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신보】조국인민들의 커다란 감흥을 불러일으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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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1-15 18:2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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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인민들의 커다란 감흥을 불러일으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민족교육이 안아온 자랑높은 결실》, 《진실하면서도 풍부한 감정정서》
제35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이 학생소년들의 2026년 설맞이공연무대에 올린 음악무용이야기 《원수님 한품속에 우리 자라요》는 조국인민들의 아낌없는 절찬을 받았다.

조국인민들에게서 아낌없는 절찬을 받은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토로하면서 총련애국위업을 떠메고나갈 후비대로 억세게 자라날 굳은 결의를 다지는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모습은 조국인민들모두에게 지울수 없는 깊은 여운을 남기였다.
평양시 보통강구역에서 살고있는 김정심녀성(42살)도 TV로 보는것은 성차지 않아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의 공연을 연 2차에 걸쳐 직접 관람하고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피력하였다.
그는 지난해의 뜻깊은 설맞이공연에 감동깊은 작품을 가지고 출연하였던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잊을수 없다고 하였다.
그래서 이번 설맞이공연에는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는지 은근히 기대하면서 기다렸다고 한다.
그는 2025년 1월 2일 원수님께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기념사진을 찍어주신 이야기로 막을 올린 공연은 처음부터 심금을 틀어잡았다고 하였다.
김정심녀성은 《지난해 설맞이공연에 출연하였던 오사까중고 리소아학생의 낯익은 모습이 제일먼저 눈에 안겨왔다. 이번에도 그는 류창하고 절절한 목소리로 관객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리였다. 바람세찬 이역땅에서 오직 김정은원수님 한분만을 굳게 믿고 나어린 계승자들로 믿음직하게 자라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꿋꿋이 줄기차게 이어나갈 강의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었다.》고 이야기하였다.
평양시 평천구역에서 살고있는 안영화녀성(42살)은 조국에서는 평범하게 생각하였던 우리 말과 우리 글이 재일조선학생소년들에게는 가장 큰 재부이고 그것을 배우고 지키는것이 애국의 첫걸음으로 된다는것을 깊이 절감하였다고 이야기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특히 어려워도 힘겨워도 꼭 원수님품으로 가라고 자식들을 떠민 부모들의 당부를 안고 조국의 설맞이공연무대에 나선 쌍둥이형제의 모습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 거기서 언제나 자식들을 애국의 한길로 이끌어주는 총련동포들의 순결한 마음을 그대로 엿보았다.》고 심정을 피력하였다.
공연후 중구역 련화소학교의 교원은 《원수님만을 간절히 그리며 충효일심 따르고 받들려는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굳은 신념을 구가한 훌륭한 공연이였다. 높은 사상예술성과 진실하면서도 풍부한 감정정서, 류창한 발음은 멀리 이역땅에서 우리의 말과 글을 열심히 배우며 조선사람의 넋을 지켜가는 그들의 미더운 모습을 엿볼수 있게 하였다.》고 말하였다.
관람자들은 출연자들이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춘다, 우아하면서도 활력넘친 민족무용이 특별히 인상에 남는다, 이역땅에서 우리의 노래, 우리의 춤을 더없이 사랑하고 빛내이며 조선사람으로서의 긍지를 뿌듯이 하는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밝은 모습은 총련의 민족교육이 안아온 자랑높은 결실, 뚜렷한 실체로 된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였다.
【평양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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