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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의 소리-위민헌신】대강습에 깃든 사연 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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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1-21 20:1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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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습에 깃든 사연
  2025년 3월 수도 평양에서는 우리 나라 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전국학교소년단지도원대강습이 성대히 진행되였습니다.




  이 대강습에 참가하여 많은것을 배우던 나날을 잊을수 없다고 하면서 김성주소학교 소년단지도원 고은경은 말했습니다.
  《전국학교소년단지도원대강습에 참가하여 저는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소년단원들을 참다운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들로 튼튼히 준비시키는데서 우리 소년단지도원들이 지니고있는 임무와 역할에 대하여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습니다.
  그 나날 저도 그렇고 대강습참가자들모두가 학교의 소년단조직강화와 학생교양에서 확실한 개선을 가져오기 위한 귀중한 사상정신적량식과 효과적인 방법론들을 습득하고 정치실무적자질과 실천능력을 배양하게 되였습니다.》
  전국학교소년단지도원대강습은 소년단지도원들을 자라나는 새세대들의 첫 스승으로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소년단사업을 더욱 발전시키시려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깊은 관심속에 마련되게 되였습니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전국학교소년단지도원대강습을 평양에서 의의있게 진행하도록 하시였으며 대강습의 규모와 그 진행방법, 참관문화사업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마음쓰시였습니다.
  소년단사업을 나라의 운명, 혁명의 전도와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이시기에 대강습과 관련한 문제들에 그렇듯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온갖 조치들을 다 취해주신것입니다.
  고은경은 말했습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우리 소년단지도원들을 소년단사업의 설계가, 작전가, 집행자로, 교원우의 교원으로 내세워주시였습니다. 그 믿음과 사랑은 우리 소년단지도원들이 지칠줄 모르는 정열로 충성과 보답의 한길만을 걸어갈수 있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전국학교소년단지도원대강습은 학교소년단사업에서 새로운 발전을 안아오는 획기적인 계기로 되였습니다.


제일가는 국책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을 가장 신성하고 전지전능한 존재로 떠받들며 철저히 보호하고 보살펴주는것이 국가의 제일가는 본분으로 되고있습니다.

  나라의 근본은 인민이며 인민이 주인된 나라보다 더 위대한 국가는 없다는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언제인가 인민들이 바라는것이 당정책이고 국책이라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습니다.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는것이 우리 당과 국가의 가장 중요한 정책으로 되고있는 여기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근본리념으로 하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인민적성격, 사회주의제도의 본질적우월성이 있습니다.



  2020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큰물피해를 입은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일대를 찾으시였습니다.
  그때 이 일대는 련일 내린 많은 비와 폭우로 하여 수백정보의 논경지와 수백동의 살림집이 침수되여 피해는 실로 컸습니다.
  그날 피해정형을 료해하시면서 그이께서는 인명피해가 없는것이 정말 다행이라고,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침구류와 생활용품, 의약품 등 필수물자들을 시급히 보장해주어 빨리 안착시키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이 사업을 당중앙위원회 부서들과 본부 가족세대들이 전적으로 맡아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살림집건설은 농장원들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여 설계를 잘하여야 한다고, 살림집형식도 농장원들이 좋아하는대로 해주자고 하시며 살림집설계에 대한 심사를 일군들이 하지 말고 농장원들이 하게 하여야 한다고 당부하시였습니다.
  이렇듯 인민이라는 부름과 함께 그들의 리익이 최우선, 절대시되는 나라, 이것이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제일가는 국책으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조국입니다.


맹약
  2026년 1월 1일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뜻깊은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26년에 즈음하여 신년경축연설을 하시였습니다.

 
 
  긍지와 희망을 안고 뜻깊은 신년의 시각을 맞이한 온 나라 인민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신 그이께서는 강렬한 숙원과 노력을 고여 조국을 더 높은 힘과 존엄의 경지에 올려세운 2025년의 소중한 성과와 혁혁한 변혁에 대하여 소급하시면서 일터와 직업은 달랐어도 모두가 조선사람으로서의 자존심과 슬기, 힘과 열정을 남김없이 바치며 조국의 부강번영에 성심을 고여 위대한 한해의 기록장의 갈피들을 채워놓았다고, 이 위대한 실록은 위대한 인민만이 시대와 력사앞에 새길수 있다고 하시였습니다.
  열정에 넘치신 그이의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은 2025년의 눈부신 변혁들을 되새겨보았습니다.
  지난해에도 어김없이 일떠서 인민의 기쁨을 더해준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 동해기슭의 명사십리가 인파십리로 변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모래불만 있던 락원군의 바다가에 펼쳐진 황홀경, 평양종합병원과 강동군병원, 삼지연관광지구에 새로 일떠선 희한한 호텔들, 20개의 시, 군들에 솟아난 지방공업공장들, 우리 식의 고유한 멋과 특색을 살린 수많은 농촌살림집들…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와 어촌문화주택지구


평양종합병원


강동군병원


삼지연관광지구에 새로 일떠선 호텔들


  이렇듯 인민의 복리증진을 안아오시기 위하여 2025년의 혁명려정을 끝없는 헌신으로 이어오시고도 인민들의 수고를 먼저 깊이 헤아려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사랑에 인민들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습니다.  
  그이께서는 신년경축연설에서 자신께서는 위대한 인민을 위해 살며 혁명하는 긍지와 보람을 그 무엇과도 절대로 바꾸지 않을것이며 새해에도 우리 인민이 선택한 사회주의앞에,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신성한 리념앞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과 권익앞에 언제나 충실하는것으로써 전체 인민들의 기대에 보답할것이라고 피력하시였습니다.
  열정에 넘치신 그이의 연설에서 우리 인민은 새겨안았습니다.
  새해의 열두달을 인민을 위한 끝없는 헌신적복무의 날과 달로 이어가며 인민을 더 높이 떠받들며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을 세계만방에 더 높이 떨쳐주실 절세의 애국자의 위대한 선언을.
  그리고 확신했습니다.
  인민앞에 다진 당중앙의 그 엄숙한 맹약은 또다시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꽃피우며 영원한 승리의 메아리로 울려퍼질것이며 새해 2026년에도 기적적인 사변들과 빛나는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여 인민의 행복 더 활짝 꽃펴날것이라는것을.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끝까지 따르며 그 품에서 모든 영광 맞이하리라는 의지를 안고 새해의 진군길을 힘차게 이어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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