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수도건설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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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1-16 21:09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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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건설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편집국
1월 16일부 [내나라]가 지난 5년간 5만세대를 훨씬 넘는 살림집건설에서 김정은 총비서께서 쏟은 열정과 로고를 언급하며, 수도시민들이 아무런 불편없이 문명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모든 조건을 완벽하게 갖추어주시려는 그이의 원대한 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수도건설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수도건설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여
지난 5년간 수도 평양에서 살림집건설이 힘있게 벌어졌다.
2021년 1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는 수도 평양에 해마다 1만세대씩 5년동안에 5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하는것을 주요정책으로 제시하였다.
이에 따라 2021년 3월에 진행된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을 시작으로 하여 해마다 1만세대 살림집건설을 위한 장쾌한 발파폭음이 울려퍼졌고 2022년부터 해마다 4월이면 어김없이 새집들이를 하군 하였다.
초고층, 고층살림집들과 교육, 상업 및 봉사시설들을 비롯한 공공건물들이 리상적인 조화를 이룬 송화거리에 이어 화성거리, 림흥거리, 전위거리,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대평지구 살림집 등 지난 5년간 5만세대를 훨씬 넘는 살림집들이 일떠섰다.
수도의 면모를 일신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숙원이다.
그이께서는 해마다 새 거리건설을 선포하는 착공식들에 참석하시여 신심과 열정이 넘치는 연설을 하시였으며 몸소 착공의 첫삽도 뜨시고 발파단추도 누르시였다.
그이께서는 1 000여건의 송화거리형성안, 1 630여건의 화성지구 1단계 살림집지구형성안을 비롯하여 수많은 형성안들을 지도해주시였다.
지난해 4월 준공을 앞둔 화성지구 3단계구역을 찾으신 그이께서는 봉사망들을 돌아보시면서 우리 당이 인민들과 후대들을 위하여 구상하고 품들여 마련한 창조물들인것만큼 해당 단위들에서 운영준비를 실속있게 잘할데 대하여 거듭 당부하시였다.
새로운 건설신화가 창조되는 속에 화성지구가 옹근 하나의 행정구역으로 정치, 경제, 문화적기능을 확보하고 수도권의 기존지역들을 문명개화에로 선도할수 있는 중심, 표본으로서의 완연한 자태를 드러내였다.
지난해 4월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식에 참석하신 그이께서는 새집에 보금자리를 펴게 된 근로자들과 로인들을 만나시고 따뜻이 축복해주시며 오늘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는 시민들의 모습을 대하고보니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감을 떠맡아안을 결심이 더욱 굳어진다고 말씀하시였다.
수도시민들이 아무런 불편없이 문명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수 있는 모든 조건을 완벽하게 갖추어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원대한 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수도건설은 계속 이어지고있다.
조선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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