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신보】승마, 보링, 자전거운동을 즐기는 남포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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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2-09 19:56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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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 보링, 자전거운동을 즐기는 남포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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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봉지구에 시민들을 위한 문화정서생활기지가 꾸려졌다.
국사봉지구의 문화정서생활기지에서
남포시 국사봉지구가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변모되였다.
이곳에서 손님들의 눈길을 먼저 끄는것은 승마구락부이다.

승마를 즐기는 시민들
승마구락부에서 손님들은 말을 타고 주로를 달리고나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온몸의 긴장이 풀린다고 한다.

승마를 즐기는 시민들
보링관에서는 단번에 스트라이크를 획득한 기쁨에 겨워 환성을 터치는 처녀가 있는가 하면 다른쪽에는 마지막 한개의 핀을 넘어뜨리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는 청년도 있다.

보링관

보링을 즐기는 시민들
승마운동, 보링운동과 함께 사람들의 인기를 끄는것은 자전거운동이다.
이곳에서의 자전거운동은 산악관광의 일종으로서 사람들속에서 인기가 높다.

자전거운동을 즐기는 시민들
남포시민들이 리용하는 자전거는 1인용과 2인용 등 여러가지가 있다.
수림속으로 뻗어있는 자전거주로옆에는 샘터와 휴식터들도 아담하게 꾸려져있다.

자전거운동을 즐기는 시민들
또한 여기에는 봉사기지를 찾는 손님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려관도 특색있게 꾸려져있다.
매일 수많은 시민들이 이곳에 찾아와 승마운동과 보링운동, 자전거운동을 하면서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있다.
2025.12.10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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