벽촌들에서 련이어 터져오른 준공의 축포성, 인민의 웃음소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렇듯 드팀없는 신조, 열화의 사랑이 안아온 가슴벅찬 현실인것이다.

 

깊이 새겨주신 창조방식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4년 8월 함주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이날 건설장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그이께서 깊이 관심하신것은 건축물의 개성을 살릴데 대한 문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람마다 생김새가 서로 다른것처럼 건물들도 서로 달라야 한다고, 산업건물들은 자기의 기능에 맞게 특색을 살려 다양하게 설계하여야 한다고 이르시였다.그러시면서 평면조직을 잘하여야 산업시설을 자기의 기능에 맞게 건설할수 있으며 립면조직을 잘하여야 미학성을 보장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산업건물설계에서는 건물의 기능에 맞게 필요한 요소들을 잘 조직하여야 한다고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지방공업공장들의 설계에서 어떤 사고방식과 창조본때를 지녀야 하는가를 통속적으로 설득력있게 깨우쳐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에, 끊임없는 륭성을 지향하는 번영의 시대에 제일먼저 혁신과 창조의 기치를 들어야 할 자신들이 경험주의의 낡은 타성, 경직된 사고관점에 포로될세라 제때에 경종을 울려주신 경애하는 그이의 웅심이 뜨겁게 마쳐와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이날의 가르치심은 정녕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이 일찌기 목격한적 없는 최상의것, 보다 새로운것만을 안겨주시려는 열화같은 사랑의 발현인 동시에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예지로운 안목으로 설계가들의 눈을 틔워준 고귀한 지침이였다.

그 손길에 떠받들려 머지않아 온 나라를 뒤덮을 새롭고 독특한 지방발전의 실체들을 그려보며 일군들 누구나 마음속으로 이렇게 웨쳤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펼쳐주신 지방발전의 새시대는 지방의 면모만이 아니라 우리 일군들과 설계가들의 창조관, 미학관도 완전히 개변시키는 참으로 가슴벅찬 변혁의 시대입니다!)

리유정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국제] 시위가 아닌 혼란 : 누가 이란의 거리들을 급진화하려 했으며 – 왜 실패했는가
【조선신보】조국인민들의 커다란 감흥을 불러일으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로동신문】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로동신문】영광의 당대회들을 맞이할 때마다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차넘치는 숭고한 사상감정에 대하여
【조선신보】17살이하 녀자월드컵우승팀, 선수선발의 안목
【조선신보】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1월 14일 (수)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2월 11일 (수)
【로동신문】지방변혁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나날에
【로동신문】당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실현의 길에 새겨진 값높은 자욱들을 더듬어
【로동신문】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깊이 관심하신 비누향기
【로동신문】전면적 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신보 】과학기술보급체계를 적극 활용하는 일군들
【조선신보 】《민들레》학습장에 깃든 후대사랑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제14기 제28차 임시총회 진행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2월 10일 (화)
【로동신문】영웅적조선인민군특유의 기질-절대충성, 절대복종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2월 9일 (월), 8일 (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2월 7일 (토), 6일 (금)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