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신보】안경제작봉사로 소문난 평양광학기술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2-10 17:49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안경제작봉사로 소문난 평양광학기술사
근 40년간에 수십만명의 사람들에게 봉사
수도시민들속에서 안경제작봉사로 이름난 평양광학기술사는 근 40년의 연혁을 새기고있다.
처음에는 자그마한 안경상점으로 설립되였던 이곳이 오늘은 현대적인 시력검사설비와 안경가공설비들을 그쯘히 갖춘 전문적이며 종합적인 안경봉사기지로 발전하였다.
기술사는 과학적이면서도 친절한 봉사로 하여 손님들의 찬사를 받고있다.
안경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소유하고있는 봉사자들은 손님들의 성별과 나이, 기호와 취미 등 세부요소들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따져가면서 그에 맞는 안경을 선정해주고있으며 시력검사와 교정, 렌즈가공과 조립을 비롯한 기술봉사들도 신속정확히 진행하고있다.
이렇게 되기까지에는 김상주지배인의 노력이 크다.
안경분야와 관련한 많은 지식과 상식을 소유한 그는 자신이 직접 봉사자들에게 안경봉사와 관련한 강의를 해줄뿐 아니라 최신광학기술자료들도 알려주어 기술사의 모든 성원들이 봉사수준을 높이도록 하였다.
지난 기간 수십만명의 사람들에게 안경봉사를 진행한 기술사로는 오늘도 많은 손님들이 찾아오고있다.
【조선신보】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